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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화

신한대학교 수시전형 경쟁률 9.87대1

신설 공연예술학과 일반전형 27.14 대 1 최고

신한대학의 2015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마감결과 1,099명 모집에 1만852 명이 지원해 9.87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20일 신한대학에 따르면 전체 전형 중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학과는 공 연예술학과로 64명 모집에 1,358명이 지원해 21.22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공연예술학과는 일반전형 모집단위에서는 50명 모집에 1,367명이 지원해 27.14대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올해 처음으로 신입생을 모집한 공연예술학과는 정시모집에서 전국 1위의 경쟁률을 보인데 이어 이번에도 전체 모집 군에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체 전형 2위는 유아교육학과로 40명 모집에 645명이 지원해 16.13대1의 경 쟁률을 보였으며 언론학과와 글로벌관광경영학과는 각각 12.07대1로 공동 3위를 기록했다. 치위생학과는 11.76대1, 자동차공학과는 11.63대1, 식품조리과학부는 10.96대1, 방사선학과는 10.05대1이었다. 

일반전형에서는 공연예술학과가 1위의 경쟁률을 기록한 가운데 유아교육과는 17.18대1로 두 번째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사회복지과 16.19대1, 언론학과 12.55대1, 자동차공학과는 12.41대1로 뒤를 이었다.

학생부 우수자 전형에서는 언론학과가 11.33대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 한데 이어 섬유소재공학과(9대1), 식품조리과학부 글로벌통상경영학과(이상9.4대1), 방사선학과(8.8대1), 치기공학과 치위생학과(이상 8.6대1)가 뒤를 이었다.

일반전형의 평균 경쟁률은 802명 모집에 8,868명이 지원해 11.06대1의 경쟁 률을 보였으며 학생부우수전형은 정원94명에 786명이 지원해 8.36대1, 특성화고교출신자전형은 11.17대1이었다.

신한대학은 10월 18일-19일, 10월25-26일 면접 및 실기시험(공연예술학과)를 거쳐 12월 5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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