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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양주시, 디딤씨앗 통장 후원자를 찾습니다

양주시는 관내 취약계층 아동의 빈곤 대물림 현상을 막기 위해 마련된 ‘디딤씨앗 통장 사업’의 후원자를 모집한다.

만 18세 미만 아동복지시설, 공동생활가정, 장애인시설, 가정위탁, 소년소녀가정, 기초생활수급자 아동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디딤씨앗 통장은 매월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 국가에서 월 최대 3만원을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또한, 만 18세까지 의무적으로 적립해야 하며 학자금, 기술자격, 취업훈련비용, 창업지원금, 주거마련 지원 등 자립을 위한 용도에 한하여 사용이 가능하다.

허나, 최근 가입된 아동들이 가정형편 등의 문제로 자부담 적립이 저조할 뿐만 아니라 생활고로 인하여 지원금 없이 적립 원금만 찾는 등 사업 본연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우리 미래의 성장 동력인 아동들에게 투자하여 빈곤의 대물림을 방지하고 건전한 사회인 육성을 위해 시민의 관심과 작은 손길이 필요하다고 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디딤씨앗통장은 취약계층 아동의 자립을 돕는 자산형성지원사업으로 정기후원, 1:1 결연, 일시후원 등이 절실히 필요한 가운데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디딤씨앗 통장 후원에 관한 궁금한 사항은 여성보육과 드림스타트팀(031-8082-4190)으로 문의하면 보다 자세한 내용을 설명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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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채 의정부시의원, 직업교육 내실화 기여로 경기도교육감 표창
의정부시의회 김현채 의원(국민의힘·비례대표)이 2025학년도 직업교육 내실화에 기여한 공로로 경기도교육감표창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16일 의정부시의회에서 열렸다. 의정부시의회 운영위원장인 김 의원은 직업계고 인식 개선과 지역 기반 인재양성 체계 구축을 위한 의정활동을 지속해 왔으며, 이러한 활동이 경기도교육청 주관 '2025년 창업·직업교육 유공 표창'의 '직업교육 내실화 유공' 부문 수상으로 이어졌다. 특히 김 의원은 교육부의 '협약형 특성화고 육성사업'과 '미래형 직업교육 모델학교' 추진 과정에서 경민IT고 운영위원으로 참여해, 지자체-학교-대학-산업체 간 협력 거버넌스 구축에 기여했다. 이를 통해 지역 직업교육이 단발성 사업에 그치지 않고 지속가능한 구조로 정착하는 데 일정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 더 나아가 김 의원은 직업계고가 지역 산업과 연계된 진로·창업 중심 교육기관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정책 제안도 이어왔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지역 내에서 학습부터 취업, 성장까지 연계된 기반을 마련하는 데 힘썼다. 김현채 의원은 "직업교육은 학생 개인의 진로를 넘어 지역의 미래와 직결되는 중요한 분야"라며 "이번 표창은 교육 현장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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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을 넘어선 만남, 현실이 된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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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시민 안전 위협하는 '불법 간판' 집중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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