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환편공업협동조합(대표 김병균) 주최 ‘제6회 섬유인 한마음 체육대회’가 지난 13일 송우초등학교 운동장에서 개최됐다.이날 섬유인 한마음 체육대회에는 시장권한대행인 김한섭 포천시 부시장과 정종근 포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각급 유관기관 및 단체장들이 참석해 섬유인들을 격려했다.500여명의 경기북부 섬유인들이 마음을 한데 모으고 섬유산업 발전을 위해 힘써 나갈 것을 다짐하며 족구, 오리발릴레이, 단체줄넘기 등 명랑운동회 프로그램에 참가해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시 관계자는 “섬유인 한마음 체육대회를 통해 우리시 섬유기업인이 화합을 이루고, 궁극적으로는 포천시 섬유기업의 발전에 큰 도움을 주는 행사라고 생각하며, 포천시 전 직원은 향후 K-디자인빌리지의 조성사업 등 포천시 섬유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시청사 및 노인복지관 등에 신재생에너지인 태양광발전시설을 설치해 온실가스 감축 및 녹색 성장에 기여하고 있는 포천시(시장 권한대행 김한섭 부시장)가 반월아트홀 옥상에 153㎾급 태양광발전소를 설치해 지난8월 21일부터 운영하고 있다.포천시 관계자에 따르면 반월아트홀 태양광발전소는 건물 옥상에 설치하게 되어 별도의 부지가 필요 없이 유휴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신재생에너지를 공급토록 되어 있다고 밝혔다.특히 이번에 설치한 반월아트홀 태양광발전설비는 1일 평균 3.5시간 발전을 하게 되어 월 16,288㎾h, 연 195,457㎾h의 전기를 생산할 예정이다. 이는 연간 약 47톤의 석유를 연소하였을 때 발생하는 열과 같으며, 연간 약 145톤의 온실가스(이산화탄소) 저감 및 잣나무 17,300그루를 심는 것과 같은 대체효과가 있다.또한 반월아트홀에 설치한 태양광발전시�
포천시 어린이집연합회는 지난 8월 25일 어린이집 교직원 250여명을 대상으로 어린이집에서의 소방안전과 교직원의 인성 함양을 위한 교육을 반월아트홀 소극장에서 실시했다.이날 교육은 김한섭 부시장(포천시장 권한대행)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포천소방서 오성민 소방장의 소방안전교육에 이어 김일태 교수(수원여자대학교)의 어린이집 교직원의 인성과 자존감을 높이기 위한 ‘지금 우리 원을 지키는 골든타임’이라는 주제로 강의가 진행됐다.교육을 마친 한 어린이집 교사는 “오늘 교육을 통해 맡은바 임무에 대한 소신과 전문성을 갖고 최선을 다하는 것이 아동의 안전과 미래에 밑거름이 된다는 점을 깨닫게 됐다” 며 “보육교직원으로서의 열정을 다시 한번 상기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교육을 마련한 포천시 어린이집연합회 강은숙 회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