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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여행지 '땅끝마을 해남'




 

*땅끝

해남의 땅끝마을은 한반도의 최남담에 자리한 마을로 한반도의 최남단이라는 상직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이곳은 북위 34도 17분21초의 해남군 송지면 강두산 사자봉 땅끝으로 두 바위(맴섬)사이로 떠오르는 일출이 아름다워 사진을 찍으려는 사람들로 유명하다.

-땅끝 전망대: 걸어서 또는 모노레일카 이용 가능




 

*두륜산

해남군 삼산면 구림리 산8-1에 위치한 산으로 두륜산(703m)을 비롯해 두륜봉(630m),고계봉(638m),노승봉(능허대 685m), 도솔봉(672m), 혈망봉(379m), 향로봉 (469m), 연화봉(613m)의 8개 봉우리로 능선을 이루었다.

해남 두륜산은 난대림의 보고라고 불릴 만큼 다양한 식물군이 분포하고 있는 지역으로 특히 대흥사까지 4km에 이르는 숲 터널은 아름다운 풍광이 살아있는 최고의 단풍 명소이다.

오는 11월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두륜산 도립공원 일원에서 대흥사 단풍축제가 펼쳐진다.

- 케이블카 이용료 : 대인 7,000원, 소요시간 8분

*고산윤선도유적지

-영화 ‘불꽃처럼 나비처럼’ 촬영장소로 해남읍에서 5km 떨어진 곳에 있다.

-비자나무숲 : 천연기념물 제241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해남 윤씨 어초은공파의 어초은 사당뒤에 있다.

-녹우당 후원, 추원당, 돌담길 등

-입장료- 어른 1,000원, 청소년 700원


 

*송호해수욕장

땅끝에서 가장 가까운 해수욕장

송림숲에는 수령이 약 2백년 가량 된 6백여그루의 소나무가 해안방품림의 기능으로 펼쳐져 있다.

*사구미 해수욕장

땅끝 갈두에서 남창간 해안도로를 타고 사구마을 앞에 위치

해안도로가 다도해의 절경을 끼고 돌기 때문에 최적의 드라이브 코스로 유명하다.

*고천암철새도래지

위치: 고천암 방조제

고천암호에는 14km의 둘레를 따라 갈대들이 광활하게 서식하고 있고 해남읍 부호리에서 화산면 연곡리 까지 3km의 갈대밭은 50만평으로 국내 최대의 갈대군락지이다.

12월부터 2월까지 가창오리들이 군무하는 모습을 볼 수 있으며 절정시간은 해넘이와 동틀 무렵이다.

고천암을 배경으로 해신, 서편제, 장군의 아들 등 각종 영화와 드라마 등의 촬영이 이루어졌다.

국내 최대의 갈대군락지이자 철새의 낙원이다.

*교통안내


(http://tour.haenam.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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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혜 의원–민주당 의정부시갑 지역위, 의정부시와 정책협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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