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목록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의정부KB손해보험 스타즈 배구단, 개막전 치러

안병용 시장.김연아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시구자로 나서

김동영 기자 2018.10.18 09:26:03

의정부시에 연고를 두고 있는 KB손해보험 스타즈 배구단(이하 KB배구단, 구단주 양종희)이 지난 지난 16일 의정부체육관에서 '2018-19 V-리그' 개막식을 가졌다.

이날 의정부체육관에는 KB배구단의 홈 개막 승리를 응원하기 위해 3,000여 명에 달하는 관중이 몰린 가운데 다양한 식전행사와 이벤트로 개막전 분위기를 한껏 고조 시켰다.

특히, 안병용 의정부시장과 박경희 KB손해보험 전무 그리고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의 시구로 개막전의 활력을 불어 넣었다.

안병용 시장은 개막식 축사에서 “KB배구단의 2018-19 V-리그 개막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KB배구단이 의정부시와 함께 프로배구의 강자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모든 지원과 응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개막식에 이어 열린 대한항공과의 개막전에서는 세터 황택의와 양준식의 잇따른 부상 등이 겹치면서 안타깝게 패했다. 그러나 백업 세터 최익제가 좋은 플레이를 선보였고, 신인 한국민 또한 강렬한 데뷔전을 선보여 홈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한편 KB배구단은 오는 1021일 안산상록수체육관에서 OK저축은행과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  
  •  
  •  
  •  
  •  
  •  
  •  
  •  
  •  
  •    
  • 맨 위로



배너

포토단신

0 1 2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