양주시는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15년 양주시 지역사회복지 포럼’을 개최했다.지역사회복지협의체 주최로 열린 이날 포럼은 김건중 양주부시장, 황영희 시의회의장, 읍면동장, 주민자치위원, 지역사회복지협의체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 ‘지역사회 보장협의체 구성 및 운영사례’를 주제로 열렸다.지난 7월 ‘사회보장급여의 이용 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이 새롭게 시행됨에 따라 기존 지역사회복지협의체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변경되는 등 민관협력 체계가 변화되고, 읍면동 단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신설 등 인적 안전망이 새로이 구성됐다.이날 포럼은 이런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자 마련됐으며, 타지자체 관계자들을 초청 민과 관의 입장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의 노하우와 장단점 등에 대해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건중 양주부시�
양주시는 전체 행정구역을 대상으로 수립중인 양주도시관리계획 재정비(안)에 대해 2차 주민공람을 통한 의견수렴을 실시한다.양주도시관리계획 재정비는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도시의 여건 등을 전반적으로 재검토하여 반영하는 법정계획으로 정부3.0과 연계한 규제개혁 흐름에 따라 불합리한 도시관리계획을 재정비하고 불필요한 규제를 완화하는데 초점을 맞춰 계획(안)을 수립했다.시는 그 동안 시민들의 불편사항 등에 대해 의견을 사전 수렴했으며, 지난 2월 1차 주민공람을 통해 제출된 의견을 종합적으로 재검토해 계획(안)을 수립하는 등 시민의 재산권 보호와 민․관이 소통하는 도시관리계획 재정비 계획(안)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했다.도시관리계획 재정비(안) 주요 계획 내용은 ▲대규모 도시지역 해제 ▲불합리한 용도지역․지구․
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2월19일 오전 11시 시청 대강당에서 희망도시 의정부 창의행정의 리더 제4기 정책연구단 임명장 수여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공직자의 참신하고 독창적인 제안을 장려하고 정책 개발을 위한 창의행정의 리더 제4기 정책연구단은 1년 동안 참신한 아이디어 도출을 위해 근무 년수 3년 이내 8~9급 직원 6개 팀으로 구성했다.민선 5기 안병용 의정부시장이 취임한 2010년도부터 시작된 정책연구단은 그동안 의정부 도보여행길(가칭 소풍길)을 제안해 안전행정부 주관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국비 5억원을 확보하는데 기여했다.또한 군사도시 이미지 개선을 위한 도시브랜드 개발, 마을마다 북적이는 작은도서관 건립 연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블루오션 전략, 중국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관광상품 개발, 시민과 함께 하는 백석천 외벽 환경 조성 연구 등 다양한 정책연구의 창구가 되었다. 제4기 정책연구단은 앞으로 워크숍, 팀별 연구활동 및 국내연수, 연구보고서 제출, 연구과제 심사, 우수과제 시상 및 보고서 발간 등의 과정을 통해 의정부시 발전을 위한 다양한 연구에 나설 계획이다.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제4기 정책연구단을 통해 일반행정, 사회복지, 문화예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