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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의정부신문, 의정부시 음식업조합과 MOU 체결

의정부신문, 의정부시 음식업조합과 MOU 체결


지역언론과 조합의 협력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룩하겠다


  


지역의 경기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지역의 소상인들이 매출 감소로 힘겨움을 겪는 요즘. 의정부시 음식업조합(지부장 이인하)과 의정부신문(대표 고병호), 재무컨설팅 화사인 (주)세종 웰스펌(대표 손주성)이 ‘지역경제 활성화’ ‘요식업조합회원 홍보’ ‘지역신문 사랑’이란 3대 목표를 가지고 의정부1동 소재 의정부시음식업조합 사무실에서 1일 MOU를 체결했다.


이 자리에서 이인하 조합장은 “음식업조합회원들의 권익과 요식업조합 홍보를 위해 지역대표언론인 의정부신문과 MOU를 체결하게 되어 기쁘다”며 “지역신문은 지역민들과 지역선배들이 관심을 가져주어야 육성되는데 지금부터라도 음식업조합에서 많은 관심을 가지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에 의정부신문의 고병호 대표는 “어렵고 힘든 일도 많았지만, 묵묵히 한길을 걸어 오다보니 지역에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셔서 감개무량할 때가 많았다”며 “조합홍보와 회원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이번 MOU 체결를 기점으로 의정부신문은 음식업조합과 함께 지역소상인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의정부시민들이 내고장, 내지역에 소재한 음식업체에 많은 사랑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며, 향후 지역발전에 밑거름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영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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