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5 (수)

  • 맑음동두천 5.6℃
  • 흐림강릉 5.5℃
  • 맑음서울 9.2℃
  • 맑음대전 7.1℃
  • 흐림대구 7.5℃
  • 흐림울산 8.5℃
  • 맑음광주 8.0℃
  • 흐림부산 9.0℃
  • 맑음고창 3.5℃
  • 맑음제주 9.3℃
  • 맑음강화 3.6℃
  • 맑음보은 6.7℃
  • 맑음금산 3.2℃
  • 맑음강진군 7.0℃
  • 흐림경주시 8.2℃
  • 흐림거제 8.7℃
기상청 제공

교육/문화

포천아트밸리 개관 5주년 천주호 야간 특별공연 개최

포천시(시장 서장원)는 포천아트밸리 개장 5주년을 맞아 ‘가을을  물들이다’라는 주제로 오는 25일부터 야간특별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일 시에 따르면 이번 특별 공연은 한폭의 병풍 같은 포천아트밸리 소공연장 직벽을 배경으로 관람객들의 감성을 물들이는 이 시대 최고의 디바 백지영의 메인공연과 모래를 이용한 샌드애니메이션 그리고 조명·불꽃쇼 등을 환상적으로 연출할 예정이다.

더욱이 별도의 공연관람료가 없이 무료로 진행되며, 특히 17시 이후 입장하는 포천시민들은 신분증을 지참했을 시 아트밸리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아트밸리 개장 5주년을 맞이해 관람객들에게 보답하는 차원에서 기획된 행사로 가족, 연인, 남녀노소가 모두 좋아 할 수 있는 공연들로 관객들에게 감동과 추억의 가을밤을 선사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 밖에 행사 다음날 26일에는 대공연장에서 오후 2시부터 2부 공연으로 마술공연 및 세계대회1위 비보이팀 공연이 관람객들을 기다리고 있을 예정이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포토단신

더보기


정치/행정

더보기

사회/경제

더보기

사건/사고

더보기
초등학교 공사 앞 도로 점령한 레미콘 차량들…불법 정차 방치에 사고 위험 키워
의정부시 한 초등학교 공사 현장 인근 도로가 다수의 레미콘 차량 불법 정차로 교통 혼잡은 물론 교통사고 위험까지 키우고 있다. 2일 취재에 따르면, 의정부 중앙초등학교 내 교육연구시설 개축공사 현장 인근 대로에 10여 대가 넘는 레미콘 차량이 도로 한 차선을 장시간 점거한 채 대기하고 있는 모습이 확인됐다. 이로 인해 이곳 대로는 차량 통행이 원활하지 못하고, 급차로 변경이 반복되는 등 위험한 상황이 상시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해당 도로는 의정부경전철 중앙역 인근 3차로 구간으로, 부대찌개거리 입구와 맞닿아 있어 평소에도 유동 인구와 차량 통행이 많은 곳이다. 특히 출·퇴근 시간대에는 상습적인 교통 정체가 발생하는 지역으로, 교통 여건상 차량 정차에 취약한 구조를 갖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대형 공사 차량들이 장시간 도로 한 차선을 점거하면서 교통 흐름을 저해하고 있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정체 구간에서 급차로 변경이 반복돼 교통사고 위험을 키우고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문제의 차량들은 현재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인 중앙초등학교 내 교육연구시설 개축공사와 관련된 것으로, 해당 시설은 건축면적 2263㎡, 연면적 4849㎡, 지상 4층 규모다. 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