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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2주년 축사 - 포천.연천 국회의원 김영우






   경기북부지역을 대표하는 언론사인 [의정부 신문·방송사 창립 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선, 지역의 생생한 의견과 지역소식을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애쓰시는 고병호 협의회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기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우리나라는 각 지자체별로 그 지역을 대표하는 신문을 보유하고 있으며, 의정부시를 대표하는 신문사는 단연 ‘의정부 신문·방송사’입니다. 보도매체로서의 기능뿐만 아니라 독자와 호흡하며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함으로써 지역사회를 이끌어 왔고 이제는 의정부시 뿐 아니라 경기북부지역 여론을 주도하는 신문사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의정부 신문·방송사의 성장은 지방자치의 발전과 지역의 경쟁력 강화, 그리고 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


  아울러, 지역의 다양한 현안과 소식, 그리고 지방자치행정 홍보 및 시․도의회 의정활동의 이해를 돕고 각종 생활정보제공과 주민교양을 함양할 수 있도록 ‘의정부 신문·방송사’가 앞장 서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의정부 신문·방송사 창립 2주년]을 축하드리며, 신선한 지역정보 전달로 지역주민의 사랑을 받는 언론사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08년 12월 12일


포천.연천 국회의원 김영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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