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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화

신한대학교, '제1회 함께하는 NFF 독립영화제' 개막식 개최

출품작 55편 중 본선 진출 10편 네티즌 투표로 진행 예정

 

신한대학교는 지난 3일  L-ON TV 유튜브 채널 프로젝트 중 하나인 '제1회 NFF 독립영화제' 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1회 NFF 독립영화제'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주제인 고난, 부활, 평화 등으로 구성된 29초~10분 정도 길이의 영상으로, 신한대학교 L-ON 유튜브 채널을 통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또한 출품작 55편 중 본선 진출 10편을 네티즌 투표로 진행 될 예정이다. 작품 선정 참여 방법은 유튜브 채널 'L-ON' 구독 후 마음에 드는 작품에 '좋아요'를 누르고 댓글을 남겨 선택하면 된다.

 

최종 심사 위원으로 영화감독 이장호, 김경형, 유희정을 필두로 의정부 미디어센터장 박진식, 신한대학교 교수 신우식, 영화 채널 유튜버 ‘영민하다’가 L-ON TV 유튜브 채널에서 오는 4월 9일 오후 5시에 폐막과 함께 시상식을 진행 할 예정이다.

 

제1회 NFF 독립영화제의 대상팀에게는 상금 1000만원이 수여되며, 금상팀과 은상팀에게도 300만원과 200만원의 상금이 각각 지급된다.

 

신한대학교 L-ON 채널 관계자는 “제1회 NFF 독립 영화제가 대면으로 진행되지 못하는 대신 모든 사람들이 제한 없이 동시에 참여할 수 있는 새로운 영화제 플랫폼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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