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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서 '교육환경 개선 토론회' 개최돼

경기도의회 홍석우 의원 제안...토론회 통해 사업 확장 가능성 확인

경기도 교육환경 개선 토론회(학생들의 재능활동이 학습에 미치는 영향)가 경기도의회 경제과학기술위원회 홍석우 의원(자유한국당, 동두천시1)의 제안으로 19일 동두천 아름다운문화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번 토론회는 좌장인 홍석우 의원을 비롯해 신한대학교 류진아 교수, 동두천여자중학교 강철 교감, 신흥중고등학교 이인규 교장, 경기도교육연구원 백병부 교육통계센터장, 동두천소년수련관 유평숙 상담사 등 관계자 및 전문가와 관심있는 시민들이 토론장을 가득 메웠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학생들의 재능활동이 진로발달에 미치는 이론적 근거와 실제 운영을 통해 영향을 확인한 학교 교사와 학생을 발제 및 토론자로 섭외하여 내실있는 분석과 정책으로서의 발전 가능성 등을 논의했다.

홍석우 의원은 "무엇을 해야할지 몰라 막연하게 공부를 하는 학생들에게 학습을 통해 적성을 찾고 진로를 고민할 수 있는 재능활동의 정책적 확산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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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축협, 학대피해아동 지원 후원금 1000만원 전달
양주축산농협(조합장 이후광, 이하 양주축협)이 3월 26일 경기양주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박세나)을 방문해 아동학대피해아동 지원을 위한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후원금 전달식은 이후광 조합장과 박세나 관장 및 양 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양주축협은 지난해부터 양주시 내 아동학대예방과 학대피해아동 지원, 아동복지 서비스 실천을 위한 후원금을 경기양주아동보호전문기관과 그 유관기관에 전달해 왔다. 올해는 유관기관으로 양주시무한돌봄행복팀·희망팀, 씨앗꿈터(양주시학대피해아동쉼터)를 선정, 총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경기양주아동보호전문기관은 현재 양주시, 동두천 아동의 권익과 안전한 보호, 아동학대 예방과 재학대 방지를 위해 양주시무한돌봄행복팀, 양주시무한돌봄희망팀과 함께 학대피해가정의 심층사례관리를 위해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으며, 씨앗꿈터는 즉각 분리된 학대피해아동을 일시보호하며 경기양주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함께 아동의 안전한 가정복귀를 위해 협력하고 있다. 이후광 조합장은 "후원금이 경기양주아동보호전문기관과 그 유관기관들이 함께 지역사회 아동들을 안전하게 보호하는데 사용되기를 바란다"면서 "무엇보다 사명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