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4 (화)

  • 흐림동두천 -0.1℃
  • 흐림강릉 5.5℃
  • 흐림서울 1.6℃
  • 흐림대전 1.1℃
  • 구름많음대구 3.4℃
  • 구름많음울산 5.2℃
  • 구름많음광주 3.4℃
  • 맑음부산 6.8℃
  • 구름많음고창 1.2℃
  • 구름많음제주 6.9℃
  • 흐림강화 0.1℃
  • 구름많음보은 -0.4℃
  • 흐림금산 1.1℃
  • 구름많음강진군 1.0℃
  • 구름많음경주시 0.7℃
  • 구름많음거제 3.0℃
기상청 제공

교육/문화

신한대학교, 2016학년도 학위수여식 개최


612명 학·석사 학위 받고 사회 진출

김병옥 총장 "신한인 정신 가져달라" 당부

신한대학교 2016학년도 학위수여식이 지난 14일 신한대학교 의정부 캠퍼스 도봉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전문학사 84, 학사 373, 평생중심대학 계약학과 108, 석사 47명 등 612명이 학사와 석사학위를 받았다.

김병옥 총장, 이채락 신흥학원 이사장을 비롯한 이사들과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는 이명호 학생지원처장의 학사보고, 김병옥 총장의 졸업축사와 학위수여 및 상장 수여, 공연예술학과 학생들의 축하공연에 이어 안현수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우수한 성적을 거둔 산업디자인전공 최재림 학생이 총장상을 받은 것을 비롯해 29명의 학사와 석사가 설립자(강신경 목사), 대학원장상, 경기도지사상, 지자체단체장상 등을 수상했다.

김병옥 총장은 졸업축사에서 "오늘 졸업생은 종합대학으로 승격한 이후 대학발전의 중심에서 도약의 발판을 마련한 주역으로써 신한대학교 역사에서 매우 특별한 졸업생들"이라고 밝히고, "성공이 보장되지 않는 사회에서 여러분이 꼭 지녀야 할 자세는 끈질긴 집념이라는 사실을 잊지 마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포토단신

더보기


정치/행정

더보기

사회/경제

더보기

사건/사고

더보기
초등학교 공사 앞 도로 점령한 레미콘 차량들…불법 정차 방치에 사고 위험 키워
의정부시 한 초등학교 공사 현장 인근 도로가 다수의 레미콘 차량 불법 정차로 교통 혼잡은 물론 교통사고 위험까지 키우고 있다. 2일 취재에 따르면, 의정부 중앙초등학교 내 교육연구시설 개축공사 현장 인근 대로에 10여 대가 넘는 레미콘 차량이 도로 한 차선을 장시간 점거한 채 대기하고 있는 모습이 확인됐다. 이로 인해 이곳 대로는 차량 통행이 원활하지 못하고, 급차로 변경이 반복되는 등 위험한 상황이 상시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해당 도로는 의정부경전철 중앙역 인근 3차로 구간으로, 부대찌개거리 입구와 맞닿아 있어 평소에도 유동 인구와 차량 통행이 많은 곳이다. 특히 출·퇴근 시간대에는 상습적인 교통 정체가 발생하는 지역으로, 교통 여건상 차량 정차에 취약한 구조를 갖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대형 공사 차량들이 장시간 도로 한 차선을 점거하면서 교통 흐름을 저해하고 있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정체 구간에서 급차로 변경이 반복돼 교통사고 위험을 키우고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문제의 차량들은 현재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인 중앙초등학교 내 교육연구시설 개축공사와 관련된 것으로, 해당 시설은 건축면적 2263㎡, 연면적 4849㎡, 지상 4층 규모다. 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