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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화

"연천 학생들의 신명나는 체육한마당 축제 "

2012 연천 학생체육대회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현배)은 11월 06일(화) 연천 공설 운동장 및 전곡중학교에서 2012 연천 학생체육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연천 학생체육대회는 오전에는 육상대회를 오후에는 학교간의 대항전으로 학교스포츠클럽 대회를 개최했다.

개회사에서 김현배 교육장은 "스포츠를 통해서 연천학생들이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지며 호연지기를 기르는 즐겁고 행복한 대회가 되도록 하자 " 며 참여한 학생들에게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추운날씨에 부상 없는 안전한 대회가 되도록 모든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노력하자." 고 당부했다.

이번 대회는 오전에는 연천공설운동장에서 육상대회로 진행이 되었고 오후에는 전곡중학교로 이동하여 배드민턴, 탁구, 풋살, 농구, 피구 등 학교 스포츠클럽종목으로 진행되었다. 육상의 경우 체육과 교육과정에서 이수한 최소한의 기본 종목으로 실시하였으며 스포츠클럽경기의 경우 학생체육 활성화에 기여하는 종목을 위주로 실시하였고 특히 주5일 근무제에 따른 토요스포츠데이 활성화에 따라 전년도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참여 학생들의 수준이 높아진 대회였다. 
대회 총괄 심판을 맡은 군남중 김종인 교사는 "이 대회를 통해 더욱 많은 학생들이 스스로 자율적인 체육활동에 참여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며 "대회를 통해 학생들의 끼가 발휘될 수 있는 장이 마련되어서 기쁘게 생각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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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공사 앞 도로 점령한 레미콘 차량들…불법 정차 방치에 사고 위험 키워
의정부시 한 초등학교 공사 현장 인근 도로가 다수의 레미콘 차량 불법 정차로 교통 혼잡은 물론 교통사고 위험까지 키우고 있다. 2일 취재에 따르면, 의정부 중앙초등학교 내 교육연구시설 개축공사 현장 인근 대로에 10여 대가 넘는 레미콘 차량이 도로 한 차선을 장시간 점거한 채 대기하고 있는 모습이 확인됐다. 이로 인해 이곳 대로는 차량 통행이 원활하지 못하고, 급차로 변경이 반복되는 등 위험한 상황이 상시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해당 도로는 의정부경전철 중앙역 인근 3차로 구간으로, 부대찌개거리 입구와 맞닿아 있어 평소에도 유동 인구와 차량 통행이 많은 곳이다. 특히 출·퇴근 시간대에는 상습적인 교통 정체가 발생하는 지역으로, 교통 여건상 차량 정차에 취약한 구조를 갖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대형 공사 차량들이 장시간 도로 한 차선을 점거하면서 교통 흐름을 저해하고 있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정체 구간에서 급차로 변경이 반복돼 교통사고 위험을 키우고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문제의 차량들은 현재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인 중앙초등학교 내 교육연구시설 개축공사와 관련된 것으로, 해당 시설은 건축면적 2263㎡, 연면적 4849㎡, 지상 4층 규모다. 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