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시장 이성호)가 행정자치부에서 실시한 '2016 지방규제개혁 추진실적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28일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이번 평가는 중앙부처·경제단체 등 17개 기관 합동평가단에서 전국 243개 광역 및 기초 지자체를 대상으로 규제개혁 추진역량, 행태개선을 통한 규제해소, 중앙부처 법령개선, 지역투자 기반 조성 등 6대 분야 22개 지표심사 및 규제개혁 우수사례에 대한 심층면접을 통하여 수상 기관을 선정해 정부평가로서의 그 의미가 각별하다.시는 불합리한 중앙 법령 개선 건의 수용률이 우수하고, 산업단지 기반시설 확보기준을 통한 투자유치, 지역현장 맞춤형 규제개혁 추진을 통한 투자기반 마련 및 공기업 유사행정 규제 정비 등 규제개혁 전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2013년, 2014년에 이어 규제개혁 정부평가에서 3회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으며, 2016년 경기도 시, 군 규제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고, 행정자치부 및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주관하는 2016년 전국 규제지도 조사 평가 '경제활동 친화성' 부분에서 전국 1위로 선정 되는 등 규제개혁 모범 도시로서의 위상을 드높였다.이성호 양주시장은 "시민·기업과 함께
양주시는 24일과 25일,이틀간 관내 주요 도로변에 무분별하게 난립해 있는 불법현수막을 일제 정비했다. 이번 일제 정비는 관내 및 인접 시군구 소재 아파트 분양 현수막 단속이 느슨한 주말을 이용게릴라식으로 게시해 도시 미관을 저해하고,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등 시민 불편이 가중됨에 따라 실시됐다. 양주시 도시환경사업소 및 각 읍․면․동 공무원 100여명이 조별 구간을 정해 주요 도로변 및 이면도로에 불법으로 게시된 1,000여장의 현수막을 제거했다. 또한 양주시는 주말단속과 병행해 매주 월요일을 '불법현수막 일제 제거의 날'로 선포하고 지속적으로 불법현수막 정비실시와 동시에 상습위반자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불법현수막을 근절하고 쾌적한 도시미관을 조성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매년 봄 이사철인 3~5월에 불법현수막이 집중 게시되는데, 특히 올해는 선거기간 중 어수선한 분위기에 편승해 불법현수막 게시가 다수 발생되고 있다"며 "이번 일제 정비를 통해 불법현수막을 게시하는 행위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것은 물론 앞으로 질서 있는 가로경관이 조성되도록 할 방침"이라며 시민들에게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양주소방서(서장 서은석)는 시각장애인 실종자를 신속한대처 통해실종 이틀만에 무사히 구조, 귀가시켰다. 양주소방서에 따르면지난 19일 오후 7시경 시각장애인 A씨가 귀가하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실종자 수색에 나섰으나 찾지 못해 다음날 20일 오전 7시부터 소방, 경찰, 의용소방대원 등 긴급구조통제단을 가동했다. 인원 70여명, 소방·경찰 인명구조견 2두, 소방드론 1대를 동원한 긴급구조통제단은 신산리 및 인근 수색과 마을 방송을 이용한 목격자 찾기 등 실종자 찾기에 집중하던 중 주민의 제보로 구암리 소재 폐가에서 발견되 실종자를 응급처치 및 119구급차를 이용하여 신속히 병원에 이송했다.서은석 소방서장은 "많은 유관기관 및 의용소방대원, 마을주민들의 적극적인 수색 동참에 소중한 인명을 안전하게 구조할 수 있어 다행"이라고 전했다.
양주소방서(서장 서은석)는 19일 석가탄신일을 앞두고 화재 등 재난사고 예방을 위해 양주시 장흥면 석굴암길 소재 전통사찰에 대해 소방관서장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점검은 ▲전통사찰 주변 화재취약요인 제거 및 소각행위 금지 당부, ▲석탄일 전후 연등설치 및 촛불사용 등 화기취급 주의 당부, ▲화재예방 및 소방시설에 대한 관리 확인, ▲관계인 소화기 사용법 교육 등을 지도했다.서은석 소방서장은 "전통사찰은 촛불사용으로 화재위험이 높고 대부분 목조건물로 대형화재로 번질 수 있다"며 "화재예방을 위해 관계자들은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지난1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간부공무원 및 직원 3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년을 되돌아보며 양주시정 발전을 위한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취임1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기념식에 앞서 취임 후 1주년을 되돌아보며 그동안의 시정 성과 영상 및 양주시립 교향악단 중창단의 작은 음악회가 열렸다.이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지난 1년간 감동 양주 실현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며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성과를 이뤄준 공직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다.또한 "양주시 공직자는 공무원 눈높이가 아닌 시민의 눈높이에 맞춰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해달라"며 "공직자는 시민에게 무한 봉사하고 지역발전을 선도하는 희망의 에너지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덧붙여 "2021년 인구 30만 시대를 대비하기 위해서는 지금 1~2년이 가장 중요한 시기로 올해를 '사회 기반시설 구축 원년의 해'로 삼은 만큼 감동 365정신과 감동 행정으로 시민을 위한 변화와 개혁에 동참하는 공직자가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양주시는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2017년 신설형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설치가 확정됐다고 12일 밝혔다. 고용복지플러스센터는 일자리와 복지서비스를 한곳에서 제공함으로써 주민 편의성과 행정 효율성을 높이는 협업행정의 대표모델로 설치되는 시설이다.이번 신설형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설치는 전국 고용센터 미소재 지방자치단체(134곳)를 대상으로 신청을 접수 받아 신청한 18곳 중 서면 심사와 프리젠테이션 심사를 거쳐 양주시를 포함 총 6곳(양주시, 의왕시, 하남시, 광양시, 부산 사하구, 아산시)이 선정됐다. 이성호 시장은 민선6기 공약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일자리경제분야의 핵심사업으로 고용복지플서스센터 설치를 목표로 하고, 정성호 국회의원실과 꾸준한 공조로 고용노동부로부터 최종 선정 받았다. 특히 양주시는 '2017년 사회기반시설 구축의 원년의 해'로 삼고 적극적인 설치 노력을 기울인 결과 마침내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설치 확정에 성공했다.한편, 양주시 고용복지플러스센터는 현재 양주시 여성보육비전센터 내에 설치될 예정이며, 리모델링을 거쳐 고용센터와 일자리센터, 여성새로일하기센터, 복지지원팀, 서민금융지원센터 및 제대군인지원센터가 입주해 내년 3월 개소 예정이다.
양주시(시장 이성호)와 경기도시공사(사장 직무대행 이부영)는 양주시의 21세기 미래상 구현 및 경기 북부권의 균형발전을 위한 상생협력 기본협약(MOU)을 6일 체결했다.시청 상황실에서 개최된 이번 협약 식에는 이성호 양주시장, 이부영 경기도시공사사장 직무대행, 이희창 부의장, 정덕원 의원, 안종섭 의원, 박경수 의원을 비롯한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이번 협약의 주요내용은 ▲21세기 양주시의 미래상 구현 및 경기 북부권 균형발전 도모 ▲경기동북부 첨단산업단지 등 조성사업 추진 ▲일영지역 및 천성농원 개발사업 사업방안 강구 등이다.양주시는 지역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상호협력 목적으로, 경기도시공사는 양주시가 우선사업으로 추진하는 경기동북부 첨단산업단지 등 조성사업을 적극 지원 협조하기로 했다.향후 시는 관내 검토대상사업 및 상호 합의를 통해 진행하는 우선사업에 대해 적극적인 지원 및 자료제공 등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일영지역과 천성농원 개발사업 타당성조사용역 결과를 토대로 경기도시공사와 사업방안을 강구하고 구체적인 사항은 별도 사업협약을 체결하기로 했다.이성호 시장은 “이번 경기도시공사와 상생협력 협약을 계기로 첨단산업단지 조성사업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
양주시는 관내 농축산업 전문 인력을 육성하고 농업인 발전과 농축산업 경영안정 도모를 위해 '2017년 농업발전기금 융자신청'을 오는 24일까지 해당 읍·면·동사무소에서 신청 받는다. 이번에 지원되는 농업발전기금 융자총액은 4억 원으로 개별농가는 5천만 원 이내, 농업인 단체는 1억 원 이내로 융자기간은 8년(3년 거치 5년 상환)이며 대출금리는 연리1.5%(농협1%, 양주시0.5%)로 융자기관은 NH농협은행 양주시지부이다.자금용도는 농축산어업에 소요되는 경영자금으로 농축어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한 생산 및 유통시설의 사업, 지역명품의 육성을 위한 사업, 농산물 수출관련 사업, 축산환경개선시설 지원 사업, 새로운 기술개발 및 보급에 따른 시범육성 사업, 기타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업 등이다. 지원 분야는 ▲일반농업은 쌀, 전작 등 ▲경제작물은 고등채소, 인삼, 약초, 화훼 등 ▲축산분야는 한‧육우, 젖소, 양돈, 양계, 기타가축 등 ▲수산분야는 양어, 양식 등이다시 관계자는 "일시적 자금난을 겪고 있는 농가에 자금을 지원해 농업인의 부담을 완화하고 농가소득증대를 위해 융자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며 "융자지원을 희망하는 농가, 단체에서는 기한 내에 신청해 줄 것"을
양주소방서(서장 서은석)는 지난 3월20일부터 2개월간 관내 장애인, 한부모가정 등 화재취약 500세대에 주택용 소방시설을 보급한다고 밝혔다.양주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은 양주시청과 함께 ‘안전하고 행복한 감동 양주시’를 만들기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단독형화재감지기)을 갖추지 못한 장애인, 한부모가정, 저소득 독거노인 등 화재취약계층 500가구를 선정해 소방관이 가정을 방문, 소화기 배부와 감지기 설치를 한다.또한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과 함께 주거시설 안전점검, 기타 의료봉사 및 소방안전교육 등을 병행할 예정이다.서은석 서장은 “지역 내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민들께 주택용 소방시설을 보급함으로써 화재 위험이 높은 봄철 건조기를 안전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도움을 드렸다는 것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화재취약계층에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을 확대하여 화재로부터 안전한 양주시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한편, 양주소방서는 지난해 화재취약계층 1,200세대에 주택용 소방시설을 보급한바 있다.
양주시(시장 이성호)가 국비 및 도비 확보를 위한 전방위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어 시민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양주시는 지난 17일 국비 확보를 위해 국회의원 초청 정책간담회를 개최한데 이어, 22일에는 도비 확보 및 제도개선 건의를 위해 도의원 초청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는 도비 확보 협력방안 등 주요 현안사업을 논의하고 양주시 지역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재 양주시가 진행중인 도비지원 건의 주요사업은 ▲남방동 소방도로 개설사업, ▲백석(복지교차로) 혼잡도로 개선, ▲가납-연곡간 생활개선 및 교통망 확충사업, ▲백석상습정체구간 생활개선(국지도 98호선) 등이다.이와 함께 시는 간담회를 통해 도비 보조사업의 도 기준보조율 미만 사업에 대한 보조율 준수 요구도 건의했다.이성호 시장은 "재정이 커지고 있지만 아직은 부족한 상태로 도비 지원이 절실하다"며 도의원의 많은 지원과 도움을 요청했다. 또한 "시 간부공무원과 도의원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주요 현안사업 추진을 논의하는 등 적극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박재만 도의원은 "경기북부가 아직은 많이 낙후되어 균형발전을 위해서는 도비확보 노력이 적실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