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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의정부시 유비무환의 정신으로 올 겨울 폭설 문제없을 듯!

효율적인 제설방안 모색을 위한 민․관 포럼 개최

올 겨울 의정부시는 제설피해 걱정은 붙들어 매어도 될 것 같다.

의정부시에서는 지난 여름 긴 장마와 더불어 100년만의 폭염을 기록하는 등 기상이변이 속출함에 따라 올 겨울 강설에 따른 대책을 벌써부터 마련중이다. 시는 이미 8월중 제설제 3,300톤을 구매발주 하였으며, 제설장비에 대하여 정비를 추진하는 등 유비무환의 만반의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3일 오전 주민자치위원장, 통장, 새마을지도자를 초청하여 효율적인 제설대책 마련을 위한 포럼을 개최하였으며, 시민입장의 현장감 있는 의견을 듣는 자리를 마련함으로써 실질적이고 내실있는 제설대책이 마련하고자 다각적인 방법을 추진하고 있다.

오늘 포럼에 참석한 최병옥 새마을지도자 의정부시협의회장은 의정부역 등 다중이용시설에 제설함 설치를 제안 하는 등 제설 사각지대에 시민입장의 현장감 있는 제안에 대하여 의정부시 도로과장(김종보)은 올 겨울 제설대책 수립시 적극 반영하도로 하겠다고 하여 포럼의 의미를 한층 높이기도 하였다.

오늘 포럼을 주관한 임해명 교통건설국장은 맺음말을 통하여 “무엇보다도 효율적인 제설방법은 시민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이며, 오늘 이 자리가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한 효율적인 제설방안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것으로 기대한다.”며 1시간여의 진지한 포럼을 마무리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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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용 전 시장 3선 재임 중 '설립 한 달 된 업체'와 대규모 개발 협약…'시의회에도 보고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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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공사 앞 도로 점령한 레미콘 차량들…불법 정차 방치에 사고 위험 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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