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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탐방]의정부서중학교

 

주입식교육이 아닌, 자발적인 행동 유발로 창의적 교육 성취

21세기 세계화 ․ 정보화를 시대를 주도할 성실한 도덕인 육성


   의정부서중학교 정 구 민 교장선생님

 21세기 교육은 성실한 인간 육성과 함께 특색있는 브랜드 창출을 위한 창의성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이런 시대적 상황에 부응하여 글로벌 인재 육성과 국가의 경쟁력을 키우는 것이 교육의 중요한 요소가 될 것입니다.

 시대가 요구하는 실력있는 학생은 지식 정보화 사회를 넘어 상상력과 지적능력 더불어 공동체의식을 갖추고 자신의 재능과 기능을 특정한 분야에 집중하여 경쟁력과 전문성을 갖추고 있어야 합니다.

 이에 본교는 창의적 지식과 전문적 기능이 경쟁력으로 인정되는 창조화 변화의 시대에 발 맞추어 학생 개개인의 적성 계발과 학습능력 향상에 집중하고 있으며, 학생들이 본교의 알찬 교육 과정을 통해 삶에 대한 꿈과 희망을 펼칠 수 있도록 사랑과 정성을 다하여, 명품 교육 브랜드를 갖춘 행복한 학교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시대는 변하고 있으며, 조기기교육의 중성이 강조 되고 있습니다. 예전의 주입식 교육이 아닌, 자발적인 행동유발로 학생들의 교육 성취감을 높여주어야 하겠습니다.



 

 


2007학년도 교육특성화를 통한 명품학교 만들기 프로젝트




느티나무 사이로 책 읽는 소리 - 책과 함께 하는 의서인의 하루




 명품교육의 일환으로 시작한 독서교육! 의서인에게 큰 맘 먹고 읽는 행사 치루기식의 독서가 아닌 몸에 익숙한 옷을 입은 것처럼 편한 느낌의 독서 습관을 익힐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올 한해 독서 교육의 목표 입니다.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의서인은 오늘도 책과 함께 하루를 보내고 있죠. 지금부터 책과 함께 하는 의서인의 하루를 둘러볼까요?




8시 30분 ~ 8시 50분 = 독서송과 함께 하는 아침




 의서인의 아침은 독서송과 함께 시작한다. 비록 짧은 노래지만 이 노래를 통해 바른 독서 태도를 가다듬고 독서를 의식화 하는 데 효과가 있었다. 시작종 대신 이 노래가 흘러나왔을 때 아이들은 ‘이것도 노래야?’ 하며 어색해 했지만 지금은 평상시에도 흥얼거릴 정도로 학교의 인기곡(?)이 되었다.


 

 독서송을 통해 분위기를 정돈시킨 후 학생들은 자신이 평소 읽고 싶었던 책이나 학교에서 선정한 권장도서를 20분 동안 읽는다.







12시 30분 ~13시 30분 = 느티나무 사이로 책읽는 소리




 의서중 도서관 이름은 “느티나무” 도서관이다. 넉넉한 품으로 모든 것을 다 보듬어 줄 것만 같은 느티나무처럼 의서중 도서관 또한 많은 학생들에게 편한 휴식처이며, 독서를 할 수 있는 보금자리이다.


 

 점심 시간 마다 끊이지 않고 학생들이 맘 편하게 독서를 하는 느티나무 도서관!

 점심시간, 느티나무 주변에서는 의서인의 책 읽는 마음 소리가 책장 넘기는 소리와 함께 언제나 조용히 흘러 나온다.

       

수요일 7교시 - 생각 키우기와 권장 도서 읽기




 수요일 7교시는 독서와 관련된 활동을 하는 시간이다. 이 시간을 통해 권장도서를 읽는 것 뿐 아니라 아이들에게 쉽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내용의 논술 자료를 배부하여 학생들이 직접 논술을 쓸 수 있도록 지도한다.

 수요일 7교시는 의서인의 독서뿐만 아니라 생각을 키울 수 있는 알찬 시간이다.










I-START 운동 생활화를 통한 학교 혁신




 학교 구성원이 모두 자발적이고 지속적인 학교 혁신을 위해 자기 주변에서 쉽게 변화 할 수 있는 자기 혁신 1인 1과제를 선정하여 자율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특히 학교에 대한  고객 만족도 제고를 위해 전화 친절히 받기, 민원인에게 친절히 응대하기 등과 같은 친절서비스 개선하여 2006학년도 초 ․ 중학교 전화응대 친절도 평가 결과 으뜸학교로 선정되었다.







우수사례. 1) 생태체험 교육을 통한 바른 인성 함양




<사진설명. 1 - 야생화탐구반 생태체험>




 주5일제 수업이 단계적으로 실시되고 있는 요즘, 한달에 두 번 갖는 토요휴업일에 적절히 실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바로 생태체험학습이다.

 학생들이 생태학습에 관한 필요성을 알고 있긴 하지만, 뚜렷한 프로그램을 갖추고 체계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장치가 지금껏 제대로 마련되지 못했지만, 의서중 야생화 탐구반에서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식물을 관찰하고 사진으로 촬영하여 예쁘게 표현하여, 생태학습에 대한 기본적인 탐구방법을 터득하도록 지도하고 있다.

 나무 한그루, 풀 한포기의 소중함을 알고, 그와 더불어 살아가고 있는 작은 곤충 한 마리가 우리 인간들의 삶과 직접적으로 연결된다는 생각을 깨우치고, 생태계화 환경을 떠나서는 우리 인간도 살 수 없다는 생각을 몸소 경험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







우수사례. 2) 도서관 ‘느티나무’ 정보화의 독서 교육




<사진설명. 1 - 개가식 서가 및 도서대>




 효율적인 독서 교육으로 사고력 ․ 판단력 ․ 창의력 등 고등정신 능력을 신장시켜 학생들의 독서 경험과 교과학습을 연계하여 교수 - 학습 방법의 개선을 하고, 이에 체계적인 독서 활동을 통해 올바른 가치관 정립과 정서 순화에 만전을 기해 지도하고 있다.

 또한 학교도서관의 기능을 다양화하고 쾌적한 독서환경을 조성하고, 많은 학생과 교사가 즐겨 이용하는 종합정보자료실의 구축하여 지역사회의 정보화센터로 활용될 수 있는 여건을 지속적으로 마련하였으며, 이에 학부모에게 학교 도서관을 개방하여 도서 대출을 가능하게 하고 정보화 기자재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사서 교사가 상근하여 방학 중에도 학교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다.







우수사례.3) 학급 운영 동아리 “담쟁이”를 통한 교사의 전문성 신장




<사진설명. 1 - 학급 운영 동아리 “담쟁이”>




 학급운영에 대한 노하우와 정보교류를 목적으로 학생상담사례에 대한 의견 교환 및 교사들 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있다.

 “담쟁이”의 운영방법은 지난달 학급 운영에 대한 반성 및 학생에 대한 토론의 시간을 가지고, 다음달 행사 계획이나 운영에 대한 계획을 공유하여, 체계적인 학급운영에 대한 계획 및 학생상담지도에 대한 정보를 교환하고 전문성을 기를 수 있어, 교사의 직무 효능감을 높일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활동계획 및 자료 수집은 기존에 구입한 학급운영에 필요한 자료는 각 교사가 필요에 따라 선택하고, 각 달별로 필요한 자료를 수집하여 정리하여 학교 사안에 따라 토의를 해나가고 있다.







고태현, 이영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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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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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균형 발전 가로막는 미군공여구역…정부 해법 촉구
경기북부 지역 지자체들이 장기간 해결되지 않고 있는 미군공여구역 반환과 개발 문제를 공동 현안으로 규정하고, 국가 차원의 책임 있는 역할 강화를 정부에 요청했다. 의정부시를 비롯한 경기북부 지자체들은 지난 28일 국방부에서 열린 국방부 장관 주재 '경기북부 미군공여구역 간담회'에 참석해 장기 미반환 공여구역의 조속한 반환과 반환 이후 개발을 위한 제도 개선 및 정부 지원 필요성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김동연 경기도지사, 의정부·파주·동두천시장 등이 참석해 경기북부 전반에 걸쳐 공통적으로 겪고 있는 미군공여구역 반환 지연 문제와 개발 과정에서의 구조적 한계를 공유했다. 단체장들은 반환공여구역 개발이 개별 지자체의 재정과 행정 역량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점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역 여건과 각 지자체의 개발 구상을 반영한 국가주도 개발 방식 도입 필요성을 강조했다. 단순한 토지 처분이 아닌, 자족 기능 확보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는 개발 전략이 필요하다는 데도 의견을 같이했다. 또 기지 반환부터 환경 정화, 인허가, 기반시설 조성까지 전 과정을 일관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중앙정부 차원의 전담체계 구축 필요성도 제기됐다.

사회/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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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충전구역 불법 주차 '주의'...위반 시 과태료 부과
의정부시가 전기차 충전구역 주차 위반 차량에 대한 단속을 시행한다. 주민신고제 접수 건도 단속 대상이며, 위반 시 과태료는 최대 20만 원이다. 의정부시는 환경친화적 자동차 전용주차(충전)구역의 질서 유지를 위해 주정차 위반 단속을 시행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단속 대상은 ▲내연기관 차량의 충전구역 주차 ▲전기차의 장기 주차(급속충전구역 1시간 초과, 완속충전구역 14시간 초과) ▲플러그인하이브리드 차량의 장기 주차(급속충전구역 1시간 초과, 완속충전구역 7시간 초과) ▲충전구역 진입로 또는 주변을 막아 충전을 방해하는 행위 ▲주차선을 침범해 충전을 방해하는 행위 등이다. 또 산업통상자원부의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요건 등에 관한 규정' 개정에 따라 외부 충전이 가능한 플러그인하이브리드 차량의 전기차 완속 충전구역 주차 허용 시간은 기존 14시간에서 오는 2월 5일부터 7시간으로 단축된다. 전기차 충전구역은 아파트와 상가, 공영주차장 등 일상 생활 공간에 설치돼 있어 주차 시 바닥 표시와 충전기 설치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시에 따르면 실제 단속 사례 중 상당수가 아파트 주차장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보경은 "현재 의정부시에는 4천 기 이상의 전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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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시민 안전 위협하는 '불법 간판' 집중 정비
의정부시가 최근 발생한 간판 낙하 사고를 계기로 옥외광고물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의정부시는 지난 10일 호원동에서 발생한 간판 낙하 사고와 관련해 유사 사고의 재발을 막기 위해 시 전역을 대상으로 옥외광고물 긴급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점검에서 시는 주요 상권과 보행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약 960여 개의 간판을 점검했으며, 그 결과 사고 사례와 유사한 설치 형태를 보이거나 지지대 연결부 약화, 부식 등 구조적 위험 요소가 확인된 102곳에 대해 즉각적인 조치에 들어갔다. 시는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6월 30일까지 '위험 간판 정비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우선 평화로 일대를 비롯한 주요 구간을 중심으로 월별 전수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면적 5㎡ 이상 간판을 대상으로 허가·신고 여부와 함께 현장 안전 상태에 대한 점검을 병행한다. 이와 함께 현장 신고 접수 창구를 운영하고, 관련 서류 절차를 간소화하는 한편 과태료 및 이행강제금 경감 등 행정·재정적 지원을 통해 자발적인 정비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 다만 허가나 신고가 이행되지 않은 불법 간판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을 병행한다는 입장이다. 현행 '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