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상 국회의원(새정치, 의정부갑)은 10일 행정자치부로부터 의정부노인종합복지관 분관 설치 사업비 9억원과 녹약동 뒷골지구 어린이 공원 조성사업비 3억원 등 총 12억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문희상 의원실에 따르면 이번에 확보된 국비 9억원으로 의정부시 서부지역의 부족한 노인 여가 복지시설 확충을 위해 기존의 가능2동 경로당을 증축 및 리모델링하여 노인종합복지관 분관을 설치함으로서, 노인복지혜택에 소외되었던 가능동 어르신들에게 건전한 여가생활과 평생교육의 장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에 함께 확보된 국비 3억원은 놀이터 시설의 노후 및 불량으로 관련법상 안전규정에 의해 철거된 녹양동 뒷골지구 어린이공원 정비에 투입되어 어린이 및 지역주민들의 안전한 여가활동과 놀이공간으로 거듭날 전망이다.한편, 문희상 의원은 지난 2월 재난예방용 CCTV설치사업비 5억원, 5월 호원동 도시공원 진입로 개설사업비 8억원, 8월 방범용 CCTV설치사업 8억원을 특별교부세로 확보한 바 있다. 문 의원은 “앞으로도 아이들과 지역주민 그리고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를 위해 국비확보에 혼신의 노력을 다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신한대학교가 주최하는 '스타탄생의 요람' 슈퍼 루키(Super Rookie)모델 콘테스트최종 결선 진출자가 가려졌다. 신한대학교는 지난 7일 의정부 캠퍼스 도봉관 도봉홀에서 국내 예선을 치러 여자 17명, 남자 18명, 예비합격자 3명 등 모두 35명의 본선 진출자를 선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로써 중국 예선을 통과한 중국 남녀 6명을 포함, 41명이 결선에 나선다.이날 국내 예선에서는 신우식 신한대학교 디자인학부 교수, 신유지 신한대학교 디자인학부 교수, 이병화 유니크엔터테인먼트 실장이 심사를 맡아 5인 1조로 단체워킹, 개인워킹, 개별 인터뷰를 통해 결선에서 겨룰 슈퍼 루키를 선발했다. 예선 통과자들은 18과 19일 양일간에 걸쳐 집단교육을 받고 20일 의정부 캠퍼스 에벤에셀관 컨벤션홀 특설무대에서 진행되는 결선에서 슈퍼루키로 탄생한다. 슈퍼 루키모델콘테스트는 창설대회부터 해외로 문호를 개방해 중국 국적 모델학과 재학생 출전자를 대상으로 엄격한 심사를 통해 본 예선 출전자격을 부여했다. 특히 이들은 대부분 중국 국내 콘테스트와 아시아 지역 모델대회 입상 경력을 가진 슈퍼 루키 후보자들로서 국내 지원자들과 치열한 경쟁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
경민대학교가 창업센터 입주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술보증기금 및 신한은행과 지난 5일 경민대학교 대회의실에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경민대학교 홍지연 부총장 및 장화수 기술보증기금 서울영업본부 지점장, 백승희 신한은행 중부금융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창업기업의 자금조달 및 재무관리 지원 강화를 위해 체결된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창업상담 및 설명회 등을 통해 우수창업기업을 발굴하고 기술성 및 사업성이 우수한 수요기업 발굴 및 금융·비금융 지원연계 협력이 이루어질 예정이다.양 기관은 이번 산학협력을 계기로 대학 가족기업 및 산학협력단 내의 창업 및 성장지원을 위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의정부소방서(서장 조경현)는 지난 9일 ‘믿음과 감동의 119! 국민안전의 버팀목이 되겠습니다’라는 다짐으로 제53주년 소방의 날 기념식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홍문종 국회의원을 비롯해 경기도의회 김정영, 정진선(새누리), 김원기(새정치) 의원 및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등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기념식에서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소방행정발전에 기여한 소방안전관리자 및 교사 등을 대상으로 장관표창 4명, 경기도지사상 13명, 도의장 표창 3명, 국회의원 표창 4명 등 총 50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한편, 조경현 의정부소방서장은 “국민안전을 위한 119소방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안전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주시는 11월 9일부터 12월 20일까지 자금~회천 종점부 봉양IC 진출입로를 전면통제한다고 밝혔다.장암~자금~회천~상패 구간은 기존 국도 3호선 구간의 교통난 해소와 간선도로망 구축을 위해 단계적으로 공사가 추진 중인 가운데 도로이용자 편의제공을 위해 작년 12월 본선구간에 대해 전면개통을 한 바 있다.이중 자금~회천 간 봉양IC 구간은 입체교차로 설치를 위해 임시개통 후 공사를 추진 중에 있으며, 잔여 주 공정 수행과 전체 사업 준공을 위해 교통통제를 실시한다.시 관계자는 “도로포장 및 부대시설 공정기간 동안 교통통제로 인해 차량통행에 불편이 예상되므로, 이 구간을 통행하는 차량은 고읍IC나 회암IC, 상패IC로 우회하여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자금-회천 간 국도는 연장 12.6km, 6차로로 지난 1999년 6월 착공해 오는 12월 31일 준공될 예정이다.
의정부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위원장 권재형)는 지난 4일 ‘의정부시 방사능으로부터 안전한 식재료공급 지원 조례’ 추진계획에 대한 보고회 및 간담회를 가졌다.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이용린 재정경제국장은 조례 제정과 관련한 그동안의 추진 경과와 방사능 조례가 제정된 타 지자체의 현황 등을 보고했다. 이어 자치행정위원회 위원들과 향후 급식안전위원회 구성과 급식관리 지원센터 운영 등에 대한 간담회 및 아이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방안 등을 토의했다.권재형 자치행정위원장은 “의정부시 방사능으로부터 안전한 식재료 공급 지원 조례는 지방자치법과 의정부시의회 회의 규칙에 따라 의사일정 작성, 안건상정, 소관 위원장 심사보고, 질의, 토론, 표결 절차를 모두 준수하고 의결 조건을 갖추어 적법하게 처리하였다”며 “의정부 현실에 알맞게 제정된 조례를 바탕으로 우리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어린이의 먹거리 안전에 심혈을 기울여 건강하게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또한 시 집행부에서도 제정된 동 조례를 통해 시민의 안전한 먹거리 제공의 지침이 될 수 있도록 시행계획을 철저히 수립하고, 시민 홍보도 적극 실시하여 많은 시민들이 조속히 인식할
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실업자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저소득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16일부터 24일까지 동 주민센터에서 2016년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신청을 받는다.이번 모집인원은 140명으로, 사업기간은 2016년 1월 4일부터 4월 21일까지로 모집대상은 만18세 이상의 의정부시민으로서 재산 2억원 이하 보유자이다.단, 실업급여 수급권자, 대학 및 대학원 재학생,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정기소득이 있는 자 또는 그 배우자, 최근 1년 2회 연속 참여자 및 중도에 포기한 자, 공무원 가족은 참여대상에서 제외된다.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접수기간 내에 거주지 관할 동 주민센터에 신분증 및 건강보험증을 지참해 방문신청 하면 되고, 연령, 세대주, 부양가족, 재산, 소득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오는 12월에 참여자를 선발하게 된다.
의정부소방서(서장 조경현)는 이번 달 20일까지 국민안전처가 주관하고 경기도가 주최하며 한국소방안전협회 경기지부가 후원하는 '제9회 청소년 119안전뉴스 UCC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청소년들이 무한한 호기심과 상상력으로 생활 속 안전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동영상으로 제작해 안전의식을 높이고자 마련됐다.참가자격은 도내 초ㆍ중ㆍ고등학생으로 표현 방법에 제약 없이 5분 내외의 뉴스 형태 영상물(UCC)을 제작해 관할 소방서에 제출하면 된다.공모작은 심사를 거쳐 최우수 1팀, 우수 2팀, 장려 3팀을 선발하며, 최우수상 수상팀은 오는 12월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리는 전국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연천의 국제 우호도시인 중국 추성시와 필리핀 이무스시 공무원 일행이 9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6일 본국으로 돌아갔다. 연천군에 따르면 중국 추성시와 필리핀 이무스시 공무원 일행 7명이 지난달 29일 연천을 방문해 상호 이해증진 및 행정교류 확대의 발판을 마련하고 각각 본국으로 떠났다.이들 양국 대표단은 연천에 머무르면서 한반도 통일미래센터, 농특산물 큰장터, 청산 푸르내마을, 고대산 캠핑장 등을 방문, 우리나라의 고유 문화와 ‘통일한국심장, 연천!’에 대한 이해를 높였으며, 지난 4일에는 보건의료원에서 근무하면서 보건행정전반을 경험했다. 또한 KTG에서 주관한 김장 나눔 봉사에 참여해 한국의 음식 문화를 배우며 이웃간의 돈독한 정을 나누었다. 중국 대표단은 연천인삼의 중국 수출을 위하여 개성인삼조합을 방문한데 이어 연천초등학교에 들려 자매학교 추진을 위한 실무협의를 가졌다. 한편, 연천군 공무원도 이에 대한 답방으로 11월 6일부터 13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중국 추성시를 방문해서 인삼수출 추진하게 된다. 또 11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필리핀 이무스시를 방문해서 이무스 시민 한글교육을 협의하는 등 각 우호도시의 행정, 경제, 산업분야 파악
포천시는 11월 5일 경기도 및 (사)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와 경기도 정책사업으로 추진중인 'K-디자인빌리지 조성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K-디자인빌리지 상생 발전방안에 대한 포럼을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