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와 LH공사(한국토지주택공사)는 기존주택 전세임대와 신혼부부 전세임대주택 입주자를 1월 18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전세임대주택'이란 저소득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입주대상자로 선정된 자가 지원한도액(8,500만원) 범위 내에서 지원대상 주택을 결정하면 한국토지주택공사가 해당주택 소유자와 전세계약을 체결하고 이를 입주대상자에게 저렴하게 재임대하는 사업이다. 기존주택 전세임대 신청자격은 입주자 모집 공고일(2016.12.27.) 현재 양주시에 주민등록이 등재되어 있는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 기초생활수급자 및 보호대상 한부모 가족,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소득 50% 이하와 장애인 중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 100% 이하 가구이다. 신혼부부 전세임대 신청자격은 입주자 모집 공고일(2016.12.27.) 현재 양주시에 주민등록이 등재되어 있는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소득이 70%이하인 혼인 5년 이내 신혼부부 또는 2017년 혼인예정인 예비신혼부부이다. 전세임대주택 신청은 오는 1월 18일부터 24일까지 주민등록등재 거주지 읍·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에 접수하면 된다. 전세임대주택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LH공사 콜센터(1600-1004)
존경하고 사랑하는 22만 양주시민 여러분! 그리고 850여 공직자 여러분!희망찬 정유년(丁酉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행운을 상징하는 ‘붉은 닭의 해’를 맞아, 모든 가정마다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아울러, 지난 한 해 사상 유래 없는 폭염과 경기침체, AI를 비롯한 혼란의 국내외 정치상황 속에서도 맡은 바 자리에서 이 사회를 굳건히 지켜주신 시민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존경하는 시민 여러분!저는 신뢰만이 시정을 올바르게 이끌어 나갈 수 있는 최고의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국민이 믿지 못하는 정부 시민에게 신뢰받지 못하는 시정은 올바른 정책을 펼쳐 나갈 수 없으며 희망도 없습니다.지난해 4월, 저는 양주의 근본적인 변화, 확실한 변화를 요구하는 시민 여러분들의 열망을 가슴속 깊이 새기고 신뢰 회복을 통해 시정을 바로잡기 위해 오직 시민만 바라보며 시민의 행복을 최고의 시정 목표로 “시민이 원하는 확실한 변화, 감동양주”비전 실현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비록 8개월여의 짧은 기간이었지만 여러 부분에서 희망을 보았고 양주의 발전을 위해 새로운 기틀을 마련할 수 있는 보람 있는 한 해였다고 생각합니다.국민권익위원회에서 발표한
존경하는 22만 양주시민여러분, 희망찬 2017년 새해가 밝았습니다.올 한해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기쁨과 행복이 가득하시고, 바라시는 모든 일들이 성취되시기를 기원합니다.아울러 새해에는 지역경제가 더욱 활발해지고 모든 분들이 꿈을 실현하는 희망찬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돌이켜보면 지난 한해는 정치,경제 전반적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던 한 해였습니다. 하지만, 여러 가지 어려움 속에서도 시민 모두가 힘과 지혜를 한데모아 슬기롭게 극복한 한 해였다고 생각합니다.이 모든 일들은 22만 시민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 그리고 자기자리에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해 주신 모든 분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하며, 이에 대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양주시 발전을 위해 힘쓰시는 동료의원여러분!십간 중에 정(丁)은 불의 기운을 상징하기 때문에 붉은 닭의 해라고 합니다. ‘붉다’는 것은 '밝다’라는 의미도 가지고 있어 ‘밝은 닭’, 즉 ‘총명한 닭’의 해라고 해석하고 있습니다.총명(聰明)은 귀가 밝고, 눈이 밝은 것입니다. 올 한해의 총명한 닭의 기운을 받아시민을 위해 그 모든 기운을 쏟아 부어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존경하는 이성호 시장님을 비롯한 900여 공직자 여
사랑하는 양주시민 여러분.황망하고 참담했던 2016년도 가고 정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 해 늘 건강하시고 가정에 평화와 행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잘 견뎌내신 시민 여러분께 격려의 박수와 응원을 보냅니다. 지난 해 수고 많으셨습니다. 올해도 모두 화이팅!할 일은 많은데 쓸 돈은 부족한 양주시, 숙원사업과 현안해결을 위해 이성호 시장과 함께 세종시를 오가며 분투했습니다.전철 7호선 양주 연장사업은 국도비 100억원 확보로 올해 기본계획 승인을 거쳐 연말 착공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양주역세권 개발사업도 미군공여지특별법에 따라 도시계획이 의제처리되면 보상절차 등을 거쳐 연말 기공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39번 국지도 가납~상수와 장흥~광적은 각각 공사비와 설계비를 확보하여 사업이 본격화됩니다. 지난 12월 29일 개통된 장흥~송추우회도로에 이어 올 6월경에는 구리~포천(양주) 고속도로가 개통되며, 제2순환고속도로 파주~양주(포천)도 보상에 들어갑니다. 상습 교통정체 구간인 홍죽산단 진입로 확장과 방성리 산성마을 도로개설, 양주 서부권 스포츠센터 건립, 방범용 CCTV 설치와 재난 예.경보시스템도 특별교부세를 받아냈습니다. 검준
양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유재원)은 12월 29일에 고등학교를 진학하는 관내 모범 중학생에게 교복교환 장학금 전달과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공단은 지난 2010년 자원봉사단을 구성해 자발적으로 지역사회 노력봉사에 참여하고 있으며, 임·직원들의 급여 일부를 떼어 십시일반 모아온 기금으로 청소년 복지기관, 관내 면사무소 추천 독거노인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기적인 후원과 함께 지역사회 인재육성 장학금을 수여해 왔다. 공단은 지금까지 총 54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지역 인재육성 청소년 장학금을 후원하고 있다.특히 지난해부터 시작된 '설레임 가득 교복나눔' 행사는 공단 본부가 위치한 관내 소재 중학교를 중심으로 남·녀 모범학생 2명을 추천 받아 전달하고 있다.이번 선발에 참여한 학교 관계자는 "지역인재육성 장학생의 선발로 자긍심을 갖고 즐거운 고등학교 생활을 하게 되었다"고 전했고, 이에 유재원 이사장은 "직원들이 모아준 작은 정성이 지역사회 인재로 성장하는 학생들의 긍정적 변화를 이끈 계기였다"고 화답했다.
양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유재원)은 문화예술회관, 공원 및 주차장 등 공단 각 사업장에서 발생한 낙엽 10톤을 관내 농가에 무상 제공해 화제가 되고 있다.가을철 내내 공원과 주차장 청소 시에 발생한 낙엽을 일반마대에 담아 두었다가 무상 공급한 사례로, 소각용 종량제봉투에 담아 배출하던 것을 자원재활용함으로써 올해에도 150만여원(100ℓ 봉투기준 500매)의 시민의 소중한 세금을 아껴 예산을 절약한 좋은 사례로 손꼽히고 있다.공단은 공급 농가 선정을 위해 지난 12월 10일부터 14일까지 공단 홈페이지에 모집 공고를 통해 신청 농가 2개소에 낙엽을 전달했다. 낙엽을 무상 공급받은 농가 K모씨(광적면 가납리 거주)는 "낙엽을 썩히는 것은 다소 시간이 걸리지만 화학비료 대신 유기질 비료로 만들어 사용하게 되어 농작물 작황도 좋아지고 비료구입 비용도 절감하게 되었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한편, 유재원 이사장은 "가을철에 발생하는 낙엽을 치우며 꾸준히 모아둔 직원들의 봉사하는 마음의 작은 노력이 지역사회에 의미있는 결실을 맺게 된 것"이라며 묵묵히 일하는 직원들의 공로를 높이 세웠다.
양주시는 오는 12월 20일 12시부터 국도3호선 대체우회도로 은현나들목 및 연결도로인 시도28호선 일부 구간을 임시 개통한다고 밝혔다. 국도3호선 대체우회도로 은현나들목은 그동안 연결도로인 시도28호선의 공사가 완료되지 않아 개통하지 못했으나, 12월 현재 시도28호선이 약 85%의 공정이 완료된 상태로 시(市)는 주변 주민들의 편익 및 물류비용 절감을 위해 일부 구간에 대해 임시개통하기로 결정했다. 임시개통 구간은 은현면 선암리 지방도 375호선~은현교차로~은현나들목을 연결하는 구간으로 시도28호선 전체 사업연장 3.04km 중 1.87km에 대해 왕복 2차로를 임시개통할 예정이다.이번 임시개통 구간은 동두천으로 연결되는 구간이 제외되어 동두천 방향으로 이동할 차량의 이용은 당분간 불편이 예상된다. 양주시 관계자는 "임시개통을 위해 해당 구간에 대해 양주경찰서와 협의하여 안전시설물을 추가로 설치하고 안전시설물 관리인원을 상주시키는 등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방안을 추진할 예정이다"며 "임시개통 초반에는 도로사용에 혼란이 있을 수 있으므로 안전운행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한편, 은현면 선암리와 하패리를 연결하는 시도28호선 전구간은 2017
양주시는 지난 14일 경기도2청사 평화누리홀에서 열린 경기도 시·군 2016년도 과태료 정리실적 최우수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양주시는 그동안 과태료 실적이 매년 경기도 시·군 중최하위권에 머물렀다.그러나 지난 8월 징수과 세외수입징수팀이 신설된 이후 집중정리기간을 운영해 ▲체납원인분석, ▲납부안내문 발송, ▲SMS 납부독려, ▲각종 홍보매체를 활용한 자진납부 분위기를 조성하는 등 징수실적 제고에 총력을 기우렸다.또한 상습 고액 과태료 체납자에 대해서는 징수과(세외수입징수팀)와 과태료 담당부서간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해 전자예금압류시템를 활용한 압류예고, 번호판 영치, 현장 징수독려 활동 등 강력한 징수활동을 전개함으로써 높은 실적을 달성했다.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체납관리체제 구축에 힘써 건전한 지방재정 확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양주시의 이번 성과는 시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와 함께 체납자 징수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징수과 직원 모두 주·야간으로 체납관리를 강화해 이룬 성과로 평가되고 있다.
양주소방서(서장 서은석)는 13일 구급대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하반기 구급대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최근 유행하는 CRE(Cabapenem-Resistant Enterobacteriaceae, 카바페넴 내성 장내세균)에 감염된 환자의 이송시 구급대원들이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기 위한 대책 및 고품질 구급서비스 향상을 위한 토론이 이루어졌다.이날 양주소방서는 CRE 예방을 위해 의정부성모병원 최세민 응급의학과장을 초청해 감염방지교육을 진행했다. 현재 CRE는 요양원 등 노유자 시설에서 유행하고 있으며 요로감염, 위장관계, 폐혈증으로 발전할 수 있어 더욱 위험하다. 특히, 이 바이러스는 접촉에 의해 전파됨으로 환자와 접촉 시 마스크와 장갑 뿐만 아니라 환자 이송 후 차량 내 소독과 함께 진료기구 역시 철저히 소독을 해야 한다. 서은석 서장은 "최근 구급이송 수요가 늘어나면서 구급대원이 각종 바이버스에 노출되는 경우가 많다. 구급대원이 병원 매개체가 될 수 있기에 나와 환자 모두 안전할 수 있도록 위생관리 및 소독을 철저히 하길 바란다"며 "구급대원들은 각종 현장활동 시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다변화된 시대의 흐름에 적응해 긍정
양주시가 지난 7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발표한 '2016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외부청렴도 8.06점으로 2등급, 종합청렴도 7.56점으로 3등급을 차지했다.지난 2015년 청렴도 평가에서는 경기도내 28개 기초자치단체(市단위)중 종합청렴도 4등급 28위, 외부청렴도 4등급 26위, 내부청렴도 4등급 26위로 최하위를 기록한 바 있다.그러나 2016년 평가결과, 양주시는 종합청렴도 평가 3등급 17위, 외부청렴도 2등급 6위, 내부청렴도 4등급 24위를 차지하며 큰 폭으로 상승했다.이러한 결과는 지난 4월 이성호 시장 취임 이후 '청렴'을 시정의 핵심과제로 설정하고 시정 전반에 걸쳐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단기간 내 적극적인 노력들이 실제 시민들의 긍정적인 평가로 이어져 외부청렴도가 2015년 평가 결과 4등급 7.34점에서 2016년 2등급 8.06점으로 수직 상승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양주시는 지난 4월부터 공직자들의 청렴의식 함양을 위한 청렴교육 강화, 공무원의 익명보장을 통한 공직비리 온라인 신고창구인 '고충신고방' 개설·운영, 민·관이 함께하는 '양주시 청렴 협의체' 및 '청렴실무협의회' 구성·운영, '민원해피콜' 및 '찾아가는 고충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