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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식 반찬 제작, 제수 음식 제작 전문점 예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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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식 반찬 제작, 제수 음식 제작 전문점 예지원


  


예로부터 우리나라는 유교문화의 중심지였으며 특히 조상에 예를 무엇보다 중시하여 가정마다 조상에 대한 추모를 의식인 제사를 행사의 하나로 인식해 왔다.

제사는 기본적인 전통예법을 중심으로 지역, 시대에 따라 조금씩 변화해왔으며 오늘날 역시 형식적인 면에서는 과거와 차이는 있겠으나 조상 섬김에 대한 마음만은 변함이 없으며 조상을 섬기는 것 또한 예로부터 내려오는 소중한 문화유산이다.

예지원(대표 허남정)은 마음은 있으나 제사상을 차리지 못하는 현대인들을 위하여 가정의 정성어린 맛과 예를 담아 제사음식을 마련하면서 주문형 가정식 반찬도 함께하고 있다.

제사의 복잡한 형식보다는 그 마음가짐이 무엇보다 중요하기에 우리 조상을 섬기는 마음으로 엄선된 재료와 위생적인 시스템으로 가장 한국적인 맛과전통의 맛을 살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예지원은 원칙의 정직과 친절과 청결 경영이념으로 하여 언제나 성실하고 친절한 자세로 임하고 있으며 아무도 생각하지도 못한 1999년에 제사음식 전문점으로 설립된 이후, 오늘날 우리나라 최고의 제사전문 음식점으로 발전하였고 세계적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의정부 예지원 허남정 대표는 불우이웃이나 몸이 불편한 장애우 들에게는 재료값만 받고 정성을 다해 음식을 만들어 남모르게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 봉사활동을 하고있다.

예지원 의정부점

주문전화 : 031-847-4447

위치 : 신곡동 의정부초등학교 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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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의회 임호석 의원, '나리벡시티사업' 문제 제기
의정부시의회 임호석 의원(국민의힘, 다선거구)이 ‘나리벡시티' 조성사업이 진행중인 캠프 시어즈 잔여부지에 대한 오염관련 문제 및 공공사업 관리에 대해 문제제기했다. 임 의원은 8일 개최된 제306회 제1차 정례회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정부예산을 들여 2017년부터 시작해 2020년 04월 정화준공이 승인된 토지에서 몇달이 지나지 않아 엄청난 양의 오염이 정화되지 않은 채 잔존하고 있는 사실이 확인되었다”면서 “이는 부실공사와 부실검증이 아니라고 하기가 어려우며, 2000년대 중반부터 의정부시로 반환된 대부분의 미군기지에서 우리시와 시민을 조롱하듯 반복되는 일”이라고 분개했다. 이어 임 의원은 “언론 등을 통해 알 수 있듯이 부실의 문제가 토양이든, 암반이든, 땅 위로 기름띠의 오염물질이 남아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도 준공신청을 한 것이라 볼 수밖에 없다”며 “정화준공의 시점에 지금과 같이 심각한 오염물질이 존재한다는 것을 우리 시에서도 알고 있었는지, 모르고 있었다면 어떻게 관리감독을 해왔었는지도 궁금하다”고 따져물었다. 특히, 임 의원은 “기준치의 10배가 넘는 오염물질을 포함한 많은 토사가 반출정화를 위하여 해당부지에서 외부로 나가고 있다”면서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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