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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용 예비후보, 경로당 잇달아 방문

김동영 기자 2018.05.14 17:08:24

고령화사회 대응지원센터 및 문화어울림센터 설립 공약

노인 일자리사업 확충, 시니어클럽 및 실버인력뱅크 운영계획 제시

더불어민주당 안병용 의정부시장 예비후보가 출마 선언 이후 관내 경로당 방문을 이어가고 있다.

안 예비후보는 14일 장암동·신곡1·신곡동 경로당을 잇달아 방문해 의정부시장 예비후보로서 인사드리고 잘사는 행복한 의정부시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앞서 59일 안병용 예비후보는 정책간담회를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실 수 있도록 의정부시 고령화사회 대응 지원센터를 설립하고 4개 권역마다 어르신 전용 문화어울림센터를 설립해 어르신들을 위한 영화와 연극 등 문화공연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흥선노인복지센터를 우선 3개 층으로 신축하되 향후 증축이 가능한 설계와 건축으로 부족한 공간을 확보하고 장기요양 환경 조성을 위해 노인요양시설에 대한 지도점검, 모니터링을 통해 입소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초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공약했다.

아울러 캠프 스탠리 부지에 액티브 시니어시티를 조성해 시니어세대의 미래 주거·여가 문화 창출 거점지로 조성해 복지와 의료, 문화, 레저, 커뮤니티 등의 융·복합형 주거단지를 개발하고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 강화를 위해 보훈 명예수당을 지급하고, 보훈단체에 대해서도 운영비와 사업비 지원을 약속했다.

한편, 안병용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당선되어 3선에 재임하게 될 경우 65세 인구 약 6만여명 중 일할 의욕과 능력이 있는 건강한 어르신들에게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보급을 통해 사회참여와 소득 증진기회를 제공하고 문재인 정부의 국정과제와 연계한 노인 일자리사업 확충, 시니어클럽 및 실버인력뱅크 운영계획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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