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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동두천시의회, 제7대 동두천시의회 개원식 개최

동두천시의회는 지난 1일 오후 5시 제7대 동두천시의회 개원기념식을 의회 본회의장에서 개원이래 첫 여성 의장으로 선출된 장영미의장, 김승호부의장 및 시의원과 동두천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 시의원 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대 시의회의 출범을 축하하고, 지역주민의 화합과 시의 발전을 염원하는 마음으로 검소하고 차분하게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는 개식선언에 이어 의원소개, 의원선서, 개원사(의장), 축사(의장)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제7대 전반기(2년)를 이끌어갈 장영미 의장은 개원사에서 “지난 6.4지방선거에서 아낌없는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동두천시의 미래를 위하여 함께 노력해 나가기를 기대하면서 우리의원 모두는 시발전의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시민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해 나가도록 노력 할 것을” 다짐 하였다.
한편 실천과제로는 첫째,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정추진과 둘째, 연구하고 노력하는 선진의회, 셋째, 시민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창의적이고 생산적인 의회, 마지막으로 시민들이 신회하고 화합하는 의정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하였다.

이번 제7대의회 개원기념식을 시작으로 7명의 시의원들은 7월15일부터 개회되는 제243회 임시회에서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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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공사 앞 도로 점령한 레미콘 차량들…불법 정차 방치에 사고 위험 키워
의정부시 한 초등학교 공사 현장 인근 도로가 다수의 레미콘 차량 불법 정차로 교통 혼잡은 물론 교통사고 위험까지 키우고 있다. 2일 취재에 따르면, 의정부 중앙초등학교 내 교육연구시설 개축공사 현장 인근 대로에 10여 대가 넘는 레미콘 차량이 도로 한 차선을 장시간 점거한 채 대기하고 있는 모습이 확인됐다. 이로 인해 이곳 대로는 차량 통행이 원활하지 못하고, 급차로 변경이 반복되는 등 위험한 상황이 상시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해당 도로는 의정부경전철 중앙역 인근 3차로 구간으로, 부대찌개거리 입구와 맞닿아 있어 평소에도 유동 인구와 차량 통행이 많은 곳이다. 특히 출·퇴근 시간대에는 상습적인 교통 정체가 발생하는 지역으로, 교통 여건상 차량 정차에 취약한 구조를 갖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대형 공사 차량들이 장시간 도로 한 차선을 점거하면서 교통 흐름을 저해하고 있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정체 구간에서 급차로 변경이 반복돼 교통사고 위험을 키우고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문제의 차량들은 현재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인 중앙초등학교 내 교육연구시설 개축공사와 관련된 것으로, 해당 시설은 건축면적 2263㎡, 연면적 4849㎡, 지상 4층 규모다. 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