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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재난사고

10월 28일 오늘의 재난사고

사고

유형

발생

일시

발 생 위 치

주 요 내 용

비고

화재

10.27

09:32

양주시 백석읍 복지리

아파트

- 원 인 : 방화의심

- 피 해 : 계단실 벽면 3.3㎡ 그을림

- 조 치 : 자체진화

 

화재

10.27

17:33

의정부시 금오동

상가(지하3층 펌프실)

- 원 인 : 전기적 요인(과부하 추정)

- 피 해 : MCC패널 1대 부분소실

- 조 치 : 완진(18:40)

 

화재

10.27

20:17

포천시 창수면 오가리

모텔(외부간판)

- 원 인 : 전기적 요인(누전 추정)

- 피 해 : 네온사인 간판 일부소실

- 조 치 : 자체진화

 

화재

10.28

04:45

포천시 가산면

공장

- 원 인 : 조사 중

- 피 해 : 가구, 6개동 2,970㎡ 소실

- 조 치 : 완진(07:05)

 

추락

사고

10.27

08:48

의정부시 의정부2동

상가

- 원 인 : 건물사이 1.2m 공간에 옆으로 누운 상태로 발견

- 피 해 : 부상 1명(남/24)

- 조 치 : 들것이용 구조 및 응급처치하며 병원이송

 

산악

구조

10.27

18:15

의정부시 호원동

원도봉산(망월사)

- 원 인 : 하산 중 일몰로 이동불가

- 피 해 : 안전조치 1명(남/34)

- 조 치 : 수색 중 발견, 동반하산 후 귀가조치

 

산악

구조

10.27

09:10

의정부시 호원동

사패산(정상부근)

- 원 인 : 전일 등반 중 넘어져 의식을 잃은 후 금일 깨어남

- 피 해 : 부상 1명(남/52)

- 조 치 : 경기소방헬기구조 및 응급처치 후 병원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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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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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일 의정부시의원, 종량제 봉투 사재기 우려…공급 확대 대응 강조
조세일 의정부시의원이 최근 종량제 쓰레기봉투 사재기 현상과 관련해 우려를 나타내며 안정적인 공급 대책 마련을 강조했다. 조 의원은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중동 지역 정세 불안 여파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가 이어지고 있어 우려된다"며 "3월 한 달간 약 93만 장이 판매됐던 종량제 봉투가 3월 31일부터 4월 3일까지 단 4일 만에 약 94만 장이 판매되는 등 비정상적인 소비가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도 사재기 양상이 지속되고 있다"며 시민 불편과 함께 수급 불안 가능성을 동시에 제기했다. 이에 대해 의정부시는 선제적인 대응에 나선 상태다. 조 의원에 따르면 시는 약 7개월치 생산이 가능한 원료를 확보한 상태이며, 기존 월 평균 100만 장 수준이던 공급량을 약 160만 장까지 확대했다. 추가 물량 확보를 위해 별도 제작 계약도 추진하는 등 수급 안정화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요양원과 사회복지시설 등 대용량 봉투 사용이 많은 기관에 대해서는 의정부도시공사와 협의를 통해 별도 수요를 반영하기로 했다. 필수 공공서비스 영역에서의 공급 차질을 최소화하겠다는 취지다. 조 의원은 "현재 종량제 봉투 가격 인상 계획은 없으며, 지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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