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시대를 여는 풍요와 번영의 계사년(癸巳年)을 기원합니다.존경하는 의정부시민 여러분, 국회의원 홍문종 인사드립니다.2013년 한 해를 희망으로 가득 채울 새로운 태양이 떠올랐습니다.뜻하시는 모든 바람이 성취되는 축복의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밝아오는 새해는 계사년 뱀의 해입니다.뱀은 그 외모와는 달리 다산과 풍요, 번영을 상징한다고 합니다. 동양에서는 가복의 신으로, 서양에서는 의술의 신으로 불렸습니다.이러한 기운을 받아 국운이 번영하고, 집집마다 복이 넘쳐나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지난 일 년, 돌이켜보면 다사다난 했습니다.계속되는 경제 위기 속에 국민의 삶은 나아지지 못했고, 파렴치한 각종 사회적 범죄로 사회적 불안이 높아지기도 했습니다. 계속되는 권력형 비리는 국민을 화나게 하기도 했습니다.그러나 절망만이 있지는 않았�
2013년 계사년(癸巳年) 신년사존경하는 20만 시민 여러분!그리고, 800여 공직자 여러분!꿈과 희망을 가득 담은 계사년(癸巳年) 새아침이 밝았습니다.새해에는 시민 여러분의 모든 소망이 이루어지고, 기쁨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우리시는 2020년까지 대도시로 발전하는 중요한 전환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지금은 그 어느 때 보다 체계적이고 계획적인 도시발전 전략과 끈기와 집념의 정신자세가 요구되고 있습니다.지난해 우리는 20만 시민이 하나가 되어 힘들고 어려운 난관들을 극복하고 많은 시정성과를 거두었습니다.대학유치 노력이 결실을 맺어 경동대학교 양주캠퍼스를 착공하였고, 자족도시의 기반을 다지는홍죽산업단지를 마무리하였습니다.은남산업단지 조성의 걸림돌이 되었던 임진강고시 개정을 위하여 환경부장관과 경기도지사와 함께 “신천 맑
존경하는 동두천 10만 시민여러분! 계사년(癸巳年)의 새아침이 밝았습니다.모든 동두천 시민의 가정, 가정마다 기쁨과 행복이 가득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예로부터 뱀은 냉철한 지혜와 불사의 상징이었으며 다산과 풍요의 상징이었습니다.냉철하고 지혜로운 뱀의 해를 맞이하여 다양한시민들의 지혜를 바탕으로 모두가 원하는 풍요로움을 수확하는 한해를 만들겠습니다.최근 미국과 유럽의 재정위기로 시작된 세계적인 불황이 장기화 되면서 국내외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으며 우리 동두천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그러나 매년 그렇듯이 우리 동두천은 시 개청 이래 단 한 번도 시련 없는 해가 없었습니다.그렇기에 우리는 좌절 보다는 도전을 선택 했고 모든 시련을 슬기롭게 극복해 왔습니다계사년은 이러한 우리의 노력과 도전정신이 더욱 필요한 한 해가 될
의정부시 신 년 사존경하는 43만 시민여러분!그리고 1천여 공직자 여러분!2013년 계사년(癸巳年), 희망의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새해에는 가정마다 기쁨과 행복이 넘쳐나고 뜻 하시는 일이 모두 이루어지시길 기원합니다. 지난 한해도 계속되는 어려운 경제상황으로 시정 운영에 많은 애로가 있었지만, 「희망도시 의정부」건설 그리고, 의정부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시민여러분께 약속한 공약의 실천, 시장 취임 후 시정목표로 설정한 섬김, 소통, 복지, 창의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이러한 애씀이 헛되지 않아 곳곳에서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청렴으뜸 의정부시」구현을 위해 매진한 결과, 국민권익위원회로부터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공직자 청렴도 전국 최우수 1등급 평가를 받았습니다.특히, 혁신교육
4개월여 장기파행으로 전국적인 망신살을 산바 있는 의정부시의회가 구태의연한 의정활동으로 또다시 시민들을 실망시키고 있다. 지난 11월 20부터 시작된 제2차 정례회 기간 동안 의정부시의원들은 행정사무감사(이하 행감)와 2013년도 예산안 및 그 밖의 민생현안 조례안 등을 다루는 상임위 활동을 펼쳤다.그러나 이번 정례회 기간동안 실시된 집행부에 대한 행감과 2013년도 예산안 및 그 밖의 안건을 심의한 상임위 활동에서 일부 시의원들이 그야말로 시의원으로서의 자질을 그대로 노출시켰다.흔히들 시의원들의 행정사무감사를 지방의회의 꽃이라고 말한다.그 이유는 그들을 뽑아준 시민들을 대신해 집행부의 정책을 감시·감독하고 평가함은 물론 잘못된 행정을 파헤쳐 바로 잡을 수 있는 권한이 부여되기 때문이다.이처럼 행감 기간 동안은 시의원들에게 무소불위�
▲ 의정부보훈지청 보상과 이은옥최근 작가 김훈씨의 ‘남한산성’이란 책을 읽었다. ‘남한산성’은 우리나라 민족 최대의 굴욕이라 할 수 있는 ‘병자호란’의 얘기를 담고 있다. 1636년 병자년 겨울. 청의 침약을 피해 강화도로 파천하려했던 조선 조정은 길이 끊겨 남한산성으로 들 수밖에 없었는데, 소설은 1636년 12월 14일부터 1637년 1월 30일까지 47일 동안 바로 그 고립된 성 ‘남한산성’에서 벌어진 주전파와 주화파의 싸움, 그 사이에서 결단을 하지 못하는 인조임금, 전쟁으로 고통 받는 민생의 삶을 보여주고 있다.예전의 나에게 ‘병자호란’은 그냥 역사적 사실에 지나지 않았다. 하지만 책을 읽고 난 후 의 나에게는 그 역사적 사실이 새롭게 다가와, 청의 침략에 우선적으로 화가 났고, 그 침략에 이렇다 할 대응조차 못하고 스스로 무너져버렸다는 생각에 더더�
의정부시의회가 의장단 구성을 놓고 파행한지 오늘로 96일을 맞이하고 있다. 지난 15일 오후 7시 행복로에서는 수많은 시민들이 시의회 정상화를 촉구하며 손에 손에 촛불을 밝혔다.또한 그동안 중앙지는 물론 지방지, 지역지 등 각 언론사와 방송사 등에서 연일 의정부시의회의 파행소식을 대서특필로 보도했다.국회에서도 이쯤 되면 어떤 식으로든 타협점을 찾았을 것이나 의정부시의회 의원들은 눈과 귀를 닫고 꿈쩍도 하지 않고 있다.지금 의정부시의회 13명의 시의원들이 그들의 본분을 잃고 시의회를 장기파행시키는 이유는 단 한가지이다.후반기 의장, 부의장을 누가하고, 상임위원장 자리에는 누가 앉을 것이냐를 놓고 세달 넘게 신성한 시의회를 식물의회로 만들고 있는 것이다. 정말 대단한 의정부 시의원들이다.시의원들도 정치인이니 의장 자리에 앉고 싶고, 부
의정부시의회가 개원이례 전례 없는 장기파행으로 전국적인 망신을 당하고 있다.정치적 이견차이도 아니요, 정책이나 조례 등을 놓고 싸우는 것도 아니다. 양당의 시의원들은 단지 의장단 구성을 놓고 ‘자리싸움’으로 장기간 의회를 파행하고 있는 것이다.물론 각 당이 의장단 의석수를 많이 확보하려는 이유를 모르는 바는 아니다. 그러나 시의원답게 대화와 타협을 통해 합리적으로 합의점을 찾아야한다.다수당이라하여 의장단 전석을 싹쓸이 하겠다는 것은 전근대적인 사고방식이다. 새누리당은 후반기 원 구성과 관련해 민주통합당을 전혀 배려하지 않았다. 이는 의정부시민을 배려하지 않은 것과 같다. 지난 2010년 6.2지방선거에서 의정부시민들은 새누리당에 7석을, 민주통합당에 6석을 투표로 배정해 주었다.시민들이 백중세로 표를 나눠 준 것은 양당이 서로 합�
▲새누리당김상도 예비후보(의정부 갑)1. 제19대 총선 출마의 변 및 당위성제가 어릴 때 의정부는 저의 자랑이었고 경기북부의 자랑이었습니다. 또 의정부는 경기북부의 자존심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의 의정부는 어떻습니까? 재정자립도는 2011년 41.4%로 경기도 평균 48.2%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웃인 고양시나 파주시가 발전해 나갈 때 우리 의정부는 뒷걸음질 치고 있는 것이 바로 우리 의정부의 현실입니다. 경기북부의 자존심이자 자랑이었던 우리 의정부가 왜 이렇게 됐습니까? 그 동안 의정부의 정치인들이 너무 현실에 안주해 있었습니다. 변화가 없었습니다. 4년전 반드시 건설하겠다는 우리 의정부의 숙원사업인 호원IC는 아직 착공도 하지 못했습니다. 이제 의정부는 바뀌어야 합니다. 바뀌어야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저는 지난 18대 총선에서 9�
▲강성종 의정부 (을) 민주통합당 예비후보1. 제19대 총선 출마의 변은?지난 4년간 현 정부와 여당의 1%의 특권층 위주 정책으로 99%의 서민들은 고통을 받아왔습니다. 이제 정치를 바꾸고 우리의 삶을 바꿔 국민이 존중받는 민본(民本)의 시대를 열어야 합니다. 저는 지난 8년간 시민 여러분께서 베풀어 주신 깊은 믿음과 사랑에 보답하고 의정부 발전을 위한 길을 찾고자 출마하게 되었습니다. 2. 의정부‘을’ 선거구에 출마하게 된 동기는?저는 이 선거구의 재선 국회의원으로서 지역 발전에 대한 책임과 의무가 있습니다. 특히, 이 지역은 의정부의 신도시로 새로운 의정부 발전을 위한 주요 지역입니다. 제가 지난 8년간 추진해온 지하철 7호선 연장, 변전소 이전 등의 주요 사업이 진행 중입니다. 이를 모두 이루고 완성하기 위한 강력한 정치력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3.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