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9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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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포천시 인사발령

▶ 박진광 허가담당관
▶ 노경만 화현면장
▶ 이성원 한탄강개발기획단 한탄강개발과장
▶ 배장원 의회사무과 
▶ 이수진 서울사무소팀장
▶ 유재연 총무국 평생학습과 평생학습팀장
▶ 김남현 총무국 기획예산과 기획팀장
▶ 강현모 경제생활지원국 환경관리과 수계관리팀장
▶ 이광진 한탄강개발기획단 한탄강개발과 한탄강기획팀장
▶ 최형규 총무국 세정과 취득세팀장
▶ 유정희 총무국 평생학습과 중앙도서관팀장
▶ 정동주 허가담당관 공업민원팀장
▶ 원건희 허가담당관 농지민원팀장
▶ 이한원 포천동 
▶ 최순식 영중면 
▶ 송영범 허가담당관 산림민원팀장
▶ 황영자 경제생활지원국 복지여성과 다문화지원팀장
▶ 전주용 허가담당관 환경민원팀장
▶ 김용수 허가담당관 개발민원팀장
▶ 이태승 허가담당관 건축민원1팀장
▶ 임승일 허가담당관 건축민원2팀장
▶ 박성진 한탄강개발기획단 한탄강개발과 한탄강개발팀장
▶ 김차자 지방행정주사 홍보감사담당관 
▶ 이윤경 지방행정주사 총무국 자치행정과 
▶ 김영애 지방세무주사 총무국 세정과 재산세팀장
▶ 김수정 지방사회복지주사 경제생활지원국 주민생활지원과 
▶ 정내준 지방농업주사 일동면 
▶ 강상만 지방시설주사 홍보감사담당관 
▶ 김주희 포천동 
▶ 최현정 허가담당관 
▶ 윤호열 의회사무과 
▶ 정혜선 선단동 
▶ 이미선 총무국 회계과 
▶ 박영진 이동면 
▶ 송보경 총무국 기획예산과 
▶ 김은선 건설도시국 재난관리과 
▶ 홍숙영 일동면 
▶ 박승집 한탄강개발기획단 
▶ 김영희 한탄강개발기획단 
▶ 이성순 경제생활지원국 지역경제과 
▶ 민나영 농업기술센터 
▶ 안원근 내촌면 
▶ 임인순 경제생활지원국 복지여성과 
▶ 김현기 총무국 세정과 
▶ 안정민 총무국 자치행정과 
▶ 박인정 건설도시국 교통행정과 
▶ 김인엽 총무국 세정과 
▶ 김은정 복직 소흘읍 
▶ 유재균 허가담당관 
▶ 이근태 건설도시국 상하수과 
▶ 양원종 건설도시국 교통행정과 
▶ 용윤실 농업기술센터 
▶ 이광철 허가담당관 
▶ 박영희 허가담당관 
▶ 한록 허가담당관 
▶ 백호연 허가담당관 
▶ 김종호 허가담당관 
▶ 이상덕 허가담당관 
▶ 김도현 건설도시국 도시주택과 
▶ 유재윤 홍보감사담당관 
▶ 허재범 허가담당관 
▶ 김홍탁 허가담당관 
▶ 최진용 관인면 
▶ 황병운 내촌면 
▶ 유권식 허가담당관 
▶ 박성원 건설도시국 교통행정과 
▶ 유재철 건설도시국 도시주택과 
▶ 정우식 지방행정주사보 총무국 자치행정과 
▶ 손지은 지방행정주사보 신북면 
▶ 박상규 지방행정주사보 화현면 
▶ 윤세현 지방행정주사보 총무국 평생학습과 
▶ 윤석배 지방사회복지주사보  화현면 
▶ 김태원 지방환경주사보 가산면 
▶ 이봉형 지방공업주사보 건설도시국 재난관리과 
▶ 이창식 지방시설주사보 총무국 자치행정과 한탄강개발기획단 지원
▶ 한지은 지방시설주사보 경제생활지원국 복지여성과 
▶ 박성의 허가담당관 
▶ 소영화 총무국 평생학습과 
▶ 신동미 군내면 
▶ 어수정 총무국 민원과 
▶ 윤정구 영중면 
▶ 조정환 영북면 
▶ 황주호 총무국 자치행정과 
▶ 양태훈 홍보감사담당관 
▶ 허태행 이동면 

▶박현숙 복직 소흘읍 
▶ 오경호 건설도시국 상하수과 
▶ 김동진 영중면 
▶ 임현선 복직 경제생활지원국 주민생활지원과 
▶ 유상욱 건설도시국 상하수과 
▶ 이종일 허가담당관 
▶ 여덕신 허가담당관 
▶ 권혁규 허가담당관 
▶ 최종각 허가담당관 
▶ 은태관 한탄강개발기획단 
▶ 윤주희 건설도시국 도시주택과 
▶ 안소현 경제생활지원국 문화관광과 
▶ 유준상 한탄강개발기획단 
▶ 김장훈 농업기술센터 
▶ 이형원 건설도시국 건설과 
▶ 김경철 지방행정서기 총무국 자치행정과 
▶ 송양근 지방행정서기 의회사무과 
▶ 유우종 지방행정서기 총무국 기획예산과 
▶ 노형균 지방행정서기 영중면 
▶ 김길훈 지방행정서기 영북면 
▶ 표상숙 지방전산서기 총무국 세정과 
▶ 조윤희 지방사회복지서기 신북면 
▶ 이경윤 지방사회복지서기 내촌면 
▶ 안창수 지방공업서기 건설도시국 교통행정과 
▶ 오창훈 지방공업서기 허가담당관 
▶ 김은희 지방환경서기 영북면 
▶ 전수정 지방시설서기 허가담당관 
▶ 임희민 지방시설서기 허가담당관 
▶ 김정아 지방시설서기 건설도시국 도시주택과 
▶ 이수진 총무국 자치행정과 
▶ 김효남 한탄강개발기획단 
▶ 김희경 총무국 평생학습과 
▶ 박은혜 경제생활지원국 주민생활지원과 
▶ 박현진 농업기술센터 
▶ 임정아 건설도시국 산림녹지과 
▶ 양일권 경제생활지원국 환경관리과 
▶ 전상기 경제생활지원국 환경관리과 
▶ 박필수 총무국 회계과 
▶ 최경권 농업기술센터 
▶ 송병찬 총무국 회계과 
▶ 이순직 보건소 
▶ 오세창 보건소 
▶ 윤붕혁 선단동 
▶ 이영호 총무국 회계과 
▶ 정태규 총무국 회계과 
▶ 김웅배 총무국 회계과 
▶ 이용걸 농업기술센터 
▶ 정윤식 한탄강개발기획단 
▶ 임기원 총무국 회계과 
▶ 이한석 총무국 회계과 
▶ 심일선 총무국 회계과 
▶ 안금호 영북면 
▶ 우기창 총무국 회계과 
▶ 나창호 한탄강개발기획단 
▶ 이호성 한탄강개발기획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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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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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근식 소통' 출판기념회…시민과의 거리 좁히다
의정부 청춘거리의 한 커피숍이 지난 16~17일 이틀간 시민과 시장이 마주 앉아 대화를 나누는 출판기념회장으로 꾸며졌다. 화환과 단상 대신 테이블 사이에서 오간 대화가 중심이 된 이번 행사는, 김동근 의정부시장이 그간 강조해 온 '현장 소통' 기조를 상징적으로 보여준 장면으로 평가되고 있다. 통상 유력 정치인의 출판기념회라 하면 대형 행사장에 인파가 몰리고, 정해진 식순에 따라 행사가 진행되는 장면을 떠올리기 쉽다. 그러나 이번 출판기념회는 이러한 관행과는 결을 달리했다. 형식보다 시민과의 만남에 무게를 둔 자리였다. 누구나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는 공간에서 시민들은 차례를 기다려 김동근 의정부시장과 악수를 나누고 책에 사인을 받았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안부를 묻고 대화를 나누는 모습은, 의례적인 '행사'라기보다 동네 이웃과 마주 앉아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에 가까웠다. 이색적인 형식의 출판기념회였지만, 이틀 동안 행사장을 찾은 시민은 2,000여 명에 달했다. 일반 시민은 물론 여야를 가리지 않고 지역 정치인들도 잇따라 발걸음을 했다. 김 시장은 행사 내내 한 사람 한 사람과 눈을 맞추며 인사를 건넸고, 손을 잡고 웃으며 짧은 대화를 이어갔다. 바쁜 일정 속

사회/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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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을 넘어선 만남, 현실이 된 응원
영화가 전한 위로가 스크린을 넘어 현실의 응원으로 이어졌다. 법무부 의정부교도소는 영화 '만남의 집' 속 인물 '준영'의 사연과 닮은 환경에 놓인 수용자 가족에게 교정위원이 기탁한 성금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영화 연출을 맡은 차정윤 감독과 극 중에서 준영을 보살피는 여성 교도관으로 출연한 배우 송지효가 함께해, 영화 속 이야기가 현실로 이어지는 뜻깊은 순간을 나눴다. 성금을 전달받은 대상은 3년 전 아버지가 구속된 이후 단둘이 생활을 이어오고 있는 자매다. 보호자의 부재 속에서도 서로를 의지하며 하루하루를 견뎌온 이들의 삶은 영화 속 준영의 이야기와 자연스럽게 겹쳐 보였다. 이번 나눔은 한 관객의 공감에서 시작됐다. 성금을 기탁한 교정위원 김영득 대표는 최근 의정부교도소가 마련한 영화 GV(관객과의 대화)에서 '만남의 집'을 관람한 뒤 깊은 울림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교도관의 작은 관심이 단절된 가족 관계를 다시 잇는 장면이 오래 마음에 남았다"며 "영화가 준 위로가 현실에서도 누군가에게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을 결심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송지효 배우와 차정윤 감독 역시 이 만남을 '우연이 만든 인연'으로 표현

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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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공무원 사칭 보이스피싱 잇따라…업체·시민 주의 당부
의정부시는 최근 시청 공무원을 사칭한 보이스피싱과 사기 시도가 잇따르고 있다며 관내 업체와 시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29일 시에 따르면 최근 인근 지역의 한 업체가 '의정부시청 공무원'을 사칭한 인물로부터 이사용역 발주와 관련한 연락을 받았다. 해당 업체는 사실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직접 시청을 방문했고, 그 과정에서 사기 시도임을 확인해 금전 피해를 가까스로 피했다. 이 같은 보이스피싱 범죄는 주로 인근 지역 도급업체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이뤄지고 있다. 범죄 일당은 시청 공무원이나 공공기관 관계자를 사칭해 접근한 뒤 위조된 공문서나 명함 이미지를 문자메시지 등으로 전송해 신뢰를 얻고, 물품 대금이나 계약보증금, 선입금 등을 요구하는 수법을 사용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시 관계자는 "공무원이 민간 업체에 직접 연락해 물품 대금이나 비용을 요구하는 경우는 없다"며 "의심스러운 연락을 받을 경우 응대하지 말고, 반드시 해당 부서에 사실 여부를 확인한 뒤 경찰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유사 사례가 반복되지 않도록 관련 업종과 주변 업체에도 주의 사항을 적극 공유해 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시는 향후 유사한 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