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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화

의정부문화재단, '자이언티Ⅹ 원슈타인 콘서트' 1분만에 전석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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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문화재단(대표이사 손경식)은 코로나19로 지친 지역민들에게 에너지와 활력을 제공할 대중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꾸준히 사랑받는 독특한 아티스트 ‘자이언티’와 요즘 가장 주목받고 있는 독창적인 래퍼 ‘원슈타인’의 블렌딩 콘서트로 6월 25일 오후 8시 의정부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선보인다.

 

<자이언티Ⅹ원슈타인>의 블렌딩 콘서트는 지난 21일에 진행한 일반예매에서 1분만에 매진되었으며, 추가 좌석오픈에 대한 많은 문의로 25일에 재개 된 예매도 역시 빠른 시간 안에 매진됐다.

 

이번 무대는 감성적인 멜로디와 유니크한 개성으로 각종 음원차트를 석권하고 프로듀서로서의 역량까지 인정받고 있는 독특한 아티스트 ‘자이언티’와 ‘쇼미더머니 시즌9’의 최고 수혜자라 할 수 있는 주목받고 있는 독창적인 래퍼 ‘원슈타인’의 황홀한 무대로 채워질 예정이다.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리듬 위에서 춤을 추듯 노래하는 뮤지션 ‘자이언티’는 자신만의 장르를 개척하고, 독특한 매력과 개성 있는 보이스로 이미 다양한 아티스트와의 컬래버레이션을 한 경험이 풍부하다.

 

본인의 솔직한 생각들과 마음이 담긴 곡들로 이미 많은 대중에게 사랑받고 있는 자이언티는 그의 곡에서 남들과 다른 그가 가진 매력과 희소성, 무엇보다 진실성이 전달되는 아티스트로 알려져 있다.

 

또 한명의 아티스트는 현재 대중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는 독창적인 래퍼 ‘원슈타인’으로  ‘쇼미더 머니 시즌9’에 출연하여 래퍼로 알려졌으나, 최근 ‘놀면 뭐하니?’ 방송을 통해 보컬리스트로서 재발견 된 ‘자연스럽게 내 것’을 찾은 뮤지션이다.

 

인터뷰에서 ‘어렸을 적, 자이언티의 음악을 질투했다’고 했으나, 이번 블렌딩 콘서트에서 타고난 것이 아니라 노력을 통해 갖춰진 고유의 싱잉랩 스타일로 함께 무대에 올라 그 매력을 더하게 된다.
 
재단은 이번 <자이언티Ⅹ원슈타인>의 블렌딩 콘서트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쳐있던 대중들에게 잠시만이라도 현실을 잊고 힐링 할 수 있도록 철저하게 준비해 즐거움과 감동을 전할 계획이다.

 

한편, 재단은 안전한 공연관람을 위해 관객 발열체크, 문진표 작성, 개인 손 소독 및 마스크 착용은 물론 ‘객석 거리두기’ 시행 등 보다 더 철저한 방역수칙을 마련해 관객들을 맞을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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