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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화

(재)의정부예술의전당, 2014 예술경영 우수사례 선정

우수경영사례 9개 기관에 선정돼 '우수 전문예술법인·단체' 인증
오는 11월 27일 ‘예술경영 컨퍼런스’에서 사례 발표 기회 가져…


(재)의정부예술의전당(사장 박형식)은 '2014 예술경영 우수사례 공모'에서 선정되어 우수 전문예술법인‧단체로 인증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고 (재)예술경영지원센터에서 주관하는 ‘예술경영 우수사례 공모’는 전문예술법인·단체의 우수한 운영사례를 발굴하고 이를 육성하자는 취지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올해로 3회를 맞이했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단체는 (재)의정부예술의전당을 비롯해 (재)서울문화재단, (사)문화창작집단 공테_다, 극단 마방진 등 총 9개 단체이며, 이들은 오는 11월 27일 서울시 중구 페럼타워에서 열리는 ‘예술경영 컨퍼런스’에서 사례를 발표하고 ‘우수 전문예술법인‧단체’ 인증서를 전달받을 예정이다. 또한 9개 단체의 사례 발표 후에는 현장 전문가 심사와 현장참여자 투표를 합산하여 상위 3개 단체에 각각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예술경영지원센터대표, 수림문화재단이사장의 표창장과 상금 500만원을 수여한다.

2001년 개관 이후 경기북부를 대표하는 지역문예회관의 롤 모델로 손꼽히고 있는 (재)의정부예술의전당은 2003년 전국 최우수 문예회관 선정 (문화관광부), 2008년 문예회관 운영 우수사례 발표 대회 운영혁신 부문 1등 수상한 바 있다. 이번 예술경영 우수사례에서는 ‘똑똑똑, 관객을 두드리다’라는 제목으로 사업기획 및 수행 분야에 공모했으며, 관객개발을 위한 홍보마케팅 전략을 ‘특화’와 ‘협력’이라는 키워드로 풀어냈다.

한편 ‘예술경영 우수사례 공모’는 2014년 8월 8일부터 10월 20일까지 진행되었으며, 전문가 서류 및 인터뷰심사를 통해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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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혜 의원–민주당 의정부시갑 지역위, 의정부시와 정책협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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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한 초등학교 공사 현장 인근 도로가 다수의 레미콘 차량 불법 정차로 교통 혼잡은 물론 교통사고 위험까지 키우고 있다. 2일 취재에 따르면, 의정부 중앙초등학교 내 교육연구시설 개축공사 현장 인근 대로에 10여 대가 넘는 레미콘 차량이 도로 한 차선을 장시간 점거한 채 대기하고 있는 모습이 확인됐다. 이로 인해 이곳 대로는 차량 통행이 원활하지 못하고, 급차로 변경이 반복되는 등 위험한 상황이 상시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해당 도로는 의정부경전철 중앙역 인근 3차로 구간으로, 부대찌개거리 입구와 맞닿아 있어 평소에도 유동 인구와 차량 통행이 많은 곳이다. 특히 출·퇴근 시간대에는 상습적인 교통 정체가 발생하는 지역으로, 교통 여건상 차량 정차에 취약한 구조를 갖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대형 공사 차량들이 장시간 도로 한 차선을 점거하면서 교통 흐름을 저해하고 있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정체 구간에서 급차로 변경이 반복돼 교통사고 위험을 키우고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문제의 차량들은 현재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인 중앙초등학교 내 교육연구시설 개축공사와 관련된 것으로, 해당 시설은 건축면적 2263㎡, 연면적 4849㎡, 지상 4층 규모다. 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