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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의정부 시니어 비즈플라자 창업자들, 한기범 희망재단에 재능기부

의정부 시니어 비즈플라자에서 창업강좌를 수료한 창업자들이 한기범 희망재단에 재능기부

이웃과 사랑을 나누는 한기범 희망재단에 QR코드와 모바일 홈페이지 구축지원 약정

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창업지원과 일자리 창출을 지난 3월 중소기업청 지정 1인창조기업·시니어 비즈플라자를 개소하여 운영중에 있다.

경기북부상공회의소(회장 노시청)가 참여기관으로 운영중인 의정부 시니어 비즈플라자(센터장 고창수)에서 QR코드와 모바일 홈페이지 제작 창업강좌를 수료한 20명 중 40대 주부 시니어 5명과 강사가 예비창업자로서 입주하여 사업을 하고 있으며 창업자들은 현재 몇 개 기업과 계약을 체결하여 매출이 발생하고 있다.

또한, 창업자들은 중소기업청과 의정부시의 지원을 받아 창업을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하고 창업강좌를 통하여 배운 재능을 좋은 일에 기부함으로서 창업자로서 나눔을 실천하고자 지난 10월 5일에 의정부 시니어 비즈플라자에서 한기범 희망재단에 QR코드와 모바일 홈페이지를 구축지원하기로 약정하였다.

한기범 희망재단은 다문화가정 지원과 심장병 어린이 수술을 지원하고 있으며, 재단의 한기범 대표는 지난 20여년간 농구선수로 사랑을 받아 왔고 10여년간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국위선양에도 앞장섰다.

이날, 재능기부 약정식에 참여한 한기범 대표는 의정부시 홍보대사로서 전국체전 성화봉송 주자로 달려서 몸이 피곤했지만 창업자들이 좋은 일에 동참한다는 소식을 듣고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시니어 비즈플라자에 방문했다며, 창업자들이 반드시 사업에 성공하여 의정부시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된다면 힘껏 돕겠다고 약속했다.

스마트 폰 시대를 맞아 QR코드와 모바일 홈페이지는 홍보수단으로 필수이며 이러한 시대에 창업자들은 저렴하게 모바일 홈페이지를 구축하여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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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혜 의원–민주당 의정부시갑 지역위, 의정부시와 정책협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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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공사 앞 도로 점령한 레미콘 차량들…불법 정차 방치에 사고 위험 키워
의정부시 한 초등학교 공사 현장 인근 도로가 다수의 레미콘 차량 불법 정차로 교통 혼잡은 물론 교통사고 위험까지 키우고 있다. 2일 취재에 따르면, 의정부 중앙초등학교 내 교육연구시설 개축공사 현장 인근 대로에 10여 대가 넘는 레미콘 차량이 도로 한 차선을 장시간 점거한 채 대기하고 있는 모습이 확인됐다. 이로 인해 이곳 대로는 차량 통행이 원활하지 못하고, 급차로 변경이 반복되는 등 위험한 상황이 상시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해당 도로는 의정부경전철 중앙역 인근 3차로 구간으로, 부대찌개거리 입구와 맞닿아 있어 평소에도 유동 인구와 차량 통행이 많은 곳이다. 특히 출·퇴근 시간대에는 상습적인 교통 정체가 발생하는 지역으로, 교통 여건상 차량 정차에 취약한 구조를 갖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대형 공사 차량들이 장시간 도로 한 차선을 점거하면서 교통 흐름을 저해하고 있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정체 구간에서 급차로 변경이 반복돼 교통사고 위험을 키우고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문제의 차량들은 현재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인 중앙초등학교 내 교육연구시설 개축공사와 관련된 것으로, 해당 시설은 건축면적 2263㎡, 연면적 4849㎡, 지상 4층 규모다. 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