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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화

‘의사소통! 감성대통! 만사형통!’

연천교육지원청 통통통 힐링 캠프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현배)은 11월 2일부터 4일까지 2박3일간 적응과 소통을 위한 통통통 힐링 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의사소통, 감성대통, 만사형통 힐링 캠프’라는 특별한 주제로 학교에서 추천받은 관내 중학생 및 학생상담자원봉사자  31명이 함께 소통하며 화성시 하내테마파크에서 진행됐다.
2박 3일 동안 참가 학생들은 신문 만들기, 대형 협동 도미노, 오리엔티어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교적응력을 향상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승마체험, 하강레펠체험, 갯벌체험 등 몸으로 느끼고 감성을 향상시키는 체험을 하였다. 또한 댄스 배우기, 장기자랑하기 등 숨겨진 재능을 한껏 뽐내고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기회도 가졌다.
아름다운 단풍과 자연이 어우러진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학생들은 몸과 마음을 열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에 여념이 없었다. 캠프에 참가한 중학교 2학년 여학생은 “옆에 있는 친구에 대해서 더 잘 알게 된 것 같고 그동안 해소하기 어려웠던 마음의 응어리가 힐링된 것 같아 참 보람있었다. 학교로 돌아가면 더 즐겁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해맑은 웃음을 지어보였다.
연천교육지원청의 적응과 소통을 위한 특별한 캠프가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하는 데 큰 힘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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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채 의정부시의원, 직업교육 내실화 기여로 경기도교육감 표창
의정부시의회 김현채 의원(국민의힘·비례대표)이 2025학년도 직업교육 내실화에 기여한 공로로 경기도교육감표창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16일 의정부시의회에서 열렸다. 의정부시의회 운영위원장인 김 의원은 직업계고 인식 개선과 지역 기반 인재양성 체계 구축을 위한 의정활동을 지속해 왔으며, 이러한 활동이 경기도교육청 주관 '2025년 창업·직업교육 유공 표창'의 '직업교육 내실화 유공' 부문 수상으로 이어졌다. 특히 김 의원은 교육부의 '협약형 특성화고 육성사업'과 '미래형 직업교육 모델학교' 추진 과정에서 경민IT고 운영위원으로 참여해, 지자체-학교-대학-산업체 간 협력 거버넌스 구축에 기여했다. 이를 통해 지역 직업교육이 단발성 사업에 그치지 않고 지속가능한 구조로 정착하는 데 일정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 더 나아가 김 의원은 직업계고가 지역 산업과 연계된 진로·창업 중심 교육기관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정책 제안도 이어왔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지역 내에서 학습부터 취업, 성장까지 연계된 기반을 마련하는 데 힘썼다. 김현채 의원은 "직업교육은 학생 개인의 진로를 넘어 지역의 미래와 직결되는 중요한 분야"라며 "이번 표창은 교육 현장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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