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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NH농협 동두천시지부, 동두천농협 주말농장 개장

H농협 동두천시지부(지부장 박 한)와 동두천농협(조합장 정진호)은 5월 8일, 관내 소요초등학교(교장 최총식) 교직원과  학생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농촌사랑 주말농장·소요초 자연학습 체험장”개장식을 가졌다.

금년도 주말농장은 NH농협 동두천시지부에서 소요초등학교 및 주말농장 희망가족(6가구)을 대상으로 가구당 13m2(약 4평)을 무료로 분양했으며, 특히 동두천농협은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이 심을 고구마 모종과 간식거리를 제공했다. 

정진호 조합장(동두천농협)은“소요초등학교 학생들이 이번 고구마 심기 체험을 통해 자연이 주는 농산물의 소중함을 경험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박 한 지부장(NH농협 동두천시지부)은“우리 학생들이 주말농장 및 자연학습 체험장에서 농작물을 직접 가꾸고 수확해 봄으로써 더욱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주말농장 개장식에 참여한 소요초등학교 학생들은 정성들여 심은  고구마에 물을 주는 등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 수확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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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공사 앞 도로 점령한 레미콘 차량들…불법 정차 방치에 사고 위험 키워
의정부시 한 초등학교 공사 현장 인근 도로가 다수의 레미콘 차량 불법 정차로 교통 혼잡은 물론 교통사고 위험까지 키우고 있다. 2일 취재에 따르면, 의정부 중앙초등학교 내 교육연구시설 개축공사 현장 인근 대로에 10여 대가 넘는 레미콘 차량이 도로 한 차선을 장시간 점거한 채 대기하고 있는 모습이 확인됐다. 이로 인해 이곳 대로는 차량 통행이 원활하지 못하고, 급차로 변경이 반복되는 등 위험한 상황이 상시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해당 도로는 의정부경전철 중앙역 인근 3차로 구간으로, 부대찌개거리 입구와 맞닿아 있어 평소에도 유동 인구와 차량 통행이 많은 곳이다. 특히 출·퇴근 시간대에는 상습적인 교통 정체가 발생하는 지역으로, 교통 여건상 차량 정차에 취약한 구조를 갖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대형 공사 차량들이 장시간 도로 한 차선을 점거하면서 교통 흐름을 저해하고 있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정체 구간에서 급차로 변경이 반복돼 교통사고 위험을 키우고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문제의 차량들은 현재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인 중앙초등학교 내 교육연구시설 개축공사와 관련된 것으로, 해당 시설은 건축면적 2263㎡, 연면적 4849㎡, 지상 4층 규모다. 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