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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뉴스

남양주시)낙엽퇴비화 농촌지원 사업 추진.



 





 남양주시는 최근 희망근로사업으로 낙엽퇴비화 농촌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큰 성과를 얻고 있다.


 지난 13일 남양주시에 따르면 시는 2011년 세계유기농대회를 개최하면서 유기농업의 메카육성을 위하여 유기농업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고 지난 6월부터 11월까지 6개월간의 일정으로 7개 읍, 면에서 사업을 추진할 계획으로 야산의 낙엽을 채취하고 시설채소 하우스 등 농지에 살포해 토양개량과 시비 절감 등의 효과를 보고 있다.


 현재까지 약 600톤의 낙엽을 채취하여 60농가에 보급하고 사용하거나 퇴비화를 위한 발효작업을 하고 있으며, 11월까지 약 1,000톤의 낙엽을 채취하여 100여 농가에 보급할 계획이다.


 시는 화학비료 절감에 따른 경영비 3천300만원의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2009.10.19


신혜인 기자(bbmr6400@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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