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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레져

국립수목원, 어린이날 무료개방 실시

4월30일부터 인터넷으로 선착순 예약, 다양한 체험행사 및 동물원 특별 개방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신준환)은 제 91회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특별 무료개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어린이날 행사는 산불예방 홍보, 표본 및 종자 관찰하기, 화분심기   체험 및 마을정원 포토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 및 볼거리로 구성된다.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에 한해 선착순 3,000명에게 수목원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신준환)은 제 91회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5월 5일(일요일) 어린이와 함께 사전예약 한 3,000명에게 수목원을 특별 무료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 어린이날 행사는 산불예방 홍보, 표본 및 종자 관찰하기, 화분심기 체험 및 마을정원 포토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 및 볼거리로 구성된다.
또한 산림동물원 특별개방 및 세밀화 전시회가 특별전시실에서 운영된다. 
입장을 희망하는 분은 4월 30일(화, 10:00)부터 5월 4일(토, 18:00)까지 국립수목원 홈페이지(www.kna.go.kr)를 통해, 어린이(초등학생 이하)와 함께 사전 예약한 3천명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국립수목원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 광릉 숲 보전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무료 개방을 하게 되었다”며, “수목원 내 주차공간이 협소하여 혼잡이 예상됨으로 대중교통의 적극적인 이용”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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