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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양주경찰, 인터넷서 중고품 사기판매 20대 검거



양주경찰, 인터넷서 중고품 사기판매 20대 검거


양주경찰서는 11일 인터넷에 중고물품을 판매할 것처럼 글을 올린 뒤 돈만 가로챈 혐의로 고모(25.여.무직)씨를 붙잡아 조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고씨는 지난해 2010년 9~11월 중고물품 거래 사이트에 넷북 등을 판매한다는 내용의 글을 올린 뒤 구매 희망자 40명으로부터 총 340여만원을 은행계좌로 송금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경찰은 출석에 응하지 않은 고씨를 남자친구 집 주변서 잠복해 검거했으며, 조사가 마무리되는대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이영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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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축협, 학대피해아동 지원 후원금 1000만원 전달
양주축산농협(조합장 이후광, 이하 양주축협)이 3월 26일 경기양주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박세나)을 방문해 아동학대피해아동 지원을 위한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후원금 전달식은 이후광 조합장과 박세나 관장 및 양 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양주축협은 지난해부터 양주시 내 아동학대예방과 학대피해아동 지원, 아동복지 서비스 실천을 위한 후원금을 경기양주아동보호전문기관과 그 유관기관에 전달해 왔다. 올해는 유관기관으로 양주시무한돌봄행복팀·희망팀, 씨앗꿈터(양주시학대피해아동쉼터)를 선정, 총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경기양주아동보호전문기관은 현재 양주시, 동두천 아동의 권익과 안전한 보호, 아동학대 예방과 재학대 방지를 위해 양주시무한돌봄행복팀, 양주시무한돌봄희망팀과 함께 학대피해가정의 심층사례관리를 위해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으며, 씨앗꿈터는 즉각 분리된 학대피해아동을 일시보호하며 경기양주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함께 아동의 안전한 가정복귀를 위해 협력하고 있다. 이후광 조합장은 "후원금이 경기양주아동보호전문기관과 그 유관기관들이 함께 지역사회 아동들을 안전하게 보호하는데 사용되기를 바란다"면서 "무엇보다 사명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