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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보도> 2016년, 포천의 꿈을 꽃피우다!

시민과 함께하는 행복도시 포천, 2016년 시정계획 발표

서장원 포천시장은 어려운 대외여건 속에서도 K-디자인빌리지 유치, 장자·용정일반산업단지 완공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낸 지난 2015년을 회고하며, 2016년 나아갈 시정계획을 발표했다. ‘시민과 함께하는 행복도시건설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관광휴양도시’, ‘지역경제 활성화등이 강조된 2016년 시정계획과 각각의 역점사업을 발표했다.

관광자원이 무궁무진한 포천, 휴를 디자인하다!

서장원 시장은 포천시가 보유하고 있는 관광자원은 말그대로 무궁무진하다. 한탄강, 광릉 숲, 포천 아트밸리, 승진훈련장, 허브아일랜드, 산정호수 등 다양한 테마의 자원을 활용해 포천을 찾는 관광객들이 다양한 포천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매력적인 관광 상품을 개발해서 전국 제일의 고품격 관광휴양도시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서장원 시장은 차별화된 관광휴양도시 조성을 위해 아트밸리의 힐링 숲 조성, 한탄강 홍수터 가람누리 및 자연생태탐방로 조성, 포천 하늘아래 치유의 숲, 왕방산 암벽공원 조성사업을 전개하고, 구리~포천 고속도로(2017)의 개통, 한탄강, 산정호수, K-디자인빌리지, 주한 미군공여 부지 재개발 사업인 포천 힐마루 종합리조트 등 약 3조원 대의 대규모 민관투자 사업과 연계해 체험·휴양·관광을 하나로 접목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연간 포천 관광객 1천만 시대를 열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서장원 시장은 특히 2015년 우리나라 유일의 현무암 협곡 하천인 청정 한탄강이 전국에서 7번째로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을 받았고, 이를 기반으로 수도권 최고의 지질생태 관광지구를 육성할 계획이며, 한탄강의 가치를 세계에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유네스코 세계 지질공원 인증을 추진해 학생들의 지질생태체험을 위한 야외학습과 국·내외 관광객의 탐방을 활성화하고, 지속적인 지역경제 발전이 가능하도록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도로·교통 인프라 확충, 창조적 농축산업을 경영하는 도시, 포천!

서장원 시장은 핵심 기간산업으로 총 287백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구리~포천간 민자고속도로'20176월까지 완공될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며, '수도권 제2외곽순환도로', '포천선 철도 건설사업' 등 광역교통망 확충, 아울러 '고모~직동간', '축석~무봉간' 지방도 확·포장공사와 일동 및 내촌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를 비롯한 지역균형 발전을 위한 교통망을 조기에 확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서장원 시장은 서민밀집 위험지역 정비사업, 포천천 2차 생태하천 복원사업과 소하천 정비공사를 조속히 마무리해 재해예방을 위한 하천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안전한 포천시 조성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또한,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과 급수취약지역의 상수도 확충사업을 추진해 안전한 생활용수를 공급하는 데 힘쓸 것이며, 공공하수처리시설과 하수관거 정비공사를 시행해 상·하수도의 보급률을 높이겠다.”라고 말했다.

서장원 시장은 이외에도 급변하는 FTA 국제무역환경 변화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농산물 유통 마케팅을 강화하고, 포천쌀소비 촉진과 브랜드화에 힘쓸 것이며, 지역농업 클러스터화 인프라 구축, 성공하는 귀농·귀촌 지원, 고품격 식량 작물 생산기술 보급, 친환경 축산경쟁력 강화, 녹색마을 그린마케팅 지원 등 우리 지역에 특성에 맞게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농업경쟁력을 높이고 농촌 경제 활성화 사업에도 집중적으로 지원해 개방화의 물결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고 고부가가치 농가소득 창출 사업을 추진하도록 심혈을 기울겠다.”고 밝혔다.

활기찬 지역경제와 맞춤형 일자리로 기업하기 좋은 도시, 포천!

서장원 시장은 지난 한 해, 깨끗한 산업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장자일반산업단지, 용정일반산업단지 조성에 힘써왔다.”특히 장자일반산업단지는 3,000개의 고용창출과 인구유입에 따른 인구증가 효과, 지역 내 생산유발액 약 1,100억 원 등 경제적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이어 “2016년에도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시키고, 지역경제를 활성화시켜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조성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이어 넥스트 경기 15대 역점사업인 총 7천억 원 규모의 K-디자인빌리지 사업이 포천에 유치됨에 따라 “2016년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보상절차를 거쳐 2017년 하반기에 공사를 시작한다. K-디자인빌리지는 패션, 가구, 섬유, 디자인, 공예, 문화관광 사업을 총체적으로 아우르는 창조산업을 육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보인다.”라며 밝은 미래를 기대했다.

이외에도 서장원 시장은 섬유 및 가구산업을 육성·지원하고, 안정적인 중소기업에 대한 융자지원, 기업애로 해소를 위한 기업애로SOS시스템구축 및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사업, FTA를 대비한 중소기업의 수출개척 지원을 위한 해외시장 개척단 파견 및 해외 전시회 지원 등 기업경영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기업에 대한 지원 계획을 밝혔다.

서장원 시장은 지난해 포천시 일자리센터가 경기도 시·군 일자리센터 종합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소개하며, “올해에는 더 확대된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취업 취약계층의 공공일자리 지원 사업 등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며, 상인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상인대학 운영, 특화 거리 주말 장터 운영 등 상권을 활성화해 지역경제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올해 4월 포천에서 개최되는 제62회 경기도 체육대회와 제6회 경기도 장애인 체육대회 준비를 철저히 하고, 성공적인 개최로 이끌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이어 “2년 연속 종합우승을 차지했던 경기도체육대회에서 한번 더 포천시의 위상을 드높이고, 체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향후 전국 및 도 단위 체육대회를 적극적으로 유치시켜 지역경제 활성화의 기반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지속 가능하고 경쟁력 있는 평생학습도시, 포천!

서장원 시장은 포천시가 지속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교육의 경쟁력을 높이고 양질의 문화서비스를 제공해 우수한 학생들이 우리 시를 떠나지 않고 지역 내 상급학교에 진학할 수 있도록 교육환경을 개선하는 것이 우선이다.”라고 밝히며, “지역인재 유출방지를 위해서 우리 시는 고등학교 핵심인재 육성사업과 학교급식 지원사업, 농산촌학교 방과 후 프로그램 지원 등 교육복지사업에 대한 투자를 늘려 포천시의 미래를 이끌 인재를 육성하는 데 힘쓸 것이며, 국제화 시대에 맞춰 미래지향적인 글로벌 인재 육성사업을 추진하겠다. 거점형 영어체험센터와 과학영재반 운영을 지원해 미래의 창의적 지역인재육성에도 앞장설 것이다.”라며 교육복지지원 계획을 밝혔다.

또한, 서장원 시장은 누구나 평생학습과 생활체육을 통해 삶의 질을 높여 나가고, 건강하고 풍요로운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평생학습도시로서의 그 책임과 역할을 충실하게 이행할 것이며, 우리 포천시의 특성을 고려해 세대별·내용별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교육 및 문화 사업에 투자해 명품 교육 문화도시와 평생학습도시 포천을 만들 것이다.”라고 말했다.

시민과의 소통을 통한 공감행정을 실현하는 도시, 포천!

서장원 시장은 시민에게 감동을 주는 행복도시 포천을 만들기 위해 2016년 포천시는 시민들이 공감하는 대민행정서비스를 강화하고, ·관이 함께 참여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는 등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장애인·다문화가정·독거노인·소년소녀가장·북한이탈주민 등 사회적 소외계층에 따뜻한 손길을 전할 것이며, 다양한 복지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복지지원, 자활사업지원, 여성 및 노인들의 사회참여와 복지사업에 지원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내일의 희망과 행복을 심어주는 포천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고품격 민원 서비스를 제공해 시민의 부담을 덜게 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주민 참여 예산제를 확대해 공정하고 투명한 시민편의의 재·세정 행정을 구현하고, 시민 중심의 맞춤형 건강·의료서비스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진정한 지방자치시대에 걸맞은 창조적 공감행정을 실현하겠다.”라며 시민이 중심이 되는 행정을 펼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서장원 포천시장은 그동안 포천이 닦아온 기틀을 발판삼아 2016년에는 포천의 꿈을 꽃피울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해 크고 작은 사업들 하나하나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과 함께하는 행복도시 포천을 만드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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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외국인 배달라이더·대포차' 집중 단속…인권 보호 병행
정부가 외국인 불법취업과 교통안전 문제에 대한 단속을 한층 강화한다. 단속 강도를 높이되, 절차적 정당성과 인권 보호를 함께 지키겠다는 방침이다. 법무부는 지난 19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전국 출입국·외국인관서 조사과장 회의'를 열고 올해 외국인 범죄 대응 방향을 점검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외국인 배달라이더'와 '대포차'를 올해 중점 단속 대상으로 지정하고, 기획조사를 확대하기로 했다. 최근 일부 외국인이 한국인 명의를 도용해 배달업에 종사하거나 무면허로 오토바이와 대포차를 운행하는 사례가 늘고 있는 상황이다. 단순 불법취업을 넘어 교통사고 등 국민 안전을 위협하는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대응 필요성이 커졌다는 분석이다. 법무부는 배달 플랫폼 확산과 맞물린 불법취업 구조를 차단하고, 노동시장 질서를 바로잡겠다는 입장이다. 다만 단속 과정에서는 적법 절차를 철저히 준수하고, 위험지역에는 안전요원을 배치해 현장 충돌과 사고를 최소화하기로 했다. 임금체불이나 산업재해가 걸린 외국인에 대해서는 별도 협의체를 통해 권리 구제도 지원한다. 차용호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은 "불법취업에는 엄정 대응하되, 법 집행 과정에서의 인권 보호도 반드시 병행해야 한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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