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의회 이희창 의원이 29일 광명시 광명동굴 예술의전당에서 실시한 ‘제5회 경기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 시상식’에서 의정활동 분야 우수의원으로 선정되어 수상했다.이번 시상은 경기도 시·군 의장협의회 주최로 경기도 시·군의원을 대상으로 의정활동을 전반적으로 평가하여 선정 했으며, 10개 분야에 42명의 우수의원을 선발했다.이희창 의원은 지난 1년간 의정활동을 토대로 의정활동분야에서 높은 성과를 보여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되었다.이희창 의원은 “이번 수상을 통해 더욱 더 열심히 주민의 심부름꾼으로서 앞으로 더욱 분발해 성실한 자세로 의정활동에 임할 것”이며, “현재 추진 중인 공약를 비롯한 의정활동 전반에 대해 더욱 매진하여 시민들이 더욱 만족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양주시 만송동 소재 화담정사(주지 혜화스님)는 23일 양주1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사랑의 쌀 10Kg 100포(300만원 상당)를 기부했다.화담정사는 매년 양주시 뿐만 아니라 장애인시설 등에 쌀과 물품을 전달해 왔다. 이날 기부된 쌀은 양주1동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양주시가 ‘2016 내나라 여행 박람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주관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됐으며, 시는 관광홍보부스와 상품관 2개 부스로 참가해 양주시에 소재하고 있는 각종 관광시설과 시티투어, 관광 상품 등을 홍보했다. 홍보부스는 타 지역과의 차별성을 강조하기 위해 기존 박람회부스 설치 형태와 틀을 달리한 친환경 크레프트 골판지 재료를 활용 모든 부스를 만들어 재사용이 가능하도록 했다.홍보전략에 있어서도 이벤트 중심의 홍보보다 자연과 휴식을 강조했으며, 어린이들이 설치된 구조물 속에 들어가 아늑한 공간체험을 하도록 했다.새로운 형태의 부스설치 방식에 대해 타 지역 참가업체 관계자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켰고 박람회 관람객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었다.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에서 독특한 부스형태와 창의적인 홍보방법으로 높은 점수를 받아 부스운영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며 “앞으로도 독창적인 아이디어로 양주시의 관광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홍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양주시는 세금납부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시민들에게 본인이 납부한 세금을 체크하여 보관할 수 있게 하는 목록을 만들어 제공하는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세금 납부 문의 건수가 하루 30건 이상, 이중 납부된 건이 절반이상을 차지하는 등 단순 납부여부 문의가 연 5천건 가량 발생하고 중복수납 또한 상당수가 행정업무 지연과 시민불편접수 민원이 발생한다는 것으로 확인됐다.이에 올해부터 환경개선부담금 고지서에 월별로 납부해야 할 월별 세금납부 목록을 함께 고지함으로써, 시민들 본인이 낸 세금을 스스로 체크할 수 있어 세금납부의 누락이나 중복을 피할 수 있게 됐다. 시민에게 편의를 제공하는 맞춤형 고지서 제작으로 정부 3.0실현을 위한 월별세금 납부 체크리스트는 환경개선부담금 고지서 뒷면에 표시되어 있으며, 절취선을 넣어 쉽고 편리하게 떼어 낼 수 있게 만들어 보관을 용이하게 했다.이번 월별세금납부 체크리스트는 기존 고지서의 공간 활용을 통해 제작하여 별도의 예산이 필요하지 않아 지속 및 확대추진이 가능하며, 세금납부 시 필요한 행정업무를 체크하면서도 시민들에게 편리하게 배포할 수 있어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월별
양주시의회(의장 황영희)는 3월 11일 제267회 임시회를 7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했다.이번 임시회에는 양주시의회 입법 및 법률고문 운영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해 총 7건의 안건이 상정되어 처리될 예정이다.특히 11일 2015년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이 상정되어 처리 되었으며, 대표위원에 박경수 의원이, 위원에는 홍승섭(일반회계 세출), 배노현(일반회계 세입), 이진행(일반회계세출), 오명화(특별회계 세입·세출) 등이 각각 결산검사위원으로 선임됐다.또한 임시회 기간중인 14일과 15일 양일에 걸쳐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 보고회를 갖고 지난 행정사무감사 후 지적사항에 대한 조치결과 추진현황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결산검사는 4월1일부터 20일까지 20일간 결산검사장에서 실시될 예정이며, 제267회 임시회 제 2차 본회의는 오는 17일 실시된다.
양주시 회천2동 청소년지도위원회(위원장 박영숙)는 지난 9일 회천2동 복합청사 3층 회의실에서 덕계고 학생 4명에게 120만원 상당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올해로 3년째 지속되고 있는 장학금 수여는 청소년지도위원회 위원들이 사비로 장학금을 모아 어려운 가정 환경에서도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에게 전달하고 있다.이번 행사에는 황영희 양주시의회의장과 성열원 회천2동장, 홍운령 덕계고 학생부장 등이 참석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을 격려했다. 홍운령 학생부장은 “청소년지도위원들의 청소년 선도활동의 노고와 장학금 지원에 감사드리며, 더욱 열심히 학생들을 지도하여 덕계고, 회천2동 더 크게는 양주를 빛낼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회천2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앞으로도 덕계고 재학생으로 어려운 환경에서도 꿋꿋하게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을 추천받아 장학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제97주년 3.1절을 맞아 양주시는 1일 오전 10시 광적면 가납리에 소재한 가래비 3.1운동 기념공원에서 '가래비 3.1운동 기념식 및 재연행사'를 개최했다.가래비 3.1운동 순국기념사업회(회장 이채용)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일제에 저항하다 희생된 백남식, 이용화, 김진성 등 애국지사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뜻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양주시장 권한대행 김건중 부시장, 정성호 국회의원, 황영희 양주시의회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순국열사 후손, 학생, 시민들이 참석했으며, 헌화와 독립선언문 낭독, 3.1절 노래 제창, 거리만세행진 등의 기념식이 진행됐다.또한, 지역주민이 당시 만세운동의 시위 상황을 재연한 연극 소녀의 기도 공연과 거리시위를 재연한 '거리 만세 행진'을 통해 3.1운동 당시의 비장하고 엄숙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이 밖에도 3.1절 관련 문제로 진행되는 OX 골든벨과 태극기 그리기, 일제고문체험 등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각종 체험프로그램이 펼쳐졌다.양주시장 권한대행 김건중 부시장은 "이번 행사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수고해주신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리며, 본 행사가 애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릴 수 있는 소
양주시는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자금난 해소를 위해 대출이자의 2%를 보전해 주는 '2016년 양주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운전자금 지원' 계획을 밝혔다.지원대상은 신청일 현재 양주시에 소재한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의 규정에 의한 중소기업이나 관내에 사업장을 두고 운영 중인 소상공인이며, 지방세 체납액이 있거나 금융기관과 여신거래가 불가능한 업체 등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자금대출은 KB국민은행, 농협은행, 기업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등 관내 협약은행에서 취급하며, 대출금리는 협약은행의 시중금리를 따른다.지원규모는 매출액 규모에 따라 업체당 2억원 이내로 차등지원 되며, 대출액은 신용 및 부동산담보 등에 의거 협약은행이 정하고 융자기간은 3년(1년 거치, 2년 균분상환)으로 분할 및 수시상환도 가능하다.지원기간은 자금이 소진될때 까지이며, 구비서류는 ▲운전자금 융자신청서 ▲기업운영실태서(중소기업에 한함) ▲법인등기부등본 및 정관 사본(법인에 한함) ▲사업자등록증 및 공장등록증명서 ▲최근 결산년도 및 결산전년도 재무제표(중소기업에 한함) ▲지방세 완납증명서 등이다.운전자금 지원 관련 기타 궁금한 사항은 기업지원과 기업지원(SOS)팀(031-80
양주시는 오는 26일 시청 지하 대회의실에서 ‘마을공동체․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의제발굴 및 실행계획 공동수립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보고회는 양주시사회적경제협의회가 지난 해 9월 경기도 따복공동체지원센터에서 공모한‘마을공동체·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의제발굴 및 실행계획 공동수립 사업’선정에 따라 추진되는 것이다.양주시사회적경제협의회는 경기도 따복공동체지원센터와 공동으로 사회투자지원재단의 컨설팅을 통해 관내 마을공동체와 사회적경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실행위원회를 구성 의제발굴사업을 추진했다.의제발굴 실행위원회에서는 작년 9월 제1차 실행위원회 회의를 통해 양주시 지역의 다양한 분야에 대한 토의를 걸쳐 5개 분야의 예비의제를 선정하고,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각 예비의제별로 간담회를 개최했다.또한, 의제별 워크숍과 연구를 마무리하기 전 워크숍 참여자와 관계자 및 행정 유관부서가 함께 모여 결과물을 검토하고 연구를 심화하여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양주2동 주민센터 대회의실에서 중간보고회를 개최한 바 있다.시 관계자는 “이번 의제발굴 최종보고회는 마을공동체와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의제발굴 및 실행계획
양주시와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저소득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2016년 전세임대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전세임대는 기초생활수급자, 보호대상 한부모가족 및 신혼부부 등 전세임대주택 입주대상자로 선정된 자가 지원한도액 범위 내에서 지원대상 주택을 결정하면 한국토지주택공사가 해당 주택소유자와 전세계약을 체결하고 이를 입주대상자에게 저렴하게 재임대하는 사업이다.기존주택 전세임대의 경우 입주자모집 공고일(2015.12. 28) 현재 양주시에 거주하는 무주택자로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보호대상 한부모가족으로 59세대를 모집한다.또 신혼부부 전세임대는 10세대를 모집하며, 모집대상은 혼인 5년 이내인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당해 세대의 월평균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의 50% 이하인 자가 해당 된다.입주신청은 1월 28일부터 2월 2일까지 주민등록등본, 신분증, 가점부여 관련서류(해당 시), 혼인관계 증명서(신혼부부 경우) 등을 구비해 해당 읍․면 사무소나 동 주민센터에 접수하면 된다.전세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관련 기타 궁금한 사항은 주택과 주거복지팀(031-8082-6667) 또는 LH 콜센터(1600-1004)로 문의하면 자세한 상담을 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