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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cm 커보이고 3kg 날씬해 보이는 코디법

7cm 커 보이고 3kg 날씬해 보이는 비결!


 


  


 


굵은 허벅지, 짧은 다리, 불룩 튀어나온 뱃살을 감쪽같이 커버하면서 키까지 커 보일 수 있는 눈속임 코디법을 배워보자.



롱 원피스로 허벅지와 엉덩이 커버~


구김이 있는 크링클 소재 원피스는 엉덩이와 허벅지를 가리면서 키가 커 보이는 효과가 있다. 민소매 원피스를 입을 때는 화려한 목걸이와 팔찌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1 핫팬츠와 하이힐로 다리를 길게~


어중간한 길이보다 짧은 길이의 핫팬츠가 다리를 길어 보이게 한다. 핫팬츠에 하이힐을 신으면 다리가 더욱 길고 날씬해 보인다.


2 피트되는 상의로 허리를 잘록하게~


홀터넥 티셔츠와 몸에 피트되는 티셔츠를 레이어드하고 풀 스커트를 매치해 허리라인을 강조했다.


3 컬러 매치로 시선 집중!


핑크 슬리브리스 톱에 블루 컬러 티셔츠를 레이어드해 시선을 위쪽으로 집중시켰다. 허벅지 부분이 워싱된 7부 롤업진은 허벅지를 날씬하게 만든다.


4 깊은 네크라인으로 목선을 길게~


네크라인이 가슴선까지 깊게 파인 블라우스를 입으면 목선이 길어 보여 날씬해 보이는 효과가 있다. 


 


 


 상의는 짧게!


길이가 짧은 볼레로는 키가 커 보이는 아이템. 슬림한 라인의 스커트를 매치해 전체적으로 길어보이는 실루엣을 만들었다. 


 


 


 


1 상·하의를 같은 톤으로 통일!


상의와 하의를 같은 톤으로 통일하면 키가 커 보인다. 이때 하의는 진한 단색 컬러를 선택해 안정감을 주도록!


2 일자형 데님팬츠로 날씬하게!


몸에 피트되는 일자형 데님팬츠는 다리를 길고 슬림해 보이게 한다. 이때 하이힐을 신어 긴 다리를 강조할 것.


3 세로 스트라이프로 강조!


허리선이 강조된 세로 스트라이프 원피스는 상체를 날씬하게 보이도록 한다. 작은 가방과 매치하면 키가 커 보이는 효과가 있다.


4 리본으로 허리를 잘록하게~


원피스에 짧은 볼레로를 입고 리본으로 허리를 강조하면 허리가 날씬해 보이면서 리본 장식이 배를 살짝 가려주는 효과가 있다.


 


패턴 매치로 날씬하게~


사선 패턴의 스트라이프 티셔츠는 상체를 날씬하게 보이도록 한다. 굵은 패턴은 오히려 몸매를 퍼져 보이게 하므로 가는 선을 선택할 것.


 


 


 


1 워싱 데님팬츠로 허벅지 커버~


허벅지 부분이 자연스럽게 워싱 처리된 데님팬츠로 슬림한 느낌을 주었다. 밝은 톤의 불규칙한 워싱은 허벅지를 강조하므로 주의할 것!


2 이너웨어는 짙은 컬러를 선택!


짙은 셔츠형 원피스에 화이트 볼레로를 입어 슬림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이너웨어를 진한 컬러로 입으면 날씬해 보이는 효과가 있다. 


3 화려한 컬러로 시선 뺏기!


골드 스팽글 장식이 있는 티셔츠에 골드 벨트와 샌들로 포인트를 줬다. 화려한 프린트나 컬러로 시선을 분산시키는 것도 방법.


4 슬림한 디자인을 선택~


상하의를 같은 색으로 통일할 때는 디자인에 신경 쓴다. 깊게 파인 브이넥 베스트와 세로선이 들어간 팬츠는 다리를 날씬해 보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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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용 전 시장 3선 재임 중 '설립 한 달 된 업체'와 대규모 개발 협약…'시의회에도 보고 없었다'
안병용 전 의정부시장이 3선 재임 당시 설립 1개월여에 불과한 신생업체와 대규모 공공부지 개발을 전제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의정부시는 지난 2019년 12월 31일 경기도 의왕시에 사업장을 둔 A업체와 당시 군 병력이 주둔 중이던 '5군수지원여단' 부지의 이전 및 개발과 관련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해당 부지는 금오동 426-1번지 일대 41만9681㎡(약 12만7000평) 규모로, 인근 '캠프 카일' 부지 면적의 세 배를 넘는다. 25일 취재 결과, 해당 협약은 시의회에 공식 보고되거나 외부에 공개되지 않은 채 진행된 것으로 전해졌다. 대규모 공공부지 개발사업은 일반적으로 공모 절차나 제안 평가, 타당성 검토 등을 거친다는 점을 고려할 때, 당시 협약 체결 과정의 적정성을 둘러싸고 의문이 제기된다. 특히 협약 상대인 A업체의 법인등기부등본을 확인한 결과, 회사 설립일이 2019년 11월 22일인 것으로 나타났다. 의정부시가 설립 한 달여에 불과한 업체와 40만㎡가 넘는 공공부지 이전·개발을 전제로 업무협약을 체결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협약 체결 시점과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후 국방부가 군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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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공사 앞 도로 점령한 레미콘 차량들…불법 정차 방치에 사고 위험 키워
의정부시 한 초등학교 공사 현장 인근 도로가 다수의 레미콘 차량 불법 정차로 교통 혼잡은 물론 교통사고 위험까지 키우고 있다. 2일 취재에 따르면, 의정부 중앙초등학교 내 교육연구시설 개축공사 현장 인근 대로에 10여 대가 넘는 레미콘 차량이 도로 한 차선을 장시간 점거한 채 대기하고 있는 모습이 확인됐다. 이로 인해 이곳 대로는 차량 통행이 원활하지 못하고, 급차로 변경이 반복되는 등 위험한 상황이 상시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해당 도로는 의정부경전철 중앙역 인근 3차로 구간으로, 부대찌개거리 입구와 맞닿아 있어 평소에도 유동 인구와 차량 통행이 많은 곳이다. 특히 출·퇴근 시간대에는 상습적인 교통 정체가 발생하는 지역으로, 교통 여건상 차량 정차에 취약한 구조를 갖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대형 공사 차량들이 장시간 도로 한 차선을 점거하면서 교통 흐름을 저해하고 있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정체 구간에서 급차로 변경이 반복돼 교통사고 위험을 키우고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문제의 차량들은 현재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인 중앙초등학교 내 교육연구시설 개축공사와 관련된 것으로, 해당 시설은 건축면적 2263㎡, 연면적 4849㎡, 지상 4층 규모다. 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