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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레져

포천시, 관광 담당자 팸투어 실시

포천시(시장 서장원)는 지난 17일부터 1박 2일간 관내 주요 관광지, 숙박업소 및 골프장 등 관광 관련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관내 팸투어를 실시했다.

 

이날 팸투어는 포천 아트밸리, 산정호수, 한가원, 비둘기낭 등 관내 주요 관광지를 답사했으며, 포천 관광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됐다.

 

또한 포천탄생 600년을 기념해 ‘2013 포천 방문의 해’를 운영함에 따라 600만 관광객의 성공적인 유치를 위해 관광 관련 업체간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행사에 참가한 참가자들은 “포천에 이처럼 다양하고 볼거리가 많은 고장인 것을 이번 기회를 통해 알게 됐다”며, “이번 팸투어를 통해 관내 주요 관광지와 연계해 다양한 홍보 활동 및 체험프로그램 등을 협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 “최근 관광의 트랜드가 연계 관광으로 나아감에 따라 포천 관광 발전을 위해서는 관광 담당자간의 협력 체계 구성이 중요하므로 팸투어를 실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포천 관광이 하나의 체제로 움직일 수 있도록 시에서 적극적으로 노력해 수도권 제일의 관광도시는 물론, 누구나 찾고 싶은 관광지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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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채 의정부시의원, 직업교육 내실화 기여로 경기도교육감 표창
의정부시의회 김현채 의원(국민의힘·비례대표)이 2025학년도 직업교육 내실화에 기여한 공로로 경기도교육감표창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16일 의정부시의회에서 열렸다. 의정부시의회 운영위원장인 김 의원은 직업계고 인식 개선과 지역 기반 인재양성 체계 구축을 위한 의정활동을 지속해 왔으며, 이러한 활동이 경기도교육청 주관 '2025년 창업·직업교육 유공 표창'의 '직업교육 내실화 유공' 부문 수상으로 이어졌다. 특히 김 의원은 교육부의 '협약형 특성화고 육성사업'과 '미래형 직업교육 모델학교' 추진 과정에서 경민IT고 운영위원으로 참여해, 지자체-학교-대학-산업체 간 협력 거버넌스 구축에 기여했다. 이를 통해 지역 직업교육이 단발성 사업에 그치지 않고 지속가능한 구조로 정착하는 데 일정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 더 나아가 김 의원은 직업계고가 지역 산업과 연계된 진로·창업 중심 교육기관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정책 제안도 이어왔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지역 내에서 학습부터 취업, 성장까지 연계된 기반을 마련하는 데 힘썼다. 김현채 의원은 "직업교육은 학생 개인의 진로를 넘어 지역의 미래와 직결되는 중요한 분야"라며 "이번 표창은 교육 현장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낸

사회/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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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을 넘어선 만남, 현실이 된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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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시민 안전 위협하는 '불법 간판' 집중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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