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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자 도의원 '빙판길'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김동영 기자 2018.01.18 16:25:41

겨울철 빙판길 낙상사고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대처로 안전보행이 확보돼 시민들로 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 박순자 의원(자유한국당, 비례)은 지난해 12월 빙판길 낙상사고 예방 조치를 요청하는 민원을 접수 받고 현장 확인 및 관계부처 협의 등을 통해 신속한 안전조치를 강구했다.

민원은 의정부시 금오동 주공 그린빌1단지 북쪽 보도 일원과 후문 경사로에 응달진 곳으로, 추운 겨울날씨에 잦은 결빙으로 이곳을 지나는 시민들이 빙판길에 넘어지는 사례가 빈번히 발생함에 따라 안전대책 마련이 요구됐다.

이에 박순자 의원은 현장 방문을 통해 관련 부서에 겨울철 빙판길 보행안전 대책마련을 요청, 올해 1월 초순 해당 장소에 대한 제빙작업은 물론, 후문 경사로에 야자매트를 설치함으로써 빙판길 낙상사고에 대한 안전환경을 개선했다.

박순자 도의원은 "한겨울 뿐만 아니라 해빙기에 사고 위험이 높은 지역이라 낙상사고 등을 예방하기 위한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에 의정부시가 적극 나서주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는 경기도 31개 시·군에 설치·운영(평일 10:00~18:00) 중이며,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를 검색하면 가까운 상담소 위치와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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