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시대 국제역량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규배 연천군수- 존경하는 연천군민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가족여러분! 희망과 설레임이 가득찬 대망의 경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여러분이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을 이루시고 가정마다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지난 한해 저를 비롯한 공직자 모두는 우리군의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했습니다. 먼저, 「제20회 경기도생활대축전」과「제17회 전곡리 구석기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군민의 단합된 힘과 저력을 대외적으로 알린바 있으며, 세계적 문화유산으로 평가받고 있는 전곡리 선사유적지에는 선사시대의 역사?문화의 산 교육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전곡선사박물관을 착공하였습니다. 또한, 교통망 확충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자유로와 연결되는 국도 37호선의 착공과 경원선전철 연장사업을 유치하였습니다. 아울러, 로하스파크조성사업, 고대산평화체험특구 조성사업, 백학관광리조트 조성사업, 임진강관광지 조성사업, 은통지구 신시가지 조성사업 등을 추진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였습니다. 이밖에도, 2009년도 국민권익위에서 실시한 청렴도 평가에서 우리군이 경기?인천 자치단체 중 1위를 차지하여
전국에서 가장 비전있는 도시, 행복한 도시로서 주목받는 포천시가 됩시다. -서장원 포천시장- 존경하는 16만 시민 여러분! 그리고 900여 공직자 여러분! 다사다난했던 기축년 한해가 지나고 경인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2010년은 우리 시민 모두가 축복을 받고 우리시가 희망찬 미래를 열어가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라면서 새해에도 여러분 가정에 늘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아울러 시민, 근로자, 기업인 등 모든 분이 각 분야에서 우리시 시정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관심을 보여주신 데 대해 감사드립니다. 지난해는 공직자와 시민 모두가 합심하여 시민이 행복한 도시 포천, 변화하는 포천을 만든 한해였다고 생각합니다. 올해도 많은 일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올해야말로 보다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실천으로 땀과 정성을 기울여야 할 한해가 아닌가 합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우리 포천은 이제 낙후된 지역이라는 불명예를 벗어 던지고 젊고 희망이 넘치는 산업도시 포천, 관광휴양도시 포천으로 대변신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우리시는 40만평에 달하는 가구? 섬유복합단지와 10만평의 일반산업단지를 배정받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2012년
우리 모두 경인년의 호랑이처럼 강인하고 당당한 모습으로 나아갑시다. 오세창 동두천시장 존경하는 9만 5천 동두천시민 여러분 ! 경인년(庚寅年) 희망의 태양이 우리시를 감싸고 있는 소요산을 비롯한 6산 곳곳에 밝고 힘차게 떠올랐습니다.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지난해 우리는 더 나은 미래를 개척하고 강한 경쟁력을 기르기 위해 1%의 가능성도 헛되지 않도록 뛰고 또 뛰었습니다. 우리의 더 큰 미래를 만드는 힘은 자신감과 끊임없는 도전에서 나옵니다. 금년에는 미래를 향한 끊임없는 도전과 당당함으로 우리의 소중한 가치와 꿈을 반드시 실현시키기 위해일자리 확충과 안정, 자족적 경제기반 구축, 저탄소 녹색생태도시와 편리한 도시기반을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시민존중을 바탕으로 한 최고의 행정품질을 내놓겠습니다. 열린 행정과 시민감동의 맞춤행정을 위한 <스피드 마일리지제>, 문자안내통보시스템, 민원실에 <어울림이동문화갤러리>를 운영하겠으며 또한 시 구석구석과 다양한 계층을 찾아가는 이동민원실을 운영하여 소시민의 작은 소리 하나라도 마음에 담아 정성껏 해결해 드릴 것입니다. 그리고 투명하고 깨끗한 공직사회와 창의적이고 역동적인 공직자상을 바탕
시정을 향한 시민여러분의 끊임없는 관심과 귀중한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임충빈 양주시장-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시장 임충빈입니다. 다사다난했던 2009년이 저물고 희망찬 경인(庚寅)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2009년, 금융위기와 그로 인한 경기침체 등 여러 가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우리시는 초고속 성장을 향한 힘찬 도약을 멈추지 않았으며 이는 우리시 곳곳에서 드러나고 있는 크고 작은 변화를 통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성과는 저를 비롯한 800여 공직자와 20만 양주시민이 함께 만들어낸 노력의 결실이라 생각하며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2010년 새해, 우리가 함께 만들어갈 행복도시 양주는 기업도시, 교육도시 그리고 아트도시가 어우러지며 아울러 녹색성장 기반을 탄탄히 다져나가는 경쟁력 있는 도시가 될 것입니다. 존경하는 19만 양주시민 여러분! 지금, 우리 양주는 새로운 전환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변화하는 환경에 발 빠르게 대응하여 양주발전의 성장동력을 창출해야 하며, 생각하고 계획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보다 빨리 구체화하고 실천에 옮겨야 합니다. 미래는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창조하는 것이며
호랑이의 씩씩한 기상처럼 힘차고 활기차게 위기를 기회로 바꿔 도약해 나가야 합니다. -김문원 의정부시장- 존경하고 사랑하는 44만 의정부시민 여러분! 그리고, 1천여 공직자 여러분! 희망찬 2010년 경인년(庚寅年)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경인년(庚寅年) 새해에도 가정마다 행복이 충만하시고 뜻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는 희망찬 한해가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세계적 경제위기의 상황에서도 시정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시민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돌이켜보면, 2009년은 여러 가지 사회적 갈등과 세계적인 금융위기, 신종인플루엔자 확산 등으로 시민생활에 불안이 심화됐던 한해였습니다. 하지만 우리시로서는 그런 어려움속에서도 새로운 비상을 위한 성장동력을 구축하고 도시발전의 기틀을 다지는 뜻 깊은 한해였다고 생각합니다. 제일시장, 청과야채시장 등 재래시장의 시설을 현대화 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였으며, 잘못된 5거리 체제 때문에 하루종일 차량으로 몸살을 앓았던 중앙로를 폐쇄하고 전국 최초로 문화가 숨쉬는 거리로 조성하여 시민이 즐길 수 있는 휴식처로 바꾸어 놓았으며, 중랑천과 부용천을 철새와 물고기가 노니는 생태하천
경인년 새해는 국운융성의 해가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박인균 한나라당 의정부시 을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 진취적인 기상을 상징하는 경인년 백호의 해를 맞아 44만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과 평안이 가득하시고 바라시는 소망 모두 이루시길 충심으로 기원드립니다. 아울러 지난 한 해에도 내 고장 발전의 일념으로 애써 주신 의정부신문방송 언론인 여러분의 노고에 심심한 경의를 표합니다. 세계적인 경제난과 신종플루 등 갖은 어려움을 이겨낸 경인년 새해는 국운융성의 해가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2월에 있을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전통의 쇼트트랙 뿐만 아니라 국민요정 김연아 선수와 자랑스러운 우리 의정부의 아들 이강석 선수가 피겨와 스피드스케이팅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어 우리나라가 동계올림픽에서도 세계적인 강국으로 부상할 것이며, 6월의 남아공 월드컵에서도 세대교체에 성공한 허정무호가 좋은 성적을 거둘 것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국내외 거의 모든 전문기관의 예측대로 국가경제와 민생이 본격적으로 나아지고, 남북관계도 진정한 호전의 길로 들어설 것입니다. 이 같은 호기를 맞아 우리 의정부도 모든 시민들이 보다 개방적이고 진취적인 자세로 화합하고 단결하여 경기북부
희망과 기대가 있기 때문에 살아가는 것입니다 -김상도 한나라당 의정부시 갑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 어느새 한해를 마무리 짓고 새해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불가(佛家)에서는 인생을 고해(苦海)라고 합니다. 그만큼 사람 사는 것이 힘들고 고생스럽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나 힘들고 고생스럽다고만 생각하면 사람이 살아 갈 이유가 없을 것입니다. 미래는 현재보다 더 좋아질 것이라는 희망과 기대가 있기 때문에 살아가는 것입니다. 2008년 가을 무렵 미국에서 시작된 글로벌 금융위기로 인하여 많은 전문가들은 우리나라가 경제적으로 2009년이 매우 힘들고 암울한 해가 될 것으로 예측하였습니다. 우리나라가 해외 의존도가 높다는 이유로 IMF 구제 금융위기 때보다도 훨씬 더 어려운 경제상황에 빠질 것이라는 전망까지 나왔습니다. 그러나, 실제 2009년을 마감한 결과 우리나라는 당초의 예상보다는 훨씬 좋은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제성장률은 OECD국가 중에서도 최상위의 성적을 보여 주었습니다. 선제적 재정확장정책 등 정부의 적절한 대처도 있었지만 무엇보다도 위기가 닥치면 슬기롭게 극복하는 우리 국민의 저력이 다시 발휘된 것입니다.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희
“꿈이 현실이 되도록 희망의 초석을 다지겠습니다.” -김영우 국회의원- 존경하는 지역 주민 여러분 ! 다사다난했던 한해가 지나가고 이젠 새로운 결의를 다져야 하는 2010년 경인년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국운이 더욱 융성하고, 연천·포천이 더욱 발전하며 여러분의 희망과 목표가 성취되는 한해가 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 한해 우리는 나라 안팎으로 참으로 힘들고 어려운 여정을 마쳐야 했습니다. 이러한 갈등과 고통의 시기에도 저는 주민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연천·포천의 가치를 두배로!」높이기 위한 힘찬 전진을 계속할 수 있었습니다. 불합리한 규제의 과감한 개혁, 교통망 확충, 일자리 창출, 교육환경 개선 등 지역 경기 회복에 도움이 되는 모든 정책수단을 적극 강구했습니다. 교통망 확충에 꾸준히 힘쓴 결과 경원선 ‘동두천~연천’ 전철연장사업이 지난해 확정되어 올해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이 수립될 것입니다. 연천·포천의 주 간선도로인 국도 3번, 37번, 43번, 47번, 87번 확포장 사업 의 조기착공을 위해 예산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구리~포천 민자고속도로, 제2외곽순환도로, 국도의 조기 완료를 위해
맡겨주신 소임을 다하기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강성종 국회의원- 사랑하는 의정부 시민 여러분, 2010년 경인년(庚寅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해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충만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2009년은 힘들고 가슴 아픈 일들이 많았습니다. 민주정부 10년을 이끌어 오셨던 김대중 전 대통령님과,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갑작스런 서거로 온 국민은 깊은 슬픔에 빠졌고, 용산참사로 인해 삶터를 빼앗긴 가난한 우리 이웃들의 눈물과 한숨은 아직도 치유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 후손들에게 물려줄 아름다운 금수강산이 ‘4대강 사업’으로 훼손될 위기에 처했고, 그에 따른 막대한 예산을 감당하기 위해 서민들의 복지예산과 지역발전 예산이 대폭 줄었습니다. 2009년 한해는 전국민이 참으로 어렵고 힘겨운 한해였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올 한 해도 결코 평탄치 않을 것 같아 무척 걱정스럽습니다. 그러나 항상 정의와 양심의 목소리를 따라 어렵고 힘들어도 올바른 길을 시민 여러분들과 함께 당당하게 걸어가겠습니다. 의정부 시민 여러분! 그 동안 의정부의 발전을 위해 추진해 왔던 각종 사업들이 조금씩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주민건강을
경인년에는 호시우행으로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하겠습니다. -문희상 국회의원- 존경하는 의정부 시민 여러분! 다사다난했던 2009년을 뒤로하고 희망찬 2010년 경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경인년은 호랑이의 해입니다. 호랑이의 기상처럼 대한민국의 모든 분야가 다시 도약해서, 의정부시를 비롯한 경기북부 주민 여러분들의 얼굴에, 웃음이 떠나지 않는, 한해가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지난 2009년은, 여러분들에게 약속드린, 호원IC 설치를 위해 혼신의 힘을 다 바친 한해였습니다. 그 결과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시민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호원IC 보다 두 배 이상의 효과를 내는 ‘호원IC 대안’을 마련했습니다. 호원IC 대안은 의정부IC에 호원동쪽 진입로를 새로 만들어 서부순환도로와 동부간선도로를 연결하는 작업입니다. 이 호원IC 대안이 국책사업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보고의 말씀을 올립니다. 올해 안에 공사착공까지 갈 수 있도록 열심히 뛰겠습니다. 사랑하는 의정부 시민 여러분 ! 호시우행이란 말이 있습니다. 경인년 새해에는 호랑이의 날카로운 눈처럼 주위를 잘 살피어 정확히 판단하고, 미래를 향하여 소처럼 우직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