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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탐방]의정부과학도서관

[업체탐방]의정부과학도서관

지식과 정보가 함께하는 첨단 지식정보센터


 의정부과학도서관은 신곡동 제2청사서길 28에 위치하고 있으며 6,951.7㎡ 연면적에 지하1층 지상3층의 규모로 1,100여석의 좌석과 10만 여권의 장서를 소장할 수 있는 공간으로 이루어졌다.


도서관 내부는 현대식 인테리어로 찾아오는 어린이들의 편의를 도모할수 있도록 하였고, 전체 도서관 안에 인터넷 시스템은 물론 개개인이 노트북을 들고 와서 사용이 가능하도록 데크까지 있어 청소년 및 미래를 준비하는 성인들에게도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과학도서관 지상1층엔 꿈나무자료실, 늘푸른실, 디지털정보실을 갖추고 있으며, 2층엔 인문과학실, 정기간행물 코너, 소모임세미나실, 멀티미디어교육실을 운영하며, 3층은 자연과학실, 그리고 천체우주체험실을 갖추어 과학도서관으로서의 특화된 문화공간을 제공한다.


 특히 천체우주체험실은 지역의 청소년 및 시민이 능동적으로 즐길 수 있는 과학문화 공간으로서 체험과 놀이를 통하여 과학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유발시키고, 천문학 및 우주과학의 기초 지식 전달 등으로 지역의 과학인재양성과 과학생활화에 기여할 수 있는 과학도서관만의 특화된 공간으로 기대된다.


또한 의정부과학도서관은 어디서든 자료열람과 학습이 가능한 공간구성으로 독서실 기능의 역할 중심에서 정보자료제공 서비스에 무게중심을 두기 위하여 자료열람실을 통합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이로 인해 의정부과학도서관은 경기북부의 대표도서관은 물론 선진도서관으로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의정부과학도서관의 이용대상 및 지역은 제한이 없고, 이용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일부 자료실은 오전 7시부터 오후11시까지 연장운영) 자료열람 및 학습이 가능하며, 휴관일은 매주 금요일 및 법정 공휴일이다.



“과학으로 미래를 여는 열린도서관”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건 의정부과학도서관은 의정부시의 교육·과학·문화 인프라 확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아울러 의정부시의 미래를 여는 종합문화공간으로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해본다.


 - 소장님 인사말씀

의정부과학도서관은 기존의 도서관 고유의 기능 이외에 과학 체험 공간,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및 행사가 연중 이루어지게 되어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혜택을 한곳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계획된 미래형 첨단도서관이며,

기존의 정보도서관, 어린이도서관 뿐만 아니라 관내 14곳의 작은 도서관 까지 하나의 네트웍 으로 연결하여 유기적으로 관리할수있는 우리시 중심도서관으로,

개관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다양한 문화서비스 제공으로 시민여러분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

나가도록 직원모두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층별안내

지하층

옹달샘(식당) : 이용자 및 직원을 위한 식당, 휴게 공간

배움터 하나, 두울 : 강좌 운영 공간

아트홀 : 영화상영 및 공연ㆍ행사 운영 공간

자료정리실 : 구입 도서의 보관 및 정리 공간

중앙감시실 : 전기 및 냉난방 시설 운영 공간


1층

꿈나무실 : 어린이를 위한 공간으로 어린이 전용열람실

아기마루 : 영ㆍ유아 전용열람실

사무실I : 관장실 및 운영관리담당, 문화지원담당 직원 사무실

디지털정보실 : 인터넷 이용, 다양한 시청각 자료 및 국회ㆍ국립도서관 원문DB 이용 공간

늘푸른실 : 장애인 및 노약자 전용열람실

뜰안에 : 이용자 야외 휴식 공간

북카페 : 이용자 휴식 공간


2층

인문과학실 : 인문과학 분야의 자료를 열람ㆍ대출 하실 수 있는 열람실

정기간행물실 : 다양한 주제의 잡지와 신문, 정부간행물 등을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는 열람실

멀티미디어교육실 : 도서관 이용자를 위한 어학 및 정보화 교육 공간

사무실II : 수서열람담당, 시설담당 직원 사무실

세미나실 I,II : 이용자 소모임 및 세미나 공간

쉼터 : 이용자 휴식 공간


3층

천문우주체험실 : 우주체험 및 천체관측 프로그램 운영 공간

대기실 : 천문우주체험실 견학 신청자를 위한 대기 공간

자연과학실 : 순수과학과 기술과학 분야 및 청소년 도서를 열람ㆍ대출하실 수 있는 공간

사무실III : 천문우주체험실 운영 직원 사무실


위 치 : 의정부시 제2청사서길 28(신곡2동 124-1)

총사업비 : 234억(순건축비: 174억)

규 모 : 지하1층 지상3층, 대지면적 :9,386m2, 연면적: 6,951m2

장서수 : 약 6만여권(점)



교통편

시내버스 20-1, 3-1, 10, 23, 1-1, 1-2, 72-1, 1001

마을버스 206, 206-1, 203


도서관이용자 : 125,000여명

천문우주체험실 이용자 : 32,000여명

자료(도서)열람 : 111,000여권

시청각 자료 이용현황 : 6,000여점

관외 대출현황 : 62,000여권


주차안내

1시간 이내 무료

1시간 초과 4시간 이하 주차 : 1,000 원

4시간 이상 주차 : 2,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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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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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균형 발전 가로막는 미군공여구역…정부 해법 촉구
경기북부 지역 지자체들이 장기간 해결되지 않고 있는 미군공여구역 반환과 개발 문제를 공동 현안으로 규정하고, 국가 차원의 책임 있는 역할 강화를 정부에 요청했다. 의정부시를 비롯한 경기북부 지자체들은 지난 28일 국방부에서 열린 국방부 장관 주재 '경기북부 미군공여구역 간담회'에 참석해 장기 미반환 공여구역의 조속한 반환과 반환 이후 개발을 위한 제도 개선 및 정부 지원 필요성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김동연 경기도지사, 의정부·파주·동두천시장 등이 참석해 경기북부 전반에 걸쳐 공통적으로 겪고 있는 미군공여구역 반환 지연 문제와 개발 과정에서의 구조적 한계를 공유했다. 단체장들은 반환공여구역 개발이 개별 지자체의 재정과 행정 역량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점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역 여건과 각 지자체의 개발 구상을 반영한 국가주도 개발 방식 도입 필요성을 강조했다. 단순한 토지 처분이 아닌, 자족 기능 확보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는 개발 전략이 필요하다는 데도 의견을 같이했다. 또 기지 반환부터 환경 정화, 인허가, 기반시설 조성까지 전 과정을 일관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중앙정부 차원의 전담체계 구축 필요성도 제기됐다.

사회/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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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충전구역 불법 주차 '주의'...위반 시 과태료 부과
의정부시가 전기차 충전구역 주차 위반 차량에 대한 단속을 시행한다. 주민신고제 접수 건도 단속 대상이며, 위반 시 과태료는 최대 20만 원이다. 의정부시는 환경친화적 자동차 전용주차(충전)구역의 질서 유지를 위해 주정차 위반 단속을 시행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단속 대상은 ▲내연기관 차량의 충전구역 주차 ▲전기차의 장기 주차(급속충전구역 1시간 초과, 완속충전구역 14시간 초과) ▲플러그인하이브리드 차량의 장기 주차(급속충전구역 1시간 초과, 완속충전구역 7시간 초과) ▲충전구역 진입로 또는 주변을 막아 충전을 방해하는 행위 ▲주차선을 침범해 충전을 방해하는 행위 등이다. 또 산업통상자원부의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요건 등에 관한 규정' 개정에 따라 외부 충전이 가능한 플러그인하이브리드 차량의 전기차 완속 충전구역 주차 허용 시간은 기존 14시간에서 오는 2월 5일부터 7시간으로 단축된다. 전기차 충전구역은 아파트와 상가, 공영주차장 등 일상 생활 공간에 설치돼 있어 주차 시 바닥 표시와 충전기 설치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시에 따르면 실제 단속 사례 중 상당수가 아파트 주차장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보경은 "현재 의정부시에는 4천 기 이상의 전기차

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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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공사 앞 도로 점령한 레미콘 차량들…불법 정차 방치에 사고 위험 키워
의정부시 한 초등학교 공사 현장 인근 도로가 다수의 레미콘 차량 불법 정차로 교통 혼잡은 물론 교통사고 위험까지 키우고 있다. 2일 취재에 따르면, 의정부 중앙초등학교 내 교육연구시설 개축공사 현장 인근 대로에 10여 대가 넘는 레미콘 차량이 도로 한 차선을 장시간 점거한 채 대기하고 있는 모습이 확인됐다. 이로 인해 이곳 대로는 차량 통행이 원활하지 못하고, 급차로 변경이 반복되는 등 위험한 상황이 상시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해당 도로는 의정부경전철 중앙역 인근 3차로 구간으로, 부대찌개거리 입구와 맞닿아 있어 평소에도 유동 인구와 차량 통행이 많은 곳이다. 특히 출·퇴근 시간대에는 상습적인 교통 정체가 발생하는 지역으로, 교통 여건상 차량 정차에 취약한 구조를 갖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대형 공사 차량들이 장시간 도로 한 차선을 점거하면서 교통 흐름을 저해하고 있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정체 구간에서 급차로 변경이 반복돼 교통사고 위험을 키우고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문제의 차량들은 현재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인 중앙초등학교 내 교육연구시설 개축공사와 관련된 것으로, 해당 시설은 건축면적 2263㎡, 연면적 4849㎡, 지상 4층 규모다. 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