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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이달의 BEST 친절공무원 의정부2동 마재훈 주무관

의정부시, 매월 친절모니터링 등 6개분야 평가로 친절공무원 선정

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이번 7월에 실시한 친절 모니터링 결과 이달의 BEST 친절공무원으로 의정부2동주민센터 마재훈 주무관을 선정했다.

마재훈 주무관은 의정부2동주민센터에서 전입․거주불명등록, 취학, 제 증명 발급 등 하나로민원 업무를 담당하면서 밝은 미소로 동을 찾는 시민들을 맞이해 친절하면서도 빠르고 정확하게 업무를 처리하는 등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이달의 BEST 친절공무원으로 선정되었다.

또한 친절 3S(Stand up, Smile, Say yes) 운동을 적극 실천하고 있으며 항상 시민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어려운 민원도 적극적으로 처리해 고객만족도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한편 의정부2동주민센터는 전 직원이 행정서비스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해 매주 친절교육을 실시하며 노력한 결과 지난해부터 BEST 친절 공무원과 전화친절도 우수공무원으로 총 4회 선정된데 이어, 지난 1/4분기 친절3S운동 평가에서는 전체 1위를 기록하며 명실상부한 으뜸 친절 동주민센터로써 친절3S운동 실천에 있어 타 민원부서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의정부시는 매달 민원창구 담당자를 대상으로 6개 항목으로 이루어진 친절3S운동 평가를 통해 고객만족도를 향상시키고 있으며, 평가결과 우수자를 이달의 BEST 친절공무원으로 선정하고 시청 및 동주민센터 홍보모니터에 게시하여 자연스러운 친절 분위기를 지속적으로 확산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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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공사 앞 도로 점령한 레미콘 차량들…불법 정차 방치에 사고 위험 키워
의정부시 한 초등학교 공사 현장 인근 도로가 다수의 레미콘 차량 불법 정차로 교통 혼잡은 물론 교통사고 위험까지 키우고 있다. 2일 취재에 따르면, 의정부 중앙초등학교 내 교육연구시설 개축공사 현장 인근 대로에 10여 대가 넘는 레미콘 차량이 도로 한 차선을 장시간 점거한 채 대기하고 있는 모습이 확인됐다. 이로 인해 이곳 대로는 차량 통행이 원활하지 못하고, 급차로 변경이 반복되는 등 위험한 상황이 상시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해당 도로는 의정부경전철 중앙역 인근 3차로 구간으로, 부대찌개거리 입구와 맞닿아 있어 평소에도 유동 인구와 차량 통행이 많은 곳이다. 특히 출·퇴근 시간대에는 상습적인 교통 정체가 발생하는 지역으로, 교통 여건상 차량 정차에 취약한 구조를 갖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대형 공사 차량들이 장시간 도로 한 차선을 점거하면서 교통 흐름을 저해하고 있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정체 구간에서 급차로 변경이 반복돼 교통사고 위험을 키우고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문제의 차량들은 현재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인 중앙초등학교 내 교육연구시설 개축공사와 관련된 것으로, 해당 시설은 건축면적 2263㎡, 연면적 4849㎡, 지상 4층 규모다. 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