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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의정부시, 주요 지역인사 초청 경전철 파산 대책 논의

경전철비상대책 T/F팀 구성...의정부경전철(주) 파산신청에 따른 대응책 마련

의정부시는 125일 오후 2시 시청 경전철비상대책상황실에서 의정부경전철 파산신청 관련 주요 지역인사 초청 설명회를 개최하고 대책을 논의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의 주재로 진행된 이날 설명회에는 지역 국회의원, 경기도의원, 의정부시의원 등 선출직 지도자와 원외 지역위원장, 주민자치위원회연합회장, 통장협의회장, 그리고 회계법인, 법무법인 관계자 등이 참석해 의정부경전철 SPC법인 파산신청 관련 의정부시 대응 동영상 설명과 질의 응답 및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의정부경전철이 위기를 맞고 있는 때에 지역의 리더 들과 합심해서 위기가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문희상 국회의원은 "처음에 경전철 파산이라는 소식을 접하고 큰 일 났구나 하고 생각했는데 오늘 설명회에 참석해보니 안심이 된다"며 "시민과 소통하고 전문가그룹의 자문을 받아 새롭게 시작한다는 각오로 경전철 파산문제를 해결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종철 의정부시의회 의장은 "어떤 일이 있어도 의정부경전철이 멈춰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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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외국인 배달라이더·대포차' 집중 단속…인권 보호 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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