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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신플러스코리아, 수출바우처 및 혁신바우처 사업 신청 무료 컨설팅 제공

 

수출바우처 및 혁신바우처 사업 신청 등을 무료로 컨설팅 해 주고 있는 업체가 있어 화제다.

 

해당 업체는 의정부에 소재한 신플러스코리아(대표 안병규)로, 해외진출 및 내수시장 활성화를 위해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희망하는 기업들에게 사업선정 가능성 검토 및 방문, 유선 상담을 통해 바우처 신청부터 추후 업무진행까지 원스톱으로 진행 가능한 무료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수출바우처는 수출역량을 키우고 싶은 다양한 기업들이 자율적으로 수출지원 서비스를 선택하여 활용할 수 있게 정부에서 보조금을 바우처 형태로 지원하는 사업을 말한다.

 

기업이 일정액의 자비부담을 하면 그에 상응하는 국가보조금을 정부에서 지급하고, 그 총액을 쿠폰 형태의 수출바우처로 지급한다.

 

수출바우처를 받은 기업은 총 13개분야에 약 6000여개의 서비스를 수출지원기반활용사업 포털을 통해 수출업무에 필요한 서비스를 자유롭게 선택하여 구매하고 이용할 수 있으며, 신플러스코리아는 이 중에서 해외진출을 위한 디자인개발, 마케팅영역 수행기관으로 등록돼 있다.

 

특히, 신플러스코리아는 대기업, 공공기관의 홍보영상 제작과 디지털 마케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는 등 10년 이상의 노하우와 마케팅, 디자인 각각의 전문가들로 이루어진 전문기업으로 국가별 인기 SNS, 웹사이트를 활용한 마케팅 및 자체 마케팅 통합 솔루션을 가지고 디자인개발, 마케팅, 영상편집까지 자체적으로 진행하여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신플러스코리아 관계자는 "경기북부에 소재되어 있는 해외 진출을 원하는 기업들에게 현지에 적합한 디자인개발, 홍보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기업의 성공에 훌륭한 파트너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면서 "해외 진출 및 내수시장 활성화를 위해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희망하는 기업들이 신청 절차가 어려워서 혼란스러워하는 부분들이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무료로 컨설팅을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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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아일랜드캐슬, 용현산업단지 기업인협의회와 상생 협약
경기북부를 대표하는 복합레저·관광시설 아일랜드캐슬이 지역 산업단지 기업들과의 상생 협력에 나섰다. 아일랜드캐슬 운영사 AAM(대표 윤세기)은 9일 의정부 아일랜드캐슬에서 의정부용현산업단지 기업인협의회(회장 이해천, 수석부회장 김상희)와 지역 상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관광 인프라와 산업단지 기업 간 연계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해 아일랜드캐슬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협약에 따라 회원사 128개로 구성된 용현산업단지 기업인협의회 소속 임직원과 가족들은 호텔, 워터파크, 웨딩홀을 비롯해 온천 사우나와 찜질방 등 아일랜드캐슬 주요 시설 이용 시 다양한 우대 할인 혜택을 받게 된다. 특히 기업 임직원이 웨딩홀을 이용할 경우 대관료를 포함한 추가 혜택이 제공돼, 실질적인 복지 지원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아일랜드캐슬 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업 임직원의 여가·복지 향상은 물론, 지역 내 소비 확대를 통한 경제 활성화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윤세기 대표는 "아일랜드캐슬은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관광 인프라로서 시민들이 편안하게 즐기고 힐링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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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공사 앞 도로 점령한 레미콘 차량들…불법 정차 방치에 사고 위험 키워
의정부시 한 초등학교 공사 현장 인근 도로가 다수의 레미콘 차량 불법 정차로 교통 혼잡은 물론 교통사고 위험까지 키우고 있다. 2일 취재에 따르면, 의정부 중앙초등학교 내 교육연구시설 개축공사 현장 인근 대로에 10여 대가 넘는 레미콘 차량이 도로 한 차선을 장시간 점거한 채 대기하고 있는 모습이 확인됐다. 이로 인해 이곳 대로는 차량 통행이 원활하지 못하고, 급차로 변경이 반복되는 등 위험한 상황이 상시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해당 도로는 의정부경전철 중앙역 인근 3차로 구간으로, 부대찌개거리 입구와 맞닿아 있어 평소에도 유동 인구와 차량 통행이 많은 곳이다. 특히 출·퇴근 시간대에는 상습적인 교통 정체가 발생하는 지역으로, 교통 여건상 차량 정차에 취약한 구조를 갖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대형 공사 차량들이 장시간 도로 한 차선을 점거하면서 교통 흐름을 저해하고 있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정체 구간에서 급차로 변경이 반복돼 교통사고 위험을 키우고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문제의 차량들은 현재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인 중앙초등학교 내 교육연구시설 개축공사와 관련된 것으로, 해당 시설은 건축면적 2263㎡, 연면적 4849㎡, 지상 4층 규모다. 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