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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의회, 제226회 임시회 개회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17개 안건 심의

연천군의회(의장 이종만)는 제226회 임시회를 18일 개회해 21일까지 4일 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군의회에 따르면 이번 임시회에서는 연천군 군민안전 청구 조례안, 연천군 문화예술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연천군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안 등 의원발의 조례 3건을 비롯하여 집행부가 제출한 201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연천군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연천군 출생아 양육비 등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민생현안과 직결된 각종 안건이 상정되어 심의될 예정이다.

군은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1회추경 예산규모 3,7429,930만원보다 2917,476만원(8%)이 늘어난 4,0347,406만원으로 증액 편성하여 군의회에 심사 의결을 요청했다.

임시회 세부 의사일정을 살펴보면 첫 날인 18일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조례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청취했으며, 이어 19일부터 20일까지 2일간 예산안 심사 및 조례안 검토를 거친 후, 마지막 날인 21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이번 임시회에 상정된 안건에 대한 질의 답변을 통해 의결 처리하는 것으로 의사일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종만 의장은 이번 회기에는 201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심사가 예정돼 있는 만큼 군민의 복리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효율적으로 예산이 쓰일 수 있도록 보다 심도 있는 검토가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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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채 의정부시의원, 직업교육 내실화 기여로 경기도교육감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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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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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시민 안전 위협하는 '불법 간판' 집중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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