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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화

놀이와 재미, 꿈과 상상력의 비상!, 어린이박물관 업무협약

경기도 내 3개 어린이박물관 활성화 업무협약

동두천시(시장 오세창)는 지난 13일 오전 10시 경기도북부청사에서 경기도 행정2부지사(김희겸)가 참석한 가운데 고양시(시장 최성)와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엄기영) 등 3개 기관장이 경기도 내의 3개 어린이박물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업무협약은 2011. 9월 개관해 경기문화재단이 운영하고 있는 용인시 소재 경기도어린이박물관이 경기도 내 어린이에게 꿈과 상상력을 심어주는 인기 있는 박물관으로 자리를 잡았으나, 경기북부 지역이 교육․문화혜택에 있어 소외 받고 있다는 판단에 따라 경기북부지역 중 동두천시와 고양시에 추가로 어린이박물관을 건립하기로 결정하고 도비를 지원해 동두천시와 고양시가 전시테마를 차별화해 각각 건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동두천시와 고양시의 어린이 박물관, 경기문화재단의 경기도어린이박물관이 앞으로 상호 전시콘텐츠 및 교육프로그램 개발과 함께 각 기관간 이용을 활성화하고, 전문지식과 기술의 자문, 특별기획전의 순회전시 등을 통해 각 기관의 어린이박물관을 활성화시켜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교육․문화 기능역할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동두천시는 관내 소요산유원지인 상봉암동 162번지 일대에 사업비 192억원(도비96억, 시비96억), 대지면적 11,344㎡, 건축연면적 약 5,342㎡(지하 1층, 지상 2층)규모로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작품공모를 통해 관련업체와 건축설계 및 전시물 제작․설치 계약을 체결해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시는 경기북부지역의 문화시설 인프라 구축 및 창의적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간의 유대를 높이며, 다양한 체험을 통해 어린이에게 학습능력을 길러주는 차별화된 북부지역 최고의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교육․문화.공간으로 어린이박물관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한편, 업무협약식에 참석한 동두천시장은 “동두천시 전부서가 총력을 기울여 수도권으로 부터 1일 관광권개발을 위해 왕방산국제MTB대회 개최와 박찬호야구장 건립, 소요산산림욕장 진입로 개설, 소요산문화생태관광지 개발 등 많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따라서 어린이박물관건립이 완료되면 동두천시는 가족단위의 관광지가 될 것이다. 경기도의 적극적인 예산지원을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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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채 의정부시의원, 직업교육 내실화 기여로 경기도교육감 표창
의정부시의회 김현채 의원(국민의힘·비례대표)이 2025학년도 직업교육 내실화에 기여한 공로로 경기도교육감표창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16일 의정부시의회에서 열렸다. 의정부시의회 운영위원장인 김 의원은 직업계고 인식 개선과 지역 기반 인재양성 체계 구축을 위한 의정활동을 지속해 왔으며, 이러한 활동이 경기도교육청 주관 '2025년 창업·직업교육 유공 표창'의 '직업교육 내실화 유공' 부문 수상으로 이어졌다. 특히 김 의원은 교육부의 '협약형 특성화고 육성사업'과 '미래형 직업교육 모델학교' 추진 과정에서 경민IT고 운영위원으로 참여해, 지자체-학교-대학-산업체 간 협력 거버넌스 구축에 기여했다. 이를 통해 지역 직업교육이 단발성 사업에 그치지 않고 지속가능한 구조로 정착하는 데 일정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 더 나아가 김 의원은 직업계고가 지역 산업과 연계된 진로·창업 중심 교육기관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정책 제안도 이어왔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지역 내에서 학습부터 취업, 성장까지 연계된 기반을 마련하는 데 힘썼다. 김현채 의원은 "직업교육은 학생 개인의 진로를 넘어 지역의 미래와 직결되는 중요한 분야"라며 "이번 표창은 교육 현장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낸

사회/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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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을 넘어선 만남, 현실이 된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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