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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서 '교육환경 개선 토론회' 개최돼

경기도의회 홍석우 의원 제안...토론회 통해 사업 확장 가능성 확인

김동영 기자 2017.12.20 10:37:50

경기도 교육환경 개선 토론회(학생들의 재능활동이 학습에 미치는 영향)가 경기도의회 경제과학기술위원회 홍석우 의원(자유한국당, 동두천시1)의 제안으로 19일 동두천 아름다운문화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번 토론회는 좌장인 홍석우 의원을 비롯해 신한대학교 류진아 교수, 동두천여자중학교 강철 교감, 신흥중고등학교 이인규 교장, 경기도교육연구원 백병부 교육통계센터장, 동두천소년수련관 유평숙 상담사 등 관계자 및 전문가와 관심있는 시민들이 토론장을 가득 메웠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학생들의 재능활동이 진로발달에 미치는 이론적 근거와 실제 운영을 통해 영향을 확인한 학교 교사와 학생을 발제 및 토론자로 섭외하여 내실있는 분석과 정책으로서의 발전 가능성 등을 논의했다.

홍석우 의원은 "무엇을 해야할지 몰라 막연하게 공부를 하는 학생들에게 학습을 통해 적성을 찾고 진로를 고민할 수 있는 재능활동의 정책적 확산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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