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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찾아가는 이동보건소, 열린 양주역

양주시 보건소는 9일부터 12월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양주역 내 문화관광 홍보부스에서 ‘건강힐링 카페 양주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주민들의 건강생활 실천을 돕기 위해 양주역사 내 양주시 홍보관을 활용 요일별 건강테마를 정하여 보건 서비스를 제공하는 체험위주의 건강프로그램이다. 

월요일은 ‘운동,영양교실’로 체성분 검사 및 운동처방, 나트륨 검사 및 영양처방교실을, 화요일은 ‘대사증후군, 고혈압․당뇨교실’로 고혈압, 당뇨검사, 검사결과 맞춤형교육, 비만관리교육을 수요일은 ‘금연․절주교실’로 CO2측정, 금연클리닉, 절주교육을 실시한다.

목요일은 ‘정신건강․치매교실’로 우울증검사 관리와 치매검사 관리를 금요일은 ‘구강․손씻기’로 불소양치, 구강관리교실과 손씻기 교실을 운영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 운영으로 찾아가는 보건소, 열린 보건소를 구현하고 정확한 보건정보 제공과 사전예방 건강관리시스템 도입 등의 효과를 기대한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운영은 보건소 2층 건강증진실에서 대사증후군 바로알기 교육, 혈액검사와 문진 및 신체계측 등을 통한 대사증후군 체크 검사, 개인별 맞춤형 상담 및 관리를 무료로 진행한다.

프로그램 관련 기타 궁금한 사항은 보건소 건강증진팀(031-8082-7142)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설명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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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채 의정부시의원, 직업교육 내실화 기여로 경기도교육감 표창
의정부시의회 김현채 의원(국민의힘·비례대표)이 2025학년도 직업교육 내실화에 기여한 공로로 경기도교육감표창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16일 의정부시의회에서 열렸다. 의정부시의회 운영위원장인 김 의원은 직업계고 인식 개선과 지역 기반 인재양성 체계 구축을 위한 의정활동을 지속해 왔으며, 이러한 활동이 경기도교육청 주관 '2025년 창업·직업교육 유공 표창'의 '직업교육 내실화 유공' 부문 수상으로 이어졌다. 특히 김 의원은 교육부의 '협약형 특성화고 육성사업'과 '미래형 직업교육 모델학교' 추진 과정에서 경민IT고 운영위원으로 참여해, 지자체-학교-대학-산업체 간 협력 거버넌스 구축에 기여했다. 이를 통해 지역 직업교육이 단발성 사업에 그치지 않고 지속가능한 구조로 정착하는 데 일정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 더 나아가 김 의원은 직업계고가 지역 산업과 연계된 진로·창업 중심 교육기관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정책 제안도 이어왔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지역 내에서 학습부터 취업, 성장까지 연계된 기반을 마련하는 데 힘썼다. 김현채 의원은 "직업교육은 학생 개인의 진로를 넘어 지역의 미래와 직결되는 중요한 분야"라며 "이번 표창은 교육 현장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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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을 넘어선 만남, 현실이 된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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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시민 안전 위협하는 '불법 간판' 집중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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