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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양주시, 장애인일자리사업에 참여하세요!

양주시는 장애인에게 일자리 제공을 통한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보장을 도모하기 위해 ‘2014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기간은 오는 18일까지이며, 모집분야는 일반형 복지일자리 사업으로 총 2명을 선발한다.

신청자격은 만 18세 이상 보조인 없이 담당 업무수행이 가능한 장애인으로 타 부처 일자리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장애인 및 사업자 등록이 되어 있는 장애인은 선발에서 제외된다.

근무기간은 8월부터 12월까지이며 주 5일, 1일 8시간(오전9시~오후6시) 근무로 월 1,089,000원의 보수를 지급한다.

제출서류는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신청서 ▲개인정보활용동의서 ▲장애인복지카드 ▲관련 자격증(해당자에 한함) ▲재산세증명원 등이며, 해당 읍․면 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로 직접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서 작성내용이 허위사실로 판명되었을 경우에는 선발을 취소하며, 선발에 따른 면접일정 및 최종 선발자는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장애인일자리사업 관련 기타 궁금한 사항은 사회복지과 장애인복지팀(031-8082-5741)
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설명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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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용 전 시장 3선 재임 중 '설립 한 달 된 업체'와 대규모 개발 협약…'시의회에도 보고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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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공사 앞 도로 점령한 레미콘 차량들…불법 정차 방치에 사고 위험 키워
의정부시 한 초등학교 공사 현장 인근 도로가 다수의 레미콘 차량 불법 정차로 교통 혼잡은 물론 교통사고 위험까지 키우고 있다. 2일 취재에 따르면, 의정부 중앙초등학교 내 교육연구시설 개축공사 현장 인근 대로에 10여 대가 넘는 레미콘 차량이 도로 한 차선을 장시간 점거한 채 대기하고 있는 모습이 확인됐다. 이로 인해 이곳 대로는 차량 통행이 원활하지 못하고, 급차로 변경이 반복되는 등 위험한 상황이 상시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해당 도로는 의정부경전철 중앙역 인근 3차로 구간으로, 부대찌개거리 입구와 맞닿아 있어 평소에도 유동 인구와 차량 통행이 많은 곳이다. 특히 출·퇴근 시간대에는 상습적인 교통 정체가 발생하는 지역으로, 교통 여건상 차량 정차에 취약한 구조를 갖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대형 공사 차량들이 장시간 도로 한 차선을 점거하면서 교통 흐름을 저해하고 있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정체 구간에서 급차로 변경이 반복돼 교통사고 위험을 키우고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문제의 차량들은 현재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인 중앙초등학교 내 교육연구시설 개축공사와 관련된 것으로, 해당 시설은 건축면적 2263㎡, 연면적 4849㎡, 지상 4층 규모다. 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