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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화

의정부시종합사회복지관, 제22회 장암마을축제 개최

서로가 서로에게 행복 물들이므로써 긍정적인 공동체 문화 형성

의정부YMCA1992년부터 위탁운영하고 있는 의정부시종합사회복지관(관장 윤연희)이 오는 30일 복지관 앞에서 지역주민과 함께 '제22회 장암마을 축제'를 준비하고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행사는 장암풍물패의 신명나는 길놀이와 1부 기념식을 시작으로, 2부에 다양한 행사마당과 3부 지역동아리 경연대회 순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2부에 진행될 행사마당은 지역의 많은 후원단체들이 함께 동참해 물품 및 음식바자회, 지역주민 참여마당, 작품전시, 영화상영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준비하고 있다.

또한, 3부 지역동아리 경연대회는 복지관 소속의 동아리 및 지역 중·고등학교, 동주민센터 동아리 등에서 참여해 자신들만이 가지고 있는 동아리의 특별함을 지역주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3부 지역동아리 경연대회에서는 이번 장암마을축제를 축하하기 위해 특별히 트롯가수 선경의 축하공연을 계획하고 있어 지역주민들의 기대를 더욱 사고 있다.

윤연희 의정부시종합사회복지관장은 마을축제 전 과정을 지역주민들이 함께 만들어가며, 마을축제 제목처럼 서로가 서로에게 행복을 물들이므로써 긍정적인 공동체 문화가 형성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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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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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채 의정부시의원, 직업교육 내실화 기여로 경기도교육감 표창
의정부시의회 김현채 의원(국민의힘·비례대표)이 2025학년도 직업교육 내실화에 기여한 공로로 경기도교육감표창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16일 의정부시의회에서 열렸다. 의정부시의회 운영위원장인 김 의원은 직업계고 인식 개선과 지역 기반 인재양성 체계 구축을 위한 의정활동을 지속해 왔으며, 이러한 활동이 경기도교육청 주관 '2025년 창업·직업교육 유공 표창'의 '직업교육 내실화 유공' 부문 수상으로 이어졌다. 특히 김 의원은 교육부의 '협약형 특성화고 육성사업'과 '미래형 직업교육 모델학교' 추진 과정에서 경민IT고 운영위원으로 참여해, 지자체-학교-대학-산업체 간 협력 거버넌스 구축에 기여했다. 이를 통해 지역 직업교육이 단발성 사업에 그치지 않고 지속가능한 구조로 정착하는 데 일정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 더 나아가 김 의원은 직업계고가 지역 산업과 연계된 진로·창업 중심 교육기관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정책 제안도 이어왔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지역 내에서 학습부터 취업, 성장까지 연계된 기반을 마련하는 데 힘썼다. 김현채 의원은 "직업교육은 학생 개인의 진로를 넘어 지역의 미래와 직결되는 중요한 분야"라며 "이번 표창은 교육 현장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낸

사회/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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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알선 차단 본격화…계절근로자 제도 '공공 관리'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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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시민 안전 위협하는 '불법 간판' 집중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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