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6 (목)

  • 맑음동두천 -1.4℃
  • 흐림강릉 4.8℃
  • 맑음서울 3.7℃
  • 맑음대전 1.4℃
  • 흐림대구 6.7℃
  • 흐림울산 8.7℃
  • 맑음광주 3.8℃
  • 흐림부산 9.1℃
  • 맑음고창 0.0℃
  • 흐림제주 9.8℃
  • 맑음강화 0.2℃
  • 맑음보은 0.0℃
  • 맑음금산 -1.7℃
  • 맑음강진군 1.2℃
  • 흐림경주시 6.7℃
  • 흐림거제 8.6℃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전자렌지 100% 활용법 15가지

 

전자렌지 100% 활용법 15가지


 


 






1.은행볶음을 간편하게 할 수 있다.


은행이나 호두에 칼집을 내고 은행 10개에 전자레인지 '강'으로 40초간 가열하면 은행.호두볶음을 간단하게 할 수 있다.






2.빵가루 만들기


먹다 남은 식빵을 4센티 길이로 잘라 키친 타월 위에 나란히 놓고 2분간 가열하면 식빵이 뽀송뽀송해져 손으로 비벼서 고운 빵가루를 만들 수있다.






3.건포도 되살리기


꾸덕 꾸덕해진 건포도는 물이나 포도주를 조금 뿌려 랩을 씌워서 30초 정도 가열하면 연하고 부드러워 진다.






4.버터녹이기


버터 한 숟가락을 내열 그릇에 담아 20초간 가열한다. 버터의 가운데 부분이 녹지 않은 것처럼 보여도 여열로 곧 녹는다.






5.베이컨 굽기


접시에 냅킨을 두 장 깔고 베이컨을 겹치지 않게 놓은 뒤 냅킨으로 덮어 가열하면 바삭바삭해지고 전자레인지 내에 기름이 튀지 않아 편리하다.






6.깨소금 만들기


참깨를 깨끗이 물기를 뺀 후 넓은 접시에 놓고 랩없이 3 - 4분간 가열,중간에 한번 뒤집어 주면서 볶으면 고소한 깨소금을 만들 수 있다.






7.과일즙 쉽게 만들기


레몬이나 오렌지를 깨끗이 씻어 껍질을 벗기지 않고 통째로 '강'으로 1분간 가열하면 과일이 연해져서 즙을 쉽게 만들 수 있다.






8.딱딱해진밥 되살리기


시간이 오래 지나지 않은 밥은 랩을 씌우지 않고 데우는 편이 고슬고슬하고 맛있다. 그러나 전날 지어진 약간 딱딱해진 밥은 물을살짝 뿌리고 랩을 씌운후 '강'에서 약 2 분 정도 데우면 새로 지은 밥처럼촉촉해진다.






9.미역 부드럽게 먹기


미역은 그냥 날것으로도 먹을 수 있지만 전자레인지에서 살짝 열을 가하면 색깔이 고와지고 살균도 되어 훨씬 좋다. 불린 미역 100g을 그릇에 담고 물 2컵 정도를 부은 후 '강'에서 약 3분간 가열한다.






10.소금,고춧가루 살균하기


접시에 종이타월을 깔고 소금을 펴고 '강'으로 20초간 가열한다. 흐트러진 것처럼 보이면 얼른 꺼내 식힌다. 고춧가루도 소금과 같이 가열하면 뽀송뽀송해질 뿐만 아니라 잡균도 제거된다.






11.마른 야채 신선하게 먹기


마른 표고버섯을 자박자박한 상태보다 약간 많은 물에 담고 작은 접시로 눌러 덮어 가열한다. 시간은 표고버섯 세장당 2-3분이 적당하다. 이렇게 하면 아주 부드럽게 되는데 잠시 그대로 놓아 두면 더욱 맛이 좋아진다. 가을철에 말린 야채들도 이와 같은 방법으로 불릴 수 있다.






12.매콤한 겨자 만들기


겨자 2큰술에 물 1큰술을 넣고 '약'에서 1분간 가열하면 매콤한 겨자가 된다.






13.스팀타월 만들기


수건을 물에 적셔 적당한 크기로 접는다. 넓은 그릇에 수건을 담고 랩을 씌우지 않은 채 '강'에서 1 분 30 초 정도 가열하면 손쉽게 스팀타월이 완성된다.






14.행주소독하기 


젖은 행주에 중성세제 한두 방울을 떨어뜨린 후 행주를 비벼서비닐봉지에 넣고 '강'으로 3분정도 가열하면 행주가 소독된다.


 






15.두부의 물기를 뺄때


튀김이나 전을 부칠때는 두부에 묻은 물기를 닦아 내는 것이 중요.


대개는 키친타월이나 마른 행주로 감싸 물기를 빼지만, 전자렌지를 활용하면 살균과 함께 두부를 건조 시킬 수 있어 일석이조. 두부를 접시에 담고 랩을 팽팽하게 씌운 뒤 4분 정도 가열하면 OK!










Tip 전자레인지내의 냄새 없애기


전자레인지 안의 음식 냄새를 없애려면 그릇에 물 한 컵과 레몬 두 조각을 넣고 '강'에서 2-3분 동안 가열하면 된다. 또 다른 방법은 보리차나 홍차, 크림을 넣지 않은 커피를 한 잔 정도 넣고 가열하면 냄새를 줄일 수 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포토단신

더보기


정치/행정

더보기
안병용 전 시장 3선 재임 중 '설립 한 달 된 업체'와 대규모 개발 협약…'시의회에도 보고 없었다'
안병용 전 의정부시장이 3선 재임 당시 설립 1개월여에 불과한 신생업체와 대규모 공공부지 개발을 전제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의정부시는 지난 2019년 12월 31일 경기도 의왕시에 사업장을 둔 A업체와 당시 군 병력이 주둔 중이던 '5군수지원여단' 부지의 이전 및 개발과 관련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해당 부지는 금오동 426-1번지 일대 41만9681㎡(약 12만7000평) 규모로, 인근 '캠프 카일' 부지 면적의 세 배를 넘는다. 25일 취재 결과, 해당 협약은 시의회에 공식 보고되거나 외부에 공개되지 않은 채 진행된 것으로 전해졌다. 대규모 공공부지 개발사업은 일반적으로 공모 절차나 제안 평가, 타당성 검토 등을 거친다는 점을 고려할 때, 당시 협약 체결 과정의 적정성을 둘러싸고 의문이 제기된다. 특히 협약 상대인 A업체의 법인등기부등본을 확인한 결과, 회사 설립일이 2019년 11월 22일인 것으로 나타났다. 의정부시가 설립 한 달여에 불과한 업체와 40만㎡가 넘는 공공부지 이전·개발을 전제로 업무협약을 체결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협약 체결 시점과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후 국방부가 군부대

사회/경제

더보기

사건/사고

더보기
초등학교 공사 앞 도로 점령한 레미콘 차량들…불법 정차 방치에 사고 위험 키워
의정부시 한 초등학교 공사 현장 인근 도로가 다수의 레미콘 차량 불법 정차로 교통 혼잡은 물론 교통사고 위험까지 키우고 있다. 2일 취재에 따르면, 의정부 중앙초등학교 내 교육연구시설 개축공사 현장 인근 대로에 10여 대가 넘는 레미콘 차량이 도로 한 차선을 장시간 점거한 채 대기하고 있는 모습이 확인됐다. 이로 인해 이곳 대로는 차량 통행이 원활하지 못하고, 급차로 변경이 반복되는 등 위험한 상황이 상시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해당 도로는 의정부경전철 중앙역 인근 3차로 구간으로, 부대찌개거리 입구와 맞닿아 있어 평소에도 유동 인구와 차량 통행이 많은 곳이다. 특히 출·퇴근 시간대에는 상습적인 교통 정체가 발생하는 지역으로, 교통 여건상 차량 정차에 취약한 구조를 갖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대형 공사 차량들이 장시간 도로 한 차선을 점거하면서 교통 흐름을 저해하고 있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정체 구간에서 급차로 변경이 반복돼 교통사고 위험을 키우고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문제의 차량들은 현재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인 중앙초등학교 내 교육연구시설 개축공사와 관련된 것으로, 해당 시설은 건축면적 2263㎡, 연면적 4849㎡, 지상 4층 규모다. 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