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06 (목)

  • 흐림동두천 23.6℃
  • 흐림강릉 24.1℃
  • 천둥번개서울 23.8℃
  • 대전 25.0℃
  • 흐림대구 28.6℃
  • 울산 26.3℃
  • 흐림광주 26.1℃
  • 흐림부산 25.7℃
  • 흐림고창 26.9℃
  • 흐림제주 30.5℃
  • 흐림강화 22.7℃
  • 흐림보은 23.7℃
  • 흐림금산 27.3℃
  • 흐림강진군 28.2℃
  • 흐림경주시 26.9℃
  • 흐림거제 27.0℃
기상청 제공

사회/경제

의정부시시설관리공단, 일반직-업무직 직종통합 실시

 

의정부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은희)은 지난 7월 1일자로 일반직과 업무직 직원 간의 직종통합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직종통합은 2018년 6월 4일 직종통합 추진을 위한 TF팀 구성을 시작으로 2019년 1월 16일까지 8차 회의를 거치며 안건을 논의해 최종 합의안을 도출했다.

 

또한 2차례 노무사 질의를 통해 직종통합에 따른 문제점을 검토하였으며, 직종통합을 위한 동의서를 노동조합으로부터 송부 받아 추진했다.

 

직종통합 대상이 되는 업무직은 사무, 기술, 운전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직원으로 88명의 직원이 해당되며, 이에 따라 일반직(행정), 일반직(기술), 일반직(운전)으로 각각 통합하게 된다.

 

일반직-업무직 간의 직종통합은 시설관리공단 직원들의 오랜 염원으로서, 최경주 직종통합 추진위원회 총괄위원장은 ‘꿈이 있는 공단, 희망의 사다리가 있는 공단, 자존감이 있는 의정부시시설관리공단’이 되도록 ‘일반직’이라는 이름아래 하나의 조직을 만들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강은희 이사장은 창립 25주년을 맞이해 “일반직과 업무직 간의 직종통합을 통해 직원들이 단합하여 지속가능한 공기업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이를 토대로 시민에게 희망과 행복을 주는 공기업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포토단신

더보기


정치/행정

더보기
의정부시의회, 후반기 원(院) 구성 이변 속출
초선의 무소속 오범구 의원이 모든 사람들의 예상을 깨고 제8대 의정부시의회 후반기 의장에 당선됐다. 부의장에는 3선인 미래통합당 소속 구구회 의원이 선출됐으며, 상임위원장 3석 또한 통합당이 싹쓸이했다. 의정부시의회는 3일 오전 11시 후반기 원 구성을 위한 제299회 임시회를 개의하였으나 안지찬 의장이 개의 4분여 만에 당 대표들 간 협의가 마무리되지 않았다며 정회했다. 이후 각 당의 대표 및 시의원들은 협의안을 이끌어내기 위해 몇 차례에 걸쳐 비공개 회의를 진행하였으며, 오후 7시에 이르러 임시회를 속개했다. 이날 더불어민주당은 재선의 정선희 의원을, 미래통합당은 3선의 구구회 의원을 후반기 의장 후보로 내세웠으며, 초선인 무소속 오범구 의원 또한 의장 선거에 나섰다. 투표 결과, 오범구 의원이 8표를 득표하며 5표를 얻는데 그친 정선희 의원을 제치고 후반기 의장에 당선되는 이변을 낳았다. 오 의원은 5명의 통합당 의원들의 표와 지난 총선 당시 오 의원과 함께 민주당을 탈당한 김정겸, 김영숙 의원의 표를 얻은 것으로 추측된다. 이어 부의장 선거가 진행됐으나, 5명의 민주당 의원들이 의장 선거 결과에 반발하며 본회장을 빠져나갔고, 구구회 의원이 출석의원 9

사회/경제

더보기

사건/사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