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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홍문종(의정부을) 국회의원

의정부신문 2018.12.31 20:27:04

기해년 새 날이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사랑하는 의정부시민 여러분! 2018년 한해, 어떠셨습니까? 새로운 정부가 출범한지도 1년 반이 지났습니다.

그런데 경제성장률, 계층간 소득격차 등 모든 경제지표가 최악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국민을 기만한 가짜 일자리와 고용 세습으로 현 정부는 국민들의 마음에 큰 상처를 냈습니다.

북한을 대변하는 현 정부에 주변국들과는 외교 마찰이 일어나고 광화문 광장에는 공산당이 좋다고 외치는 사람까지 생겨났습니다.

존경하는 의정부시민 여러분! 많은 분들이 정치권에 실망하신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고개 숙여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의 시계는 멈춰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이 위기를 대한민국의 기회로 바꿔야 할 것입니다.

통일의 중심도시이며 대한민국의 미래인 의정부를 위해, 더 나아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헌신하는데 앞장서겠습니다.

사랑하는 의정부시민 여러분! 그간 시민 여러분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여 왔고, 점차 소기의 성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KTX-GTX 연장 추진, 국도 39호선 송추길 의정부 구간 확장 등 의정부 교통망이 더욱 촘촘해지고 있습니다.

산곡동 복합문화융합단지 조성을 위한 55의 그린벨트도 해제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저 홍문종을 키워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이제 저와 함께 의정부의 도약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힘차게 나아갑시다.

다시 한 번 의정부시민 여러분 가족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하며, 하시는 일마다 하늘로부터의 축복이 같이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국회의원 홍문종(의정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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